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광주광역시 지역사회 상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인공지능(AI) 기반 1인 가구 돌봄 체계 구축과 사회적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1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민지 신한라이프 지속성장본부장(오른쪽 네 번째)과 고광완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다섯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