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8일 경남 남해군 이동초등학교에서 농촌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 들어 두 번째로 진행한 봉사활동에는 연세의료원 의료진 30여명이 참여해 농업인과 노약자 등 300여명을 무료로 진료했다. 진료 현장을 찾은 조근수 농협생명 부사장(가운데)과 이은영 동남해농협 조합장(왼쪽)이 조합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의 조병익 대표이사<사진>가 3연임에 성공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조 대표 연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조 대표는 지난 2019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3연임에 성공했다. 신규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년이다. 2028년까지 총 10년간 회사를 이끌게 됐다. 조 대표는 토스인슈어런스 설립 초기부터 성장 전 과정을 주도해왔다. 특히 사업모델 최적화와 조직 성장을 통해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실제 2022년 대면영업 전환 이후 보험설계사 수는 현재까지 3000여명 규모로 늘어 초대형 GA가 됐다. 조 대표는 “지난 여정은 하나의 팀이 돼 가설을 현실로 증명하는 과정이었다”며 “단순 판매를 넘어 고객의 삶에 집중해 보험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지난 27일 한화손해보험 한남사옥에서 ‘미래금융인재 공모전’ 결선과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선에서는 인공지능(AI), 글로벌, 투자, 헬스케어, 블록체인 등 5개 분야의 15개 참가팀이 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했으며, 분야별로 1~3위 수상팀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이경근 한화생명 사장(오른쪽 두 번째) 글로벌부문 1위 수상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혁신 성장 기업 리벨리온에 100억원을 지분 투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국민성장펀드’ 직접투자 1호 사례다. 손해보험업계에서 직접투자에 나선 것은 농협손보가 유일하다. 리벨리온은 최근 SK의 AI 반도체 계열사 사피온코리아와 합병해 기업가치 2조원을 돌파한 혁신 기업이다. 독보적 신경망처리장치(NPU)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농협손보는 리벨리온의 차세대 AI 반도체 ‘리벨(REBEL)’이 엔비디아를 포함한 글로벌 경쟁사에 비해 탁월한 전력 효율과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향후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의 폭발적 성장에 따라 리벨리온의 기업가치가 비약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선제적 지분 확보에 나섰다. 농협손보는 리벨리온에 대한 투자를 기점으로 고성장 첨단기술 분야 대한 대체투자를 확대해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방침이다.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는 단순한 재무적 투자를 넘어 대한민국 AI 반도체 경쟁력을 높이는 상생모델”이라며 “앞으로 미래가치가 높은 첨단기술 분야에서 전략적
▲송상현씨 별세, 송재근(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전 생명보험협회 전무)씨 부친상 = 30일, 충남 서천군 서해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4월 1일 ☎041-953-4440
[편집자주] 대형 손해보험사들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Value-up)를 위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적극적인 해외사업으로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해 주주환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등 3개 대형사의 지난해 해외사업 실적과 전략을 총 3회에 걸쳐 살펴본다.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화재의 아시아 시장 공략 거점인 싱가포르 재보험법인 삼성리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3000억원을 돌파했다. 기업가치 제고(밸류업·Value-up)를 위한 미래 성장동력 육성 정책에 따라 ‘투트랙(Two-Track)’ 글로벌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30일 삼성화재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성리의 지난해 영업수익은 3494억원으로 전년 2679억원에 비해 815억원(30.4%) 증가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은 159억원에서 197억원으로 38억원(23.9%) 늘었다. 삼성화재의 아시아지역 거점인 삼성리 연간 영업수익이 3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삼성화재는 주주환원 확대를 위한 밸류업 계획에 따라 글로벌 일류 보험사 도약을 목표로 아시아지역 거점 삼성리, 북미·유럽지역 거점 영
[FETV=장기영 기자]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 10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신입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5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올해 기후,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출범식에 참석한 이명순 대표이사(뒷줄 왼쪽 여섯 번째)와 봉사단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보증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신상품 ‘NH올원더풀 기억안심 치매보험’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19일까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신상품 관련 퀴즈 정답을 맞히면 된다. 농협생명은 이벤트 참여자 중 1600명을 추첨해 이마트, 다이소, CU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올원더풀 치매보험은 NH농협금융지주 시니어 브랜드 ‘올원더풀’을 적용한 첫 상품으로, 고령화사회에서 빠르게 증가하는 치매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보장 기능을 강화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시니어 고객들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기 위해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을 위한 상품을 꾸준히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3040세대 고객을 위해 맞춤형 보장을 강화한 ‘교보 밸런스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주계약을 통해 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하며, 특약을 통해 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진단비, 치료비, 수술비를 보장한다. 경제활동기에는 주요 질병 보장을 집중 보장받다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되는 노후 시점에는 ‘라이프밸런스 보장 보너스’를 통해 사망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또 저해약환급금형 구조로 설계해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약환급금을 줄이는 대신 보험료를 낮춰 3040세대가 보다 실속 있게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 연령은 만 15세부터 50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10·15·20·25·30년 중 선택하면 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3040세대의 요구를 반영해 경제활동기에는 건강 보장, 노후에는 사망 보장을 강화한 상품을 개발했다”며 “중입자방사선치료 등 최신 치료 보장을 확대하고 사망 보장 보너스를 제공해 건강과 노후를 든든하게 지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신학기를 맞아 소상공인 자녀와 그룹홈 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학습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책가방, 운동화, 학용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맞춤형 지원을 위해 아동들이 선호하는 모델과 크기를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6일 학습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김규동 KB손보 ESG상생금융유닛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