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사진>이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자 새롭게 출범한 스포츠포럼의 수장을 맡았다. OK금융그룹은 ‘더코리아스포츠포럼(The Korea Sports Forum, KSF)’이 포럼 창립식을 개최하고 최윤 회장을 초대 상임대표로 추대했다고…
[FETV=박지수 기자] ‘롯데가(家) 3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최근 부친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공개석상에 자주 모습을 내비치고 있다. 재계 일각에선 신 상무가 '포스트 신동빈' 프로젝트아래 경영수업을 시작한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롯데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FETV=박제성 기자] 롯데케미칼의 사령탑 김교현 부회장이 올해 3분기 실적에서 환호성을 터트릴만 성적표가 나왔다. 다름 아닌 롯데케미칼이 6분기(1년 6개월)만에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화학업계에선 김 부회장의 '뚝심 경영'이 통했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그럴 말…
[FETV=박지수 기자] 장혜선 롯데삼동복지재단 이사장(대표이사)이 사회공헌활동을 중심으로 롯데그룹내 보폭을 조금씩 확대하고 있다. 장 이사장은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창업주)가 가장 아꼈던 딸로 알려진 신영자 전 롯데장학재단 이사장의 첫째 딸로 신 명예회장의 장손녀다. 13일 관련업…
[FETV=박제성 기자] SK이노베이션의 김준 부회장이 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를 강조하고 있다. 최근 SK이노베이션이 타사와의 적극적인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은 롯데케미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일본의 에네오스, 작은 섬나라인 피지 정부 등과 사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손…
[FETV=박제성 기자] “현재 배터리 산업을 마라톤 42.195Km로 비유하면 4km 구간에 이르렀다.”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겸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의 말) 이 발언을 재해석하면 글로벌 배터리 산업이 정점에 도달하기엔 아직도 한참 남았다는 의미다.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이 사령탑을 맡…
[FETV=김창수 기자] 올해로 취임 5주년을 맞은 구광모 LG그룹 회장 경영 보폭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구 회장은 ‘A·B·C(AI·바이오·클린테크)’로 일컬어지는 차세대 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며 미래 먹거리 찾기에 매진하는 모양새다. LG그룹은 글로벌 채용 행사·관련 학과 대학원 개원 등…
[FETV=박제성 기자] SKC 사령탑 박원철 사장이 올 하반기 들어 큰 사업 결단을 내렸다. 미래신수종이 밝은 사업은 과감히 투자하는 반면 고부가가치가 낮은 사업은 과감히 철수하는 전략이다. 작년에 이어 올해 국내 화학업계가 중국발 전통 석유화학 사업이 진통을 겪자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첨단소재…
[FETV=박제성 기자] "창업시대의 야성을 되살리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말) 한화그룹이 대한민국에서 탄생한 지 70대 접어들었다. 지금으로부터 42년 전인 1981년 어느날. 30대도 안 된 29살 나이의 한국화약그룹(現 한화그룹)의 지휘봉을 잡은 인물이 바로 김승연 회장이다. 일찍부터 부친인 고…
[FETV=허지현 기자] 대원제약이 지난해 말' 3세 경영'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구원투수로 등판한 백인환(39) 총괄사장의 경영행보에 세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 총괄사장은 고(故) 백부현 선대 회장의 장손이자 현 백승호 회장의 장남이다. 백 총괄사장이 제약업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것은 대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