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송은정 기자]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배틀그라운드의 아버지'라 불리는 인물이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 박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2000년부터 게임 스튜디오에서 개발, 기획, 기술 업무를 담당해 경력을 쌓았다. 크래프톤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 대표는 펍지 대표이사도 겸직하고 있…
[FETV=김윤섭 기자] 이건희 회장 체제는 삼성에게 가장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던 시기였다. 매출은 87년 취임 당시 9조9,000억원에서 2014년 400조원으로 무려 40배나 늘었고 종업원 수 역시 10만 명에서 40만 명으로 늘었다. 2019년 삼성전자 매출액 230조원이 그해 정부예산 469조원의 절반에 해…
[FETV=권지현 기자] “지속가능하며 내실 있는 성장환경을 구축하고 농업인 및 고객과 소통하는 '고객사랑 1등 생명보험사'를 만들자”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 NH농협생명이 농업인을 포함한 고객 확보와 디지털을 접목한 신개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생명보험업계 ‘빅3’…
[FETV=유길연 기자] 김기홍<사진> JB금융지주 회장이 ‘소통경영’을 앞세워 1등 '지방금융그룹'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회장은 금융현장과 당국, 학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이해하는 능력이 출중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JB금융…
[FETV=유길연 기자] 허인 KB국민은행장이 관례를 깨고 3연임에 사실상 성공했다. 기관영업부터 정보통신(IT)부문까지 다방면에서 굵직한 업적을 남긴 허 행장은 안정적인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국민은행을 '리딩뱅크' 자리에 올려놓은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주어진 임기 1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FETV=김창수 기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국내외 제약사들이 잇달아 코로나19 전염병을 정복하기 위한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치료제는 크게 항체 치료제와 혈장 치료제로 나뉜다. 국내 대표적 의약품 기업중 한곳인 GC녹십자도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선언하고 혈장…
[FETV=송은정 기자]네이버 한성숙 대표가 CJ그룹과 손잡고 콘텐츠와 물류 등의 분야에서 포괄적사업 협력 계약을 맺었다. 이른바 서로의 지분을 맞교환하는 '주식 맞교환' 방식이다. 이번 협력은 물류 콘텐츠 분야의 강자인 CJ와 거대 플랫폼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네이버는 온라인 쇼핑 사…
[FETV=이가람 기자] KB증권이 올해 3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 온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프라임클럽’과 탈석탄 동참, 소셜본드 및 그린본드 발행, 정기적 사회공헌활동 등 ESG(환경보호·사회책임·지배구조) 경영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사…
[FETV=김현호 기자] 정의선 회장이 수석부회장 승진 이후 2년1개월 만에 현대자동차그룹의 ‘지휘봉’을 잡게 됐다. “고객, 인류, 미래, 나눔” 등 그룹 혁신의 지향점을 담아내는 첫 메시지를 통해 ‘정의선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정의선 회장은 그룹을 완성차 업계를 넘어선 종합 모빌리티 회사로 변…
[FETV=권지현 기자] “디지털화에 맞춰 새로운 보험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보험의 미래를 열어가라”(정영호 캐롯손해보험 대표) 캐롯손해보험은 한화손해보험과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디지털 손보사다. 지난해 5월 설립돼 올해 초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캐롯손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