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설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서 쪽방촌 독거노인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성대규 사장을 비롯한 동양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노인 200여명에게 떡국을 배식하고 귀마개, 담요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성 사장(오른쪽 첫 번째)이 상담소를 찾은 노인에게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1일 서울 서대문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꾸러미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들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기도 했다. 송 대표(오른쪽)가 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농산물을 옮기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설을 맞아 독거노인들을 위한 선물을 담은 복꾸러미를 서울시립은평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9일 독거노인 가정을 찾은 박 대표(왼쪽)가 선물을 전달한 뒤 안부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사장은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나채범 한화손해보험 사장을 지목했다. 이 사장(가운데)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삼성화재]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년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소비자 권익 보호 최우선 원칙 아래 고객 중심의 상품을 개발하고 불완전판매 예방을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박 대표(왼쪽)와 직원 대표들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유기동물 구조와 이송을 위한 이동의료차량을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에 기증했다. 기증 차량은 KB손보의 ‘KB 금쪽같은 펫보험’ 판매와 연계해 적립한 기부금으로 마련했으며, 서울 전역에서 긴급 구조와 병원 이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9일 동대문 서울시립동물복지지원센터에서 진행된 기증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상규 KB손보 CPC추진본부장, 최미금 동물과함께행복한세상 대표,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사진 KB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