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맛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신제품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을 오는 23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코코이찌방야 카레우동은 농심이 국내에서 운영 중인 글로벌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의 노하우를 담아 개발한 제품이다. 실제 일본 이찌방야(壱番屋)사에서 사용하는 핵심 카레 원료를 활용했고, 우동 면과 잘 어울리도록 소스 맛과 농도를 최적화해 특유의 깊은 카레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면발은 농심의 독보적인 제면 기술을 적용한 생면을 사용했다. 튀기지 않은 생면 특유의 쫄깃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이 진한 카레 소스와 어우러져 전문점 수준의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보관과 조리의 편의성도 높였다. 냉장 보관이 필수적인 시중의 일반 생면 제품과 달리, 상온 보관이 가능해 캠핑, 여행 등 야외 활동 시 휴대가 용이하다. 조리법은 생면을 끓는 물에 2분간 삶고, 데운 카레 소스를 면에 비비면 완성된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농심의 생면 기술력과 글로벌 카레 맛집 코코이찌방야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이라며, “카레우동을 집에서 언제든
[FETV=이건우 기자] 모두투어는 단거리 인기 대표 여행지인 대만 상품 라인업을 강화한 ‘모두시그니처 대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대만은 2시간대의 짧은 비행시간과 풍부한 미식 콘텐츠,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 매력으로 가족·직장인·MZ세대까지 폭넓은 수요를 확보한 대표 단거리 여행지다. 실제로 올해 2월 기준 대만 지역 예약률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으며, 이번 설 연휴 기간 예약 비중에서도 대만 타이베이가 오사카(8.4%)에 이어 2위(8.1%)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확인했다. 이번에 선보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상품은 이동·숙박·관광·미식 전반의 완성도를 높여, 짧은 일정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대만 4일’은 프리미엄 국적기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이동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전 일정 5성급 호텔 숙박과 노팁·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몰입도를 높였다. 일정에는 국립 고궁박물관과 스린 야시장, 용산사 등 대만 핵심 관광지는 물론 단수이·지우펀 등 근교 명소를 연계해 도시와 자연, 역사와 문화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여기에 대만의 대표 랜드마크인 타이베이 10
[FETV=이건우 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올해 첫 ‘2026 대한민국 수산대전’을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수산대전은 소비자 체감 물가를 완화하고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할인 행사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갈치와 고등어, 전복, 꽃게, 오징어, 마른멸치 등 150여 개 상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선한 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다면 KF365 상품이 제격이다. 다양한 크기로 구성한 완도 바다 생물 활전복 KF365 ‘완도 전복’을 비롯해 ‘국산 손질 꽃게’, ‘두툼한 국산 손질 오징어’, ‘국산 손질 고등어’ 등을 추천한다. 간단한 밥 반찬이나 국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상품들도 특가 판매한다. 전남 진도산 원초만을 엄선한 포트’럭 ‘햇 곱창돌김’과 바다해 ‘실속형 황태채’, 건어물상회 ‘통영 국물용멸치’ 등을 제안한다. 명절을 앞두고 수산 선물세트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국내산 참조기를 천일염으로 간을 한 ‘프리미엄 영광 굴비 세트’와 ‘제주 프리미엄 은갈치 세트’, ‘남해안 실속 멸치세트’ 등을 눈 여겨 볼만 하다. 이번 특별전에서 구매한 모든 상품은 컬
[FETV=이건우 기자]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시즈닝 치킨 ‘뿜치킹’의 브랜드 모델 ‘흑백요리사2’의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와 함께한 신규 광고 '시즈닝 테라피 센터'를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광고 공개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영상 캡처와 관련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며 주목도를 끌어올렸다.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광고 콘셉트와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캐릭터가 동시에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치킨 광고를 끝까지 본 건 처음”, “광고 보자마자 뿜치킹이 먹고 싶어졌다”, "아기 맹수 캐릭터랑 뿜치킹 콘셉트가 찰떡이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이번 광고는 ‘뿜치킹 처방’ 콘셉트를 바탕으로 일상 속 고민과 기분 전환 메시지를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는 연인 관계로 고민하는 10대 학생과 출근이 버거운 30대 직장인이 등장하며, 이름이 호명되면 진료실로 들어가 자신의 사연을 털어놓는다. 김시현 셰프는 각 상황에 맞는 ‘처방’으로 뿜치킹을 제안한다. 김 셰프는 10대 학생에게 “끝내주는 매력이 필요하겠네요. 밀당도 밸런스가 생명이죠”라며 달콤함·고소함·감칠맛이 균형을
[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계란을 활용한 냉동 간편식 신제품 ‘퀵모닝 오믈렛’ 2종(플레인, 토마토)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면서 든든한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다. 100% 국산 계란을 사용하였고, 식사부터 반찬, 간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오믈렛 6개를 지퍼백 파우치 포장재에 담아 필요한 만큼만 꺼내 먹고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보관과 활용 편의성도 높였다. 제품은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퀵모닝 오믈렛 플레인’은 담백한 기본형 오믈렛으로, 취향에 따라 소스나 재료를 곁들일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토마토’는 오믈렛 속에 오뚜기 케챂으로 만든 토마토소스를 채워 바로 완성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퀵모닝 오믈렛’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퀵모닝 오믈렛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단백질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란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호텔 서울의 프렌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이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미쉐린 3스타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의 수제자 프레데릭 에리에(Frederic Eyrier) 셰프가 준비한 이번 코스는 2월 13일 디너, 14일 런치와 디너에 한해 운영하며 가격은 인당 34만 원이다. 밸런타인데이 코스는 랍스터, 한우, 제철 채소 등 최상급 식재료를 활용해 5가지 코스 메뉴로 구성됐다. 우선, 셀러리와 체리를 넣어 다채로운 식감을 낸 킹크랩 요리와 흑마늘 오일이 더해진 구운 아스파라거스, 레몬 드레싱으로 맛을 낸 옥돔 부야베스로 구성된 아뮤즈 부쉬가 입맛을 돋운다. 이어 구운 랍스터 롤과 당근 퓨레를 채운 라비올리가 제주 감귤 버터 소스와 함께 제공돼 상큼함을 더하고, 메인 요리로는 표고버섯 페스토를 곁들인 양갈비와 한우 안심 스테이크가 준비돼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코스의 마지막은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프렌치 감성으로 재해석한 수제 초코 기모브, 밤 휘낭시에 등 네 가지 쁘띠 푸가 풍성하게 장식한다. 롯데호텔 서울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