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진한 핫 초콜릿과 킹스베리로 구성한 프로모션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Chocolat Chaud de SIGNIEL)’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2월 28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프렌치 스타일의 핫 초콜릿 2잔을 비롯해 킹스베리, 바닐라 샹티 크림, 버터 크루아상으로 구성됐다. 킹스베리는 일반 딸기보다 2~3배 큰 크기와 단단한 과육이 특징으로, 높은 당도와 풍부한 과즙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국산 품종 딸기다. 생크림의 특유의 고소함과 바닐라 빈의 풍미가 일품인 ‘바닐라 샹티 크림’이 신선한 킹스베리, 크루아상과 조화를 이루며 한층 더 고급스러운 달콤함을 선사한다. 시그니엘 서울은 겨울 호캉스의 여유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객실 패키지 ‘테이스트 오브 윈터(Taste of Winter)’도 함께 마련했다. 객실 1박과 ‘쇼콜라 쇼 드 시그니엘’ 세트 구성으로 패키지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2잔을 추가 특전으로 제공한다. 2월 2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투숙 가능 기간은 2월 28일까지다. 시그니엘 서울 관계자는 “쌀쌀한 겨울, 몸을 녹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최근 화제가 된 요리경연 프로그램에서 높은 순위권까지 진입한 윤나라 셰프와 내달 3일부터 삼각김밥, 샌드위치, 햄버거 등 다양한 종류의 푸드간편식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윤나라 셰프는 윤주당에서 직접 빚은 술과 한식 안주들을 선보이는 ‘주모의 한상’ 테이스팅 코스로 전통주 애호가층 및 해방촌 외국인 손님들에게 ‘윤주모’로 불리며 한국 전통주와 한식의 매력을 알려왔다. 여러 유명 셀럽들의 단골장소로도 이름 나 있다. 세븐일레븐이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함께 선보이는 푸드 간편식은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 총 3종이다. 윤주모촉촉갈비무생채삼각김밥은 달짝지근한 갈비에 경연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윤주모표 무생채가 곁들여져 궁합이 좋은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윤주모촉촉갈비맛토스트는 윤주모의 비법 레시피가 적용된 달달한 돼지갈비에 아삭한 양배추 샐러드가 토핑된 샌드위치다. 윤주모매콤갈비맛쌈버거는 현재 SNS에서 바이럴되고 있는 윤주모 쌈장 레시피를 갈비맛 버거에 적용한 상품이다. 세븐일레븐은 윤나라 셰프 콜라보 간편식 출시를 기념해 관련 행사도 진행한다. 내달
[FETV=이건우 기자]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 시즌 한정판으로 당 부담을 줄인 ‘투유 저당’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투유 저당은 당 함량을 방울토마토 4알 분량으로 설계했다. 제품 한 개를 다 먹어도 섭취 당은 2g에 불과하다. 시중 판매되는 초콜릿의 평균 당 함량 보다도 80% 이상 낮은 수준이다. 30%가 넘는 카카오 함량으로 카카오 특유의 진한 농도감과 쌉쌀한 여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맛을 완성했다. 오리온은 헬시플레저, 저속 노화 등 건강 트렌드가 지속됨에 따라 밸런타인데이 시즌에도 초콜릿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 실제로 저당 관련 제품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월 선보인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당 함량은 낮으면서 맛있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 나며, 일부 판매처에서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당에 대한 부담은 덜면서 카카오 본연의 풍미에 집중한 저당 초콜릿을 개발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인 만큼, 받는 사람의 건강까지 고려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FETV=김선호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쿠키, 커피, 굿즈 등 폭넓게 구성된 실속 있는 ‘설 기프트 상품’을 선보이고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올해는 보다 여유롭고 합리적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난해 대비 사전예약 기간을 2배 늘려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14일간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이번 설 기프트 상품은 명절 선물 준비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5만원 내외의 상품들로 구성했으며 할인 쿠폰, 별 적립, 무료 배송 등 비교적 부담 없는 가격에 실용적인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스타벅스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온 가족과 함께 명절 분위기를 내며 즐기기 좋은 설 기프트 푸드 5종을 선보인다. 아몬드, 감태, 흑임자와 같은 전통적이고 고소한 맛으로 구성된 ‘아몬드 정과 세트’는 연령대 상관없이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 좋다. 더불어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재출시 된 쫀득한 찰떡에 헤이즐넛 크림을 더한 ‘피넛초코찰떡파이’, 스타벅스가 엄선한 다양한 종류의 쿠키로 구성된 ‘어쏘티드 쿠키 틴 세트’ 등 설 쿠키 세트 3종
[FETV=이건우 기자] CU가 이달 대구의 유명 베이커리 ‘삼송빵집’과 콜라보한 차별화 빵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먼저 CU는 삼송빵집의 대표 상품인 통옥수수빵을 재해석한 차별화 빵 2종을 내놓는다. 옥수수 크림치즈 쫀득빵(3000원)은 최근 전국을 강타한 쫀득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모찌의 쫄깃한 식감을 강조한 빵 속에 알알이 씹히는 옥수수 알갱이와 부드러운 옥수수맛 크림 치즈를 가득 채워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옥수수 크림번(3400원)은 삼송빵집의 통옥수수빵 속 앙금 레시피와 CU의 크림빵 개발 노하우를 접목해 만들어낸 옥수수맛 유크림으로 더욱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빵 위에는 옥수수 크럼블을 올려 바삭한 식감도 높였다. CU는 이달 삼송빵집 콜라보 시리즈로 콘마요 고로케 2종(햄모짜렐라, 떡갈비)도 순차 출시한다. 삼송빵집의 대표 메뉴인 고로케를 활용해 버거 형태로 만든 한끼 식사용 제품으로 바삭한 고로케 빵 속에 특제 레시피로 만든 콘마요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등 갖가지 재료를 가득 채운 것이 특징이다. BGF리테일 임형근 상품본부장은 “CU의 베이커리 제품들이 전문점에 비견하는 퀄리티로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높이면
[FETV=김선호 기자] 한파가 몰아치는 겨울에도 실내에 위치한 롯데월드를 향한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인기 IP(지식재산권) 컬래버가 한창인 어드벤처와 서울스카이, 새로운 동물 친구가 입주한 아쿠아리움까지 각양각색의 테마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많은 즐길거리 중에서도 사업장별 주요 이벤트와 연계한 ‘굿즈’가 방문객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굿즈 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롯데월드에서 다양한 테마의 굿즈들을 취향껏 골라보자.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세계관을 입힌 겨울 시즌 축제 <트윙클 미라클 윈터>로 한층 더 새로워진 롯데월드 어드벤처. 티니핑 캐릭터가 가득한 포토존과 식음 메뉴, 퍼레이드까지 티니핑 팬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풍성한 콘텐츠로 현장 열기가 뜨겁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무려 140종이 넘는 티니핑 굿즈를 선보이며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올해 신년 시즌 동안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캐릭터 상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 이상 증가했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후드 담요’와 ‘헤어 밴드’가 특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완구류가 그 뒤를 이었다. 이 외에도 어드벤처 2층 바르셀로나 광장에 마련된
[FETV=이건우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론칭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인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이 7억 건을 돌파하며 이달 25일까지 별 적립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지난 2014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모바일 주문 서비스로 현재 스타벅스 고객의 10명 중 4명이 이용하는 보편적인 주문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스타벅스 코리아의 사이렌 오더 이용 비중은 약 40%로 이는 한국, 싱가포르,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스타벅스가 진출한 14곳의 아시아 태평양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이자 이들 나라의 평균 사이렌 오더 비중 대비 약 1.5배 높다. 스타벅스는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달성을 기념하여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추가 별 적립 행사를 전개한다. 스타벅스 코리아 백지웅 기획담당은 “사이렌 오더는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세계 최초로 론칭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로 현재는 모바일 오더의 대명사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스타벅스는 앱을 기반으로 한 고객의 이용 패턴을 지속 모니터링하며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 개선과 사이렌 오더의 개인화를 더욱 강화해 나가며 고객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의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이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뛰어난 풍미는 물론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란라벨은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고, 론칭 1년이 채 되지 않아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달성했다. 파란라벨 제품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로 통곡물 호밀빵에 크랜베리와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더해 원료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군을 케이크, 선물, 음료 카테고리로 확대했다.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100g당 당류 5g 미만으로 저당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케이크의 달콤한 맛을 구현했으며, 생(生) 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을 함유해 호응을 얻고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파란라벨은 브랜드의 독자적인 원천 기술과 수십 년간 축적된 제빵·제과 노하우를 바탕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말차코어 신제품 16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마트24는 디저트와 컵커피·즉석커피, 간편식과 과자·아이스크림, 하이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말차 단독 차별화상품 16종을 선보인다. 최근 말차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까지 자리잡은 만큼 이마트24도 이에 맞춰 말차 차별화상품을 대거 출시해 젊은 고객층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지난달 선출시한 '서울대빵 말차맛'과 ‘초코쫀득모찌빵 말차맛’이 출시 직후 디저트 상품군 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말차를 테마로 한 단독 상품을 확대 출시한다.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용기면 신제품 ‘라뽁구리 큰사발면’을 오는 26일 출시한다. 라뽁구리 큰 사발면은 라볶이에 너구리의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맛을 결합한 제품이다. 라뽁구리 큰사발면의 소스는 고춧가루, 고추장, 간장을 활용한 정통 라볶이 소스 베이스에 너구리 특유의 해물 풍미를 더해 감칠맛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너구리 브랜드의 상징인 굵은 면발과 너구리 캐릭터 어묵에 새롭게 선보이는 다시마 모양 어묵, 미역 토핑을 함께 구성해 더욱 풍성한 식감을 완성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뽁구리 큰사발면은 농심의 대표 라면 너구리와 대표 K-푸드인 라볶이를 재해석한 소울푸드 조합”이라며, “너구리로 완성한 색다른 라볶이를 간편하게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