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진행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검단산 정상에 올라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운영과 농가 경영 안정을 기원했다. 기원제를 마친 송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진행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검단산 정상에 올라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운영과 농가 경영 안정을 기원했다. 기원제를 마친 송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