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신동현 기자] SK텔레콤은 유한킴벌리와 함께 지난 4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일대에서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나무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해 헛개나무, 미선나무, 노랑무늬붓꽃 등 1500그루를 심었다. 이번 활동은 양사가 지난해 9월 체결한 ESG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양사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1만그루를 식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산림 복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사진은 SK텔레콤과 유한킴벌리 임직원 및 가족들이 안동 산불 피해지역에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 [사진 SK텔레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