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딤섬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딤섬은 상시 인기 메뉴로 꼽히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제주신라호텔에서도 동일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 및 디저트 등 전 메뉴에서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하며 호텔이 위치한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에서 유일하게 홈메이드 딤섬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맛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뷔페에서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기존 5종으로 제공되던 딤섬 메뉴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상징인 ‘하가우’까지 8종의 딤섬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조리한다.
[FETV=손영은 기자] 에코프로가 최근 조직 개편을 단행해 독일에 유럽 판매 법인을 설립하고 킴벌 비르디(Kimbal Virdi) 이사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고 28일 밝혔다. 에코프로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유럽 현지에 판매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헝가리 생산 거점 구축에 이어 판매 전진기지까지 확보하며 유럽 통상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사와 접점을 늘린 전략적 포석으로 해석된다. 에코프로의 유럽 법인은 급변하는 유럽 전기차 및 배터리 공급망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유럽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유럽 시장은 유럽연합(EU)의 핵심원자재법(CRMA) 발효 등 역내 조달 규제 강화로 주요 완성차(OEM) 업체들이 핵심 소재를 직접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에코프로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발맞춰 유럽 법인을 설립해 고객사의 니즈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고 수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앞서 에코프로는 지난해 11월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을 준공하며 유럽 내 생산 능력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판매 법인 설립으로 에코프로는 생산, 판매, 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현지 셀메이커,
[FETV=손영은 기자] 에어서울이 오는 2월 4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탑승 기간이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인 항공권을 대상으로 한다. 편도 총액 최저 9만1600원의 합리적인 운임으로 구성됐다. 특히 다낭·나트랑·괌 노선에는 보다 높은 할인율이 적용됐다.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여행객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여행자 보험 ▲숙박 ▲액티비티 ▲공항철도 등 여행 준비부터 이동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제휴 혜택도 마련했다. 여행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고 실속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앞두고 보다 발 빠르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합리적인 운임으로 따뜻한 봄 여행의 설렘을 미리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FETV=이건혁 기자] CES 2026을 전후로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주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로봇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가 2차전지 섹터의 반등을 이끌며, 순자산 1000억 원을 돌파했다. 코스닥 시장 상승과 함께 2차전지 섹터가 반등하는 가운데, 양극재 중심 기업 대비 전고체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 격차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최근 1개월 기준 이수스페셜티케미컬(83.63%), 레이크머티리얼즈(67.45%), 씨아이에스(64.39%), 삼성SDI(41.42%)는 에코프로(42.68%), 에코프로비엠(36.60%) 등을 상회했다. (1/27 기준, Dataguide)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ETF’(종목코드: 0005D0)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이 ETF는 최근 1개월 40.12%, 연초 이후 43.02% 상승하며 주요 2차전지 ETF 대비 15%p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1/27 기준, Dataguide) 또한 1월 한 달 동안 약 370억 원의 개인투자자 자금이 유입되며, 순자산이 390억 원에서 1033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1/27기준, 한국거래소)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총
[FETV=권현원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전국전공의노동조합(위원장 유청준)과 전공의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신한은행 한영선 용산본부장,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유청준 위원장,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주신구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출범한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조합원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금융 환경을 제공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한은행과 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전공의의 직업적 특성과 생활 패턴을 반영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공의 대상 닥터론 우대금리 제공 ▲전공의 고객 전용 모바일 브랜치 운영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 등 차별화된 금융솔루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공의들이 금융 편의성을 높여 의료 전문성 강화와 환자 진료에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전공의들이 금융에 대한 걱정 없이 의료 현장에서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며 “앞으로도 전문직 고객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 확
[FETV=손영은 기자] SK이노베이션이 28일 개최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에서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80조2961억원, 영업이익은 44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4분기 실적은 매출 19조6713억원, 영업이익 2947억원을 달성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4분기 정제마진 강세 및 견조한 윤활유 사업 실적 등에도 불구하고 SK이노베이션 E&S 사업 비수기 및 배터리 사업 수익성 둔화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2910억원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2025년 사업별 연간 실적은 ▲석유사업 매출 47조 1903억원, 영업이익 3491억원 ▲화학사업 매출 8조 9203억원, 영업손실 2365억원 ▲윤활유사업 매출 3조 8361억원, 영업이익 6076억원 ▲석유개발사업 매출 1조 3675억원, 영업이익 3997억원 ▲배터리사업 매출 6조 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 ▲소재사업 매출 840억원, 영업손실 2338억원 ▲SK이노베이션 E&S 사업은 매출 11조 8631억원, 영업이익 681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2026년 석유사업 시황은 견조한 수준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동절기 수요 증가 효과 소멸과 러시아-우크라이나 휴전
[편집자주]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올해 1월 취임한 뒤 수도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며 영업 조직의 실행력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이에 FETV는 강정훈 은행장 체제의 수도권 전략과 기업금융 강화, 영업망 확장 방향을 짚어본다. [FETV=임종현 기자]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은 취임 직후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은행의 면모를 갖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방은행으로 축적한 노하우에 인터넷전문은행의 디지털 경쟁력을 접목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전국 단위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실행할 핵심 전략으로 iM뱅크가 내세운 것은 '뉴하이브리드 뱅크'다. 뉴하이브리드 뱅크는 전통 은행의 금융 역량에 인터넷전문은행의 강점을 결합한 모델로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와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같은 방향성은 최근 열린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한층 구체화됐다. iM뱅크는 디지털Biz그룹 산하에 인공지능전환(AX) 추진부를 신설하고 내부 업무 효율화부터 고객 서비스, 사업 모델 고도화까지 AI 기술을 전사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구상을 세웠다. 강정훈 행장은 이 자리에서 AX추진부를 중심으로
[FETV =김선호 기자]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가 올리브영과 인기 캐릭터 ‘망그러진 곰’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에 함께한다. 캠페인은 올리브영이 주관하는 캐릭터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웰라쥬는 대표 히알루로닉 라인업을 중심으로 ‘망그러진 곰’ 캐릭터 굿즈를 더한 제품 4종을 2월 1일부터 선보인다. 먼저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 2입 기획 망곰 에디션’은 블루 100 앰플 75ml 2개와 100 크림 20ml, 망그러진 곰 투명 파우치로 구성됐다. ‘리얼 히알루로닉 100 크림 더블 기획세트 망곰 에디션’은 100 크림 50ml 2개와 망그러진 곰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리얼 히알루로닉 100 토너 기획세트 망곰 에디션’에는 토너 300ml와 망그러진 곰 화장솜이 포함됐다. ‘리얼 히알루로닉 원데이키트 7개입 망곰 에디션’은 원데이키트와 더불어 소장 가치가 있는 망그러진 곰 아크릴 캘린더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웰라쥬는 2월 한 달간 열리는 ‘올리브영 X 망그러진 곰’ 팝업스토어에도 파트너로 참여한다.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은 웰라쥬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만의 보습과 수분감을 망그러진 곰
[FETV=김선호 기자] 이랜드월드(대표 조동주)에서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2026년 첫 컬렉션 ‘Urban Rhythm’을 후아유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28일 발매한다. ‘Urban Rhythm’은 ‘빠르게 흐르는 도시의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리듬을 잃지 않는 태도’라는 메시지를 전하는 컬렉션이다. 소음과 속도 속에서도 균형을 찾는 요즘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움직임이 많은 하루에도 자연스러운 실루엣과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의 핵심 스타일은 보온 기능성을 담은 아우터 ‘경량 패딩’과 ‘USA 리버서블 웜업 자켓’이다. 두 스타일은 출근길 이동, 가벼운 산책, 카페를 오가는 일상 등에서 데일리 아우터로 스타일링하기 좋다. 특히 레이어드에 용이한 경량성과 활동성을 갖춰 ‘입고 움직이는 옷’이라는 가치를 전한다. 후아유는 이번 컬렉션 발매와 함께 ‘그래놀라걸 코어’ 시즌 트렌드 키워드를 반영한 1월 캠페인을 함께 선보인다. 자연스러움, 편안함,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도시적인 감성을 더하고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경량 패딩’의 차분한 올리브 톤과 맑은 라이트 블루 등 자연과
[FETV=김선호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3억원을 기탁했다. 아모레퍼시픽은 2002년부터 24년째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2008년부터는 취약계층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및 자립을 위해 ‘뷰티풀 라이프’ 사업에 지정 기부했으며 2024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포용적인 미의식 확산을 위한 ‘밋유어뷰티’ 캠페인에 지정 기부하고 있다. 밋유어뷰티 캠페인은 사업 3년 차를 맞은 올해부터 학교 및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확산형 교육을 강화하는 동시에 긍정적 자아상 형성이 어려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집중형 교육으로 폭넓고 균형 있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다양한 교육과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보급형 커리큘럼과 운영 가이드를 개발해 사업의 지속성과 현장 확산을 높이고 다양한 만남의 장을 통해 캠페인이 전달하고자 하는 포용적 아름다움의 메시지를 확산할 예정이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사회 곳곳을 살피고 지속 가능한 나눔과 실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