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오는 3월 3일까지 부럼·나물·오곡 등 대대적인 정월대보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GS더프레시는 소용량·다품목 구매, 손쉬운 조리를 선호하는 등 최근의 소비 경향을 적극 반영해 이번 정월대보름 행사 상품을 구성했다. 고물가 속 고객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고자 주요 행사 상품 가격을 1만원 아래로 가성비 넘치게 구성한 점도 특징이다. 정월대보름 특수 상품인 부럼 견과류 대표 행사 상품으로 ‘올인원’ 콘셉트로 기획된 ‘소원을말해부럼’이 출시됐다. 땅콩, 피호두, 통캐슈넛, 통마카다미아 4종의 부럼 견과류를 한 상품으로 맛볼 수 있는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됐다. 개별 견과류 구매 수요 등을 고려해 소용량으로 기획한 단일 견과류도 행사 상품으로 운영된다. 나물의 경우 인기 나물 5종을 한데 담은 ‘오색보름 나물세트’ ‘달빛보름 나물세트’ 2종이 실속 기획 상품으로 준비됐다. 미리 불리거나 한 차례 데친 나물로 구성해 조리와 취식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상품이다. MZ 고객을 위한 이색 행사도 진행된다. 이른바 ‘MZ 부럼깨기’로 활용되는 스낵 ‘오징어땅콩’과 ‘호두마루’ 등 견과류
[FETV=김선호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위스키 매니아를 위한 멤버십 혜택 강화에 나섰다. 서울신라호텔의 럭셔리 위스키 부티크&라운지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가 프라이빗 멤버십 프로그램을 개편하고 혜택을 강화한다.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지난 2024년 서울신라호텔에 오픈한 위스키 부티크&라운지로 발베니, 글렌피딕 등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고숙성 위스키를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위스키 특화 공간이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해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 오픈 1주년을 맞아 무료 멤버십 프로그램을 론칭했으며 1년 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멤버십 개편에 나섰다. 이번 멤버십 개편은 기존 혜택은 유지하되 고객이 체감하는 멤버십의 실질적 혜택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현 7개 등급 체계를 5개로 축소해 각 등급 별 혜택을 강화했고 등급 상향에 필요한 금액대를 낮췄으며 등급 상향 기준을 충족하는 즉시 등급이 상향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등급 선정 기준을 위스키 구매 금액에서 ‘포인트’로 변경, 위스키 구매 금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룸 이용 시에는 1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룸 이용 시 포인트는 올해 이용분부터 반영
[FETV=이건우 기자]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오늘(27일) 서울 성수동 ‘성수낙낙’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수낙낙점은 지난해 성수에서 운영했던 ‘하우스오브애슐리’ 팝업을 확장한 매장으로 브랜드의 새로운 버전을 선보이는 첫 공간이다. 총 320평 규모, 260석으로 조성된 성수낙낙점은 기존 전시룸 벽을 허물어 오픈형 구조로 재편했으며, 내부 가장 안쪽 공간은 약 30석 규모의 단체룸으로 운영한다. 매장은 성수낙낙 B1층에 위치했다. 메뉴 구성에서도 변화가 있다. 성수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저녁 시간대에는 무제한 탭비어와 무제한 와인을 함께 구성했다. 와인은 2025년 주한포르투갈대사관 국경일 행사 공식 만찬주로 사용된 바 있는 ‘퀴드 프로 쿠오’를 비롯해 이랜드 킴스클럽이 직수입한 상품 중 와인MD가 선택한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또한 성수낙낙점과 마곡점에서 토마토 시즌 메뉴를 선출시한다. △바질 살사 베르데 포크(디너, 주말 한정) △스패니쉬 시푸드 토마토 빠에야 △텍사스 칠리 콘 카르네 피자 △클래식 나폴리탄 파스타 △토마토 마라탕 △애슐리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베이글 등 메인부터 디저트, 음료까지 총 15
[FETV=이건우 기자] 하이트진로는 ‘두쫀쿠향에이슬’을 한정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쫀쿠향에이슬은 대학교 신학기 시즌에 맞춰 3월 3일부터 전국 대학가 및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12도이며 360ml 병 제품으로 출시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소비자 니즈에 발맞춰 최신 디저트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이번 한정판 신제품 두쫀쿠향에이슬과 함께 특별한 술자리와 재밌는 음용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새로운 시도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삼립의 웰니스 브랜드 ‘피그인더가든’이 제주의 신선한 풍미를 담은 샐러드 2종을 출시했다. ‘제주 담은 샐러드’는 제주 대표 특산물인 한라봉과 제주산 돼지 소시지를 주재료로 활용했다.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샐러드가 일상적인 식사 메뉴로 자리 잡으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피그인더가든은 이번 신제품 외에도 다양한 원료와 차별화된 조합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는 ‘오리지널 카스타드’ 출시 37주년을 맞아 제품 포장지를 활용한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인 ‘카스타드로 행복을 그려봐’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1989년 출시 이후부터 이어온 카스타드의 핵심 가치인 ‘행복’을 재조명하고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감성적으로 재해석하기 위해 기획됐다. 소비자는 제품 포장지에 인쇄된 카스타드 이미지 위에 자신만의 그림을 그려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 방식은 롯데웰푸드 오리지널 카스타드를 구매한 후 제품 포장지 위에 새겨진 카스타드 모양에 자신만의 창의적인 그림을 그려 4월 20일까지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랜 시간 전 세대의 행복 간식으로 함께해온 오리지널 카스타드의 브랜드 자산을 더욱 의미 있게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