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와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삼성전자와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요양사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시니어 헬스케어 서비스 모델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효동 KB라이프 신사업추진본부장(왼쪽 첫 번째),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이사(세 번째)가 오치오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