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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 더반찬&, ‘한남북엇국’ 인기 메뉴 RMR 2종 출시

[FETV=김윤섭 기자] 동원홈푸드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은 한남동 유명 맛집 ‘한남북엇국’의 인기 메뉴를 그대로 담은 ‘레스토랑 가정간편식(RMR)’ 2종(북엇국, 민어전)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레스토랑 가정간편식(Restaurant Meal Replacement, RMR)’은 음식 전문점의 메뉴를 가정간편식(HMR)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간단한 조리만으로 매장에서 먹는 맛을 그대로 재현해낼 수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내식 수요가 증가하고, HMR 시장이 고급화·세분화되면서 RMR 제품군은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북엇국’은 북엇국과 신선한 해물요리, 각종 전 등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인 북엇국은 1년에 10만 그릇 이상, 현재까지 총 150만 그릇 이상 판매됐다. 더반찬&이 이번에 출시한 ‘북엇국’은 유명 맛집 ‘한남북엇국’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맛을 그대로 재현해낸 RMR 제품이다. 최상급 북어를 참기름에 오랜 시간 동안 직접 볶아 더욱 고소하며 진한 사골국물로 깊은 맛을 더했다. ‘민어전’은 5kg 이상의 국내산 민어를 엄선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직접 부쳐낸 제품이다. 식감이

신세계푸드, ‘편디족’ 공략 박차…"판매채널·신제품 확대"

[FETV=김윤섭 기자] 신세계푸드는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 일명 ‘편디족’ 공략을 위한 신제품 개발과 판매채널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신세계푸드는 꾸준히 늘고 있는 편의점 디저트의 판매량에 주목했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이마트24, GS25 등 편의점에서 판매 중인 ‘밀크앤허니’ 디저트의 1~10월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이 같은 증가세는 카페나 디저트 전문점을 방문하지 않더라도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에서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편의점 주고객층인 젊은 층에게 인식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특히 올해는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카페나 베이커리를 찾는 대신 편의점이나 배달 서비스를 통해 디저트를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한 것도 판매 호조의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먼저 신세계푸드는 편의점 CU와 손잡고 ‘밀크앤허니 포에버 클래식 케이크’ 3종을 첫 출시하며 판매채널 확대에 나섰다. 부드러운 우유 생크림 무스로 우유 아이스크림 맛을 재현한 ‘The 하얀 우유 케이크’, 진한 크림치즈와 레드벨벳 시트가 어우러진 ‘The 빨간 레드벨벳 케이크’, 진한 크림치즈의풍


음식 인문학

영화제작자 이주익은 만추, 묵공을 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음식에 대한 연구를 했고 음식 전문 서적 수천 권을 보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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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변의 모르는게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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