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김용태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 회장은 13일 “급변하는 보험 규제와 시장 환경 속에서 강력한 내부통제와 전문성만이 지속 가능한 성장의 유일한 열쇠”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날 ‘광화문 GA 인재개발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법인보험대리점(GA) 소속 임직원과 보험설계사들이 최고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고도화된 교육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광화문 GA 인재개발센터는 보험GA협회의 올해 5대 핵심 사업 중 하나인 GA 교육 기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문을 열었다. 보험GA협회는 전문 교육 공간과 맞춤형 교육 콘텐츠 제공을 통해 GA의 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분야별 명사 특강과 최신 정보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김 회장은 “인재개발센터는 단순히 물리적인 교육 공간을 넘어 GA업계가 신뢰받는 금융채널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의 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9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워커힐호텔에서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보험설계사에게 상을 수여하는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장기보험 매출 39억원을 달성한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3년만에 두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중현 메리츠화재 사장(왼쪽)이 주 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메리츠화재]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8~9일 대전예술의전당과 광주예술의전당에 우수고객 3000여명을 초청해 ‘2026 교보 노블리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휘자와 차세대 피아니스트 김세현이 KBS교향악단과 협연했다.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된 콘서트에 참석한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가운데)이 고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의 보험설계사 수가 3000명을 돌파해 초대형 GA가 됐다. 13일 토스인슈어런스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소속 설계사 수는 3000명 이상이다. 이에 따라 토스인슈어런스는 2022년 2월 대면영업을 시작한 이후 약 4년만에 초대형 GA가 됐다. 앞서 설계사 수는 2023년 10월 1000명, 2024년 9월 2000명을 돌파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영업지원 시스템 운영을 통해 설계사 조직을 육성해왔다. 실제 신입 설계사 교육 과정에는 월 150명 이상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설계사 증가는 신계약 증가로 이어져 지난 2023년 8만9073건에서 2024년 15만6321건, 2025년 22만1819건으로 늘었다. 신계약액은 2023년 125억원에서 2024년 248억원, 2025년 438억원으로 증가했다.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이사는 “설계사 3000명 달성은 단순한 규모의 확장이 아니라 고객 신뢰 중심의 영업구조가 시장에서 유효하다는 것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설계사가 고객들에게 최선을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보험산업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혁신해 나가겠다”고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8~9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농축협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기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이 개인부문 대상, 서울 남서울농협이 사무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병희 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가 엄 팀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소비자서비스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구본욱 사장을 비롯한 KB손보 임원과 부서장 100여명은 이날 헌장 낭독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을 다짐했다. 구 사장(왼쪽)이 임직원들과 함께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주요 상장 보험사들이 올 들어 최고경영자(CEO)에게 현금 대신 주식 상여금을 잇따라 지급하고 있다. 특히 한화생명 각자대표이사 2명이 10년 후인 오는 2036년 받게 될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규모는 총 70억원에 달한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지난 3일 이석현 대표이사에게 자사주 1692주를 상여금으로 지급했다. 이는 지급 당일 종가 2만9900원 기준 5059만원 규모다. 현대해상은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인 정몽윤 회장, 정 회장의 장남인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 정경선 부사장에게도 각각 4910주, 1156주의 자사주를 상여금으로 지급했다. 같은 날 종가 기준 정 회장은 1억4680만원, 정 부사장은 3456만원 규모다. 자사주 상여금 지급 이후 보유 주식은 정 회장이 1967만2910주(23.08%), 정 부사장이 40만7756주(0.48%)다. 앞서 현대해상은 오는 5월 8일까지 재직 임직원 3442명에게 자사주 89만4000주를 지급하기로 한 바 있다. 자사주 지급은 지난해 경영실적 악화에 따라 올해 임직원들에게 성과급을 지급하지 못한 데 따른 격려 차원의 보상이다. 이를 위해 현대해상은 지난
[FETV=장기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9일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푸르메소셜팜에서 발달장애인 농부들과 함께 방울토마토를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배성완 사장을 비롯한 하나손보 임직원 25명은 이날 방울토마토를 수확한 뒤 선별과 포장 작업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배 사장(앞줄 오른쪽 첫 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하나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만 40세를 기준으로 연령대별 보장 수요를 구분해 개발한 ‘삼성 1540 청춘대표 건강보험’, ‘삼성 4180 인생대표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청춘대표 건강보험은 만 15~40세, 인생대표 건강보험은 만 41~80세 고객의 위험 특성을 반영해 맞춤형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청춘대표 건강보험은 청년층의 보장 수요를 반영해 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등 3대 질병 진단 시 보험료를 지원하는 납입 지원 특약을 신설했다. 또 치아 치료, 생활 재해, 청년 스트레스 질환 등 실생활 중심의 보장을 강화했다. 인생대표 건강보험은 고령층을 위해 치매 보장을 중심으로 경증 이상 치매 진단, 치료비, 통원 치료 등을 보장한다. 특약 가입 시 알츠하이머 표적치료제인 ‘레켐비’ 치료비를 보장하고, 당뇨 진단 이후 치매가 발생하면 보험금을 2배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삼성생명이 직접 운영하는 ‘건강케어센터’를 통해 청춘대표 건강보험은 다이어트, 운동, 임신, 출산 관련 상담, 인생대표 건강보험은 요양기관 입소, 장기요양등급 판정 관련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세대별 특성에 따라 보장 구조와 서비스를 차별화해 자녀의
[FETV=장기영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이버 보안 분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Bug Bounty)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화손보가 보험업계 최초로 진행한 프로그램에는 대학(원)생 14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우수자 11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나채범 한화손보 사장(앞줄 가운데)이 우수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