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2026년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박병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이날 법과 원칙 준수,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등을 통한 윤리경영 실천을 결의했다. 박 대표(가운데)와 직원들이 결의문과 팻말을 들어 보이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생명]
[FETV=임종현 기자]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가 최근 흑백요리사2 등 요리 예능 인기로 증가한 외식 수요에 맞춰 외식비 절감에 특화된 인기 카드를 소개했다. 현재 뱅크샐러드에서 캐시백 이벤트 중인 외식 특화 카드는 신한카드 Mr.Life, 신한카드 처음(ANNIVERSE), 우리카드 7CORE, 국민카드 My WE:SH 등이다. 신한카드 Mr.Life는 모든 음식점에서 오후 9시부터 오전 9시 사이 결제 금액의 10%를 할인해 야식, 심야 외식 시 유용하다. 신한카드 처음(ANNIVERSE)은 일반 음식점 결제 금액의 5%를 마이신한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커피전문점, 편의점 이용 시에도 5%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우리카드 7CORE는 배달앱과 커피전문점 이용 시 10% 청구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형마트와 컬리 이용 시에도 10%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국민카드 My WE:SH의 경우 음식점 및 편의점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넷플릭스, 유튜브 프리미엄, 웨이브 등 OTT 결제 시 3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네 카드 모두 뱅크샐러드를 통해 발급 시 캐시백 및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신한카드 최대 29만원, 국민카드 25만원 등이다
[FETV=이신형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가 발표한 ‘2026 에디터스 초이스 어워즈(Editors’ Choice Awards 2026)’에서 현대차 8개, 기아 5개, 제네시스 4개 등 총 17개 차종이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카 앤 드라이버'는 미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전문 매체로 매년 전문 에디터들이 미국 시장에서 판매중인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종합 평가해 차급 및 부문별 최고의 모델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한다. 이번 어워즈에서 현대차는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5 N이 ‘콤팩트 전기 SUV’ ▲아이오닉 9이 ‘중형 전기 SUV’ ▲팰리세이드가 ‘중형 3열 SUV’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와 싼타페 하이브리드가 ‘중형 하이브리드 SUV’ ▲아반떼 N이 ‘콤팩트 스포츠 세단’ ▲싼타크루즈가 ‘콤팩트 픽업 트럭’ 부문에 선정되며 총 8개 차종이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는 ▲EV6가 ‘콤팩트 전기 SUV’ ▲EV9이 ‘중형 전기 SUV’ ▲K5가 ‘중형 가족용 세단’ ▲카니발이 ‘미니밴’ ▲카니발 하이브리드가 ‘하이브리드 미니밴’ 부문을 수상하며 5개 차종이
[FETV=임종현 기자] BC카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유통채널에서 BC카드 결제 고객 대상으로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및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서는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금액(20만원, 40만원 이상)에 따라 최대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현대아울렛(김포, 송도, 대전, 스페이스1, 동대문 등)과 커넥트현대(부산, 청주)에서도 13~16일까지 30만원이상 결제부터 최대 2만원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한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에서는 선물세트와 과일, 정육, 가전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에서는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원 상품권 증정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기업형 슈퍼마켓(SSM) 할인행사도 마련했다. GS더프레시에서는 설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10%를 모바일상품권으로 돌려준다. 롯데슈퍼에서는 설 선물세트 행사상품 최대 30%, 세븐일레븐은 1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쇼핑족을 위한 설 맞이 행사도 준비했다. 컬리에서는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 구입 시 최소 7만원 결제부
[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5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각 부문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경영협약을 통해 농협은행 전 부문은 2026년 추진할 경영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Agentic AI 전환 가속화, △영업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한편, 소비자권익 우선경영 실현을 위해 금융소비자보호 및 내부통제 강화를 결의했다.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은 “디지털·AI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소비자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품격 있는 금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FETV=권현원 기자] 하나은행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국제 동계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 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는 염원을 담아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는 하나은행 대표 적금상품 ‘내맘 적금’에 적용되는 특별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오는 28일까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는 손님은 누구나 ‘금메달 기원 특별 금리우대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 적용 시 ‘내맘 적금’은 연 2.2%(세전)의 추가 금리 혜택이 제공되며, 자동이체 우대금리 연 0.5%(세전)를 포함해 최고 연 4.8%(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금리우대 쿠폰이 적용될 경우 ‘내맘적금’은 1년제 정액적립식으로 월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가입 가능하다. 또한,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손님 중 추첨을 통해 ▲팀 코리아 선수복(3명) ▲겨울용 패딩 장갑(5명) ▲겨울용 비니(5명) 등 동계 스포츠 시즌과 어울리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 1599-1
[FETV=임종현 기자] 현대카드는 2월을 맞아 전시, 음악, 디자인, 미식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문화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이달 말까지 세계적인 대중음악 매거진 롤링 스톤 컬렉션(Rolling Stone Collection) 전시를 열고 브라질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뮤지션들을 조명한다. Brazillian Groove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서는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브라질 음악의 감성과 정서를 만든 아티스트들과 그들의 명반을 만날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얼터너티브 록 공연들이 펼쳐진다. 8일 열리는 DJ Soulscape Curated 27 87dance에서는 최근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밴드 팔칠댄스(87dance)가 무대에 올라 특유의 리듬으로 로파이 질감의 사운드, 몽환적인 정서를 결합한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 14일에는 현대카드 Curated 103 Tuesday Beach Club 공연이 열린다.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사운드로 주목받아온 밴드 튜스데이 비치 클럽(Tuesday Beach Club)이 풍부한 밴드 사운드와 담담한 보컬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얼터너티브 록 무대를
[FETV=손영은 기자] 에어서울은 1월까지의 항공권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일본 노선을 중심으로 여행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일본의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등 주요 대도시 노선이 꾸준한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적한 분위기의 일본 소도시를 찾는 여행객도 늘어나는 추세다. 실제로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연휴 기간을 대상으로 에어서울 전 노선의 예약률을 분석한 결과, 상위 5개 노선은 ▲요나고 ▲후쿠오카 ▲다카마쓰 ▲오사카 ▲도쿄 순으로 나타나 대도시와 소도시 전반에 걸쳐 여행 수요가 고르게 분포된 것으로 분석됐다. 이 가운데 요나고 노선은 설 연휴 기간 중 가장 높은 예약률을 기록했다. 일본 소도시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요나고는 비교적 혼잡도가 낮아 연휴 기간에도 온천과 미식, 관광 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꼽힌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설 연휴에는 가까운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연휴 기간에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한 운항과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FETV=권현원 기자] 토스뱅크는 오는 8일 일요일 오전 1시부터 8시까지 데이터센터 고도화를 위한 시스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출범 이후 토스뱅크가 1시간 이상 서비스 중단을 수반하며 진행하는 최초의 대규모 작업이다. 이번 작업의 핵심은 서버 인프라를 보다 고도화함으로써 고객들의 금융 안정성과 편리성을 제공하는 데 있다. 급증하는 트래픽을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예기치 못한 IT 사고 등에 완벽 대응이 가능하도록 기반을 다진다. 그동안 토스뱅크는 ‘완전 이중화’(Active-Active) 데이터센터를 도입해 운영해 왔다. 통상적인 금융권의 ‘주 센터-재해복구센터(Active-Standby)’는 주 센터 장애 시 백업 센터로 전환하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재해 등 발생시 센터간 전환 과정에서 서비스 단절이 필연적으로 발생해 고객들이 장기간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등 불편이 적지 않았다. 반면 토스뱅크는 두 개의 데이터센터를 동시에 가동, 트래픽을 처리하도록 하고 있다. 천재지변이나 화재 등 비상 상황으로 한 곳이 셧다운 되더라도 다른 하나의 센터가 즉시 모든 서비스를 중단 없이 이어받는 구조다. 토스뱅크는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하기
[FETV=김선호 기자] 롯데쇼핑은 2월 6일, 2025년 4분기 및 연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롯데쇼핑은 연결기준 4분기 매출 3조5218억, 영업이익 2277억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1145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 연간으로는 매출 13조7384억 원, 영업이익 5470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5.6% 신장하며 견고한 수익 구조를 증명했다. 4분기 매출은 3조 5,218억 원으로 1.3%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백화점 대형점 중심의 집객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 구매 증가, 베트남 사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어 ‘22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매출 반등에 성공했다. 특히 백화점 내 외국인 매출은 거래액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인 7천억 대를 기록했다. 아울러 4분기 본점과 잠실점 등 주요 대형점과 우수고객 매출이 신장하며 전체적인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227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7% 증가했다. 백화점 실적 개선과 베트남 사업 호조 및 전년 동기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가 맞물리며 이익 폭이 확대됐다. 특히 4분기 당기순이익은 114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