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라이브 공연을 앞두고 본사 외벽에 초대형 래핑을 설치했다. 교보생명은 BTS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협업해 가로 90m, 세로 21m 크기의 래핑에 ‘나에게서 시작한 이야기가 온 세상을 울릴 때까지. 본 인 코리아, 플레이 포 더 월드(Born in Korea, Play for the World)’라는 문구를 넣었다. 광화문광장을 지나가는 시민들이 교보생명 본사 앞에서 래핑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