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팜젠사이언스가 구강 내 유해균 관리에 초점을 맞춘 유산균 제품을 출시하며 구강 케어 시장 확대에 나섰다. 생활 속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팜젠사이언스는 구강 환경 개선을 위한 ‘솔루티 덴마크 프리미엄 구강 유산균’을 자사몰을 통해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팜젠사이언스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구강 내 유해균 억제와 구강 컨디션 개선을 목표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허 구강 유산균 LGG® 균주를 적용했으며 1정당 50억 CFU를 투입하고 섭취 시까지 3억 CFU를 보장하는 설계를 적용했다.
제품은 제로 슈가 설계와 함께 자일리톨을 36.9% 함유해 구강 내 상쾌함을 높였으며 3중 보호 공법의 전용 용기를 통해 유산균 생존율을 높였다.
또한 양치 후 섭취 시 효과를 고려해 기획됐으며 구강이 깨끗한 상태에서 유산균을 보충함으로써 유해균 억제 효과를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커피, 흡연, 식사 후 등 일상 다양한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팜젠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단순한 구취 케어를 넘어 구강 내 유해균 환경 자체를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춘 구강 케어 솔루션”이라며 “60년 제약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분 설계부터 품질 관리까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