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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노마드 아웃랜드’ 국내 판매량 96%↑

[FETV=김선호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박소영)은 프리미엄 쉐리 피니시드 위스키 ‘노마드 아웃랜드’의 2025년 국내 판매량이 전년 대비 96% 이상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노마드’는 스페인 곤잘레스 바야스의 쉐리 피니쉬드 위스키로 2022년 3월부터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에서 독점 수입, 유통하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노마드’가 이처럼 단기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비결로 독특한 숙성 방식과 차별화된 달콤한 풍미에 있다고 분석했다. ‘노마드’는 국내 유일의 아웃랜드 위스키로 스코틀랜드에서 숙성된 원액을 스페인 헤레스로 옮겨와 추가 숙성하는 혁신적인 공법을 사용한다. ‘노마드’ 판매량 증가의 또 다른 핵심 동력은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소비자 접점 확대에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믹솔로지’ 트렌드에 맞춰 전용잔이 포함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곤잘레스 비야스’의 글로벌 브랜드 엠버서더인 보리스 이반과 함께 게스트 바텐딩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소비자 소통을 통한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도 힘썼다. 지난해 6월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업 ‘노마드 리저브 10’의 경우 쉐리 위스키 애호가들의 취향을 저격하며

스타벅스, ‘봄의 상징’ 슈크림 라떼 라인업 확대

[FETV=김선호 기자] 스타벅스의 봄 시즌 대표 음료 ‘슈크림 라떼’가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3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슈크림 라떼 1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슈크림 라떼 포함 총 6종의 슈크림 음료 라인업을 선보인다. 오랜 기간 슈크림 라떼에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을 위해 선택지를 한층 더 넓힌 것이다.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슈크림 라떼는 천연 바닐라 빈이 들어간 노란 슈크림으로 달콤한 맛과 진한 바닐라 풍미를 내는 음료로 두꺼운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까지 슈크림 라떼를 비롯해 그 인기를 바탕으로 확장된 다양한 슈크림 라떼 음료의 전체 누적 판매량은 2600만잔에 달한다. 지난해에 이어 ‘슈크림 말차 라떼’도 재출시한다. 말차와 슈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 음료는 지난해 160만잔의 판매고를 올렸다. 딸기 라떼에 슈크림을 얹어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살린 ‘슈크림 딸기 라떼’는 이번에 처음 출시된다. 휘핑 대신 폼을 올려 한층 더 부드러운 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슈 폼 라떼 시리즈도 새롭게 공개한다. 슈 폼 라떼, 슈 폼 말차 라떼, 슈 폼 딸기 라떼 등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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