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론칭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이 7억 건을 돌파하며 이달 25일까지 별 적립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지난 2014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모바일 주문 서비스로 현재 스타벅스 고객의 10명 중 4명이 이용하는 보편적인 주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스타벅스 코리아의 사이렌 오더 이용 비중은 약 40%로 이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스타벅스가 진출한 14곳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이들 나라의 평균 사이렌 오더 비중 대비 약 1.5배 높다.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달성을 기념하여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추가 별 적립 행사를 전개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백지웅 기획담당은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세계 최초로 론칭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로 현재는 모바일 오더의 대명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앱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이용 패턴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개선과 사이렌 오더의 개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뛰어난 풍미는 물론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란라벨은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론칭 1년이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달성했다. 파란라벨 제품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로 통곡물 호밀빵에 크랜베리와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더해 원료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군을 케이크, 선물, 음료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으며, 생(生) 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을 함유해 호응을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원천 기술과 수십 년간 축적된 제빵·제과 노하우를 바탕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말차코어 신제품 16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디저트와 컵커피·즉석커피, 간편식과 과자·아이스크림, 하이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말차 단독 차별화상품 16종을 선보인다. 최근 말차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자리잡은 만큼 이마트24도 이에 맞춰 말차 차별화상품을 대거 출시해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선출시한 '서울대빵 말차맛'과 ‘초코쫀득모찌빵 말차맛’이 출시 직후 디저트 상품군 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말차를 테마로 한 단독 상품을 확대 출시한다.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라뽁구리 큰 사발면은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 베이스에 너구리 특유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너구리 브랜드의 상징인 굵은 면발과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시마 모양 어묵, 미역 토핑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이라며, “너구리로 완성한 색다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크라운제과가 못말리는 신짱의 세 번째 K-푸드 시리즈 ‘가마솥 누룽지맛’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가마솥 누룽지맛 신짱은 건강한 곡물로 구수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린 한국형 스낵이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고소한 누룽지를 과자로 간편하게 맛볼수 있다. 2021년 출시한 첫 시즌 ‘씨앗호떡’ 이후 2탄 ‘고구마맛탕’은 연간 약 60억 매출을 기록하며 전작 대비 두배 가까이 성장했다. 누룽지는 한국의 주식인 쌀을 대표하는 간식으로 누구나 즐기는 맛인만큼 시장의 더 큰 호응이 기대된다. 가마솥 누룽지맛 신짱은 쌀가루와 볶음 현미로 가마솥에서 방금 눌어낸듯한 누룽지의 구수한 풍미가 특징이다. 여기에 누룽지 분말까지 넣은 덕에 달달고소한 맛이 한층 진해져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달콤한 신짱의 매력에 고소한 누룽지 맛을 더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짱 K-푸드 시리즈’로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한국 간식의 다양한 맛과 매력을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FETV=이건우 기자]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하여 자사 제품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 오뚜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라인업을 완성한 치즈라면(cheesy ramen)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특히 치즈 소비량과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오뚜기는 대형 리테일러, 로컬 리테일러, 브로커, 유통사 등 총 105곳의 주요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치즈와 라면이 만난 치즈라면(cheesy ramen)'이라는 콘셉트 아래, 맛과 품질, 디자인 측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치즈라면(cheesy ramen)은 오뚜기의 대표 라면 중 하나인 ‘보들보들 치즈라면’을 모티브로, 미주 소비자를 타깃으로 새롭게 기획된 제품이다. 라인업은 국물라면 2종(체다, 스파이시)과 볶음라면 2종(체다&마스카포네, 스파이시 칠리&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