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손영은 기자] 30일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28일 경북 봉화군 석포행복나눔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역 중학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그날 밤 그 집에서'의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4년 결성된 씨네숲 석포단편영화교실은 기업과 지역 교육 현장, 영화계, 학계가 함께하는 종합 예술 교육의 장으로 평가받는다. '그날 밤 그 집에서'는 영풍 공식 유튜브 채널 영풍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향후 국내외 주요 단편영화제 출품을 통해 석포 중학생들의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