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겨울철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라이프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임대아파트를 방문해 직접 준비한 방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문에 단열재를 부착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강남세움복지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보험개발원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 쪽방촌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보험개발원은 이날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연탄 2만장을 기부했으며, 허창언 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주민들의 가정에 직접 연탄을 배달했다. 허 원장(오른쪽)이 연탄을 기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보험개발원]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5 한국의 소비자보호지수(KCPI)’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농협손보는 내부통제위원회 운영과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등을 통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아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지난 17일 서울 서대문구 농협손보 본사에서 진행된 인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왼쪽)와 한상록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전무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26일 한국표준협회가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관한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생명보험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교보생명은 이해관계자 중심 경영과 소비자 보호 노력 등을 인정받아 지난 2010년 생명보험부문 평가 시작 이후 16년 연속 1위에 올랐다. 대회에 참석한 김경배 교보생명 지속경영기획실장(왼쪽)이 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겨울철을 맞아 지난 22일 서울 노원구 중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DB손보 임직원 봉사단과 지역 자원봉사자 등 40여명은 이날 총 1080kg 분량의 김장을 담가 중계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108가구에 전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DB손보 임직원들이 김장을 버무리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밀알복지재단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에 전달했다. 임직원 기부 물품은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와 생활용품, 소형 가전제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 물품은 서울 소재 굿윌스토어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 19일 굿윌스토어 밀알우리금융점에서 진행된 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송춘수 농협손보 대표이사(왼쪽)와 한상욱 밀알복지재단 굿윌부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