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28 (금)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2.6℃
  • 맑음서울 -3.4℃
  • 맑음대전 -1.0℃
  • 구름많음대구 0.7℃
  • 구름많음울산 3.3℃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5.8℃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5.8℃
  • 맑음강화 -2.8℃
  • 구름조금보은 -2.1℃
  • 맑음금산 -2.7℃
  • 구름많음강진군 1.5℃
  • 구름많음경주시 1.1℃
  • 구름조금거제 3.3℃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CEO 클로즈업

더보기

배너
배너

푸드+

더보기

웅진식품 빅토리아, 작년 1억2000만병 판매…기념 이벤트 열어

[FETV=김수식 기자] 웅진식품은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가 작년 1억2000만 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웅진식품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2021년 판매량 1억2000만 병을 넘어섰다. 월 평균 판매량 1000만 병 정도며, 판매가 기준으로 550억을 달성했다. 빅토리아의 2021년 매출은 전년 대비 59% 가량 성장하며, 출시 이후 연평균 70% 수준의 무서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를 기념해 오는 2월 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빅토리아를 증정한다. 빅토리아는 2015년 4월 출시 당시 편의점, 마트 등의 오프라인 유통이나 광고보다는 실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주효한 온라인 시장 특성에 맞춰 타사 대비 대용량인 500ml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강력한 탄산이 주는 청량감과 16가지의 국내 최다 플레이버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켰다. 웅진식품 빅토리아 담당 박무룡 브랜드 매니저는 “앞으로도 빅토리아는 강한 탄산의 색다른 짜릿함을 제공하며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롯데칠성음료 “명절음식에 딱, 저칼로리 음료 추천”

[FETV=김수식 기자] 최근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라 정부 및 지자체가 명절 방문 자제를 당부하는 가운데 이번 설 연휴 역시 집에서 휴식하며 명절 연휴를 보낼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칠성음료는 최소 5일간의 설 연휴를 보내면서 명절음식, 배달음식, 간편 조리식(HMR)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에 대한 부담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칼로리 부담을 낮춘 음료를 추천했다. 기름진 음식을 섭취할 때 자연스레 손이 가는 탄산음료는 운동량이 적을 수 있는 집콕 명절상황에선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런 때는 칼로리 부담이 없는 ‘칠성사이다 제로’를 추천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일상생활에서 칼로리 부담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탄산음료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작년 1월에 선보인 ‘칠성사이다 제로’는 ‘칠성사이다’의 맛과 향은 그대로 유지하며 칼로리만 0Kcal로 줄인 제품으로 지난 1년간 1억2000만캔이 팔리며 국내 제로 사이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명절음식, 배달음식을 안주 삼아 연휴 기간 동안 홈술을 즐기려는 사람들에게는 칼로리 부담을 낮춘 ‘옐로우테일 퓨어 브라이트’, ‘클라우드 하드셀처’를 추천한다. 호주의 대표적인 와이너리 ‘옐로우테일’에서 칼로리 부담을 낮춰


음식 인문학

영화제작자 이주익은 만추, 묵공을 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음식과 요리에 관심이 많아, 취미로 음식에 대한 연구를 했고 음식 전문 서적 수천 권을 보유중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변변의 모르는게 죄


칼럼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