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오는 30일 ‘마녀스프’ 시리즈의 세 번째 라인업 ‘마녀스프 파스타’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GS25는 지난해 6월 SNS에서 화제를 모은 건강 관리 레시피 ‘마녀스프’를 편의점 간편식으로 재해석해 출시했다. 토마토, 사과, 양파 등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장시간 끓여야 하는 기존 레시피를,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현재 ‘마녀스프’와 ‘닭가슴살 마녀스프’ 등 2종은 죽·스프 카테고리 매출 1·2위를 차지하며, 60%대의 매출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매출 데이터를 살펴보면 주요 고객층은 여성으로 전체 구매자의 70% 이상을 차지했으며, 20대 여성(23.1%)과 30대 여성(21.5%), 40대 여성(14.3%) 순으로 높은 비중을 보였다. 구매 시간대는 저녁과 야식 수요가 집중된 18시 이후에 두드러졌다. 이 같은 인기에 GS25는 신규 라인업 ‘마녀스프 파스타’를 선보인다.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사과, 감자, 당근, 양파 등을 넣은 마녀스프 소스에 탄력 있는 링귀니 면을 넣어 구성했다. 전자레인지에 약 2분간 조리하면 풍부한 맛과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오는 31일과 내달 7일 롯데웰푸드의 파스퇴르 브랜드와 손잡고 ‘바른목장우유’를 활용한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와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 2종을 차례로 선보인다. 바른목장 더블크림빅슈는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우며, 유지방 18% 이상의 크림으로 만든 고소한 우유 크림에 디플로마트 크림을 레이어드하여 슈 안을 빈틈없이 채웠다. 디플로마트 크림은 커스터드 크림과 생크림을 섞어 부드러움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바른목장 말차더블크림빅슈는 쌉싸름한 말차 가루를 더한 우유 크림을 활용해 달콤함 속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김수빈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일본 여행 시 꼭 먹어봐야 하는 디저트를 한국에서 재현하기 위해 냉장 상태에서도 최상의 쫀득함을 느낄 수 있는 반죽 배합을 찾아냈다”며 “앞으로도 세븐일레븐을 찾아야만 하는 이유가 되는 차별화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CU가 이석원 대한민국 제17대 제과제빵 명장과 손잡고 차별화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의 품질을 강화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CU는 빵에 대한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우수한 품질의 경쟁력 있는 베이커리 상품 개발을 위해 이석원 제과제빵 명장과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석원 명장은 대전 성심당 최연소 총괄 셰프를 거쳐 울산·경주 대표 제과점 ‘랑콩뜨레’ 오너로 명성을 떨치며 지난 2024년 대한민국 제17대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에 선정된 업력 35년의 베이커리 거장이다. CU는 이석원 명장의 특급 노하우를 담은 고품질의 베이커리, 디저트 상품 4종을 이달 28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조준형 스낵식품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빵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이석원 명장과의 협업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CU는 가격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품질로 CU만의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FETV=김선호 기자] 편의점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이 본격 확대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일상 속 건강을 챙기는 트렌드에 맞춰 젤리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2025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9626억원에 달하며 10가구 중 8가구 이상이 건강기능식품 구매 경험이 있을 정도로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특히 최근 건강기능식품은 ‘챙겨 먹는 습관’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진화하고 있다. GS25는 이러한 흐름에 주목해 이달 28일 일본에서 맛과 편의성을 동시에 갖춰 대중적으로 판매되는 젤리형 건강기능식품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를 단독으로 도입한다. ‘UHA 미카쿠토’는 국내에서도 ‘푸쵸’와 ‘코로로 젤리’로 잘 알려진 브랜드로 ‘UHA 미카쿠토 구미서플리’는 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아이템이자 직구 인기 상품으로도 유명하다. 이번에 GS25가 선보이는 상품은 총 3종이며 국내 기준 건강기능식품으로 분류되는 상품은 철분·비타민C 2종이며 멀티비타민은 일반식품이다. 해당
[FETV=이건우 기자] CU가 145년의 전통을 가진 스페인의 대표 와이너리인 쿠네(C.V.N.E)와 두 번째 협업을 통해 가성비 화이트 와인 ‘음mmm! 베르데호’를 출시한다. CU는 편의점 와인 시장의 성장에 맞춰 2021년 1월 업계 최초로 가성비 콘셉트의 차별화 와인 브랜드 ‘음mmm!’을 론칭했다. CU의 음mmm! 시리즈는 1만원 내외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전 세계 유명 산지의 와인을 선보이며 와인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한 결과, 올해 누적 판매량 400만 병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 CU는 스페인 와이너리 쿠네와 다시 한 번 손잡고 음mmm! 시리즈 17번째 와인 음mmm! 베르데호(12,900원, ALC 13.5%)을 출시한다. 이번 신상품은 지난 2024년에 선보였던 첫 번째 협업 레드 와인인 ‘음mmm! 쿠네’의 후속 제품이기도 하다. 이달 28일 출시하는 음mmm! 베르데호는 스페인에서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되는 화이트 와인 품종인 베르데호를 사용했다. 달콤한 열대과일과 신선한 허브 향이 조화를 이루며 산뜻한 산도와 쌉싸름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해산물 요리, 샐러드, 파스타는 물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버추얼 아이돌 ‘PLAVE(플레이브)’ 협업 상품으로 흥행 열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는 29일 후속 상품 3종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GS25는 플레이브 컬래버 후속 상품으로 28일 ▲플레이브 군고마츄(4200원)와 29일 ▲플레이브 꼬깔콘군옥수수(3600원) ▲플레이브 증명사진세트(9700원)를 선보인다. ‘플레이브 군고마츄’에는 60종의 플레이브 랜덤씰 중 1개가 동봉돼 있으며 ‘플레이브 꼬깔콘군옥수수’는 플레이브 이미지가 담긴 육각형 종이케이스 패키지에 포토카드를 포함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플레이브 증명사진세트’는 빈츠, 칸쵸, 크런키 등의 초콜릿 스낵 5개와 플레이브 멤버들의 증명사진 5장이 함께 구성된 기획세트로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기획됐다. 이와 함께 이달 31일까지 운영되는 플레이브 팝업스토어 8곳에도 연일 팬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픈 첫날 한 팝업스토어 점포는 전주 동요일 대비 방문 고객 수가 5배 이상 증가했으며, ▲디오라마 스탠드 ▲아크릴 스탠드 ▲캔뱃지 등 한정판 굿즈는 준비된 수량이 하루 만에 모두 소진되는 성과를 올렸다. 조성수 GS리테일 트렌드
[FETV=이건우 기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시니어 편의점 ‘CU이음가게’를 거점으로 식품 사막 지역 이동형 편의점 사업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BGF리테일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지난해 4월 체결한 ‘노인 일자리 창출·고용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의 실천 과제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식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식품 사막화 해소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CU이음가게는 전국의 노인 일자리 수행 기관들과 협력해 조성된 시니어 편의점으로, 시니어 근무자들은 발주, 상품 진열, 고객 응대 등 점포 업무에 참여하며 안정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현재 전국에 총 5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이번 이동형 시니어 편의점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 시니어클럽 가운데 공주시니어클럽이 수행 기관으로 참여한다. 공주시니어클럽이 운영 중인 ‘CU 공주신관로점’을 거점으로 공주시 식품 사막 지역에 최소 월 1회 이상 이동형 편의점을 파견하며 추후 지역 축제 등에도 활용할 예정이다. 이달 22일에는 공주시 계룡면 일대를 첫 방문지로 운영을 시작한다.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 7일 ‘세븐셀렉트 이비가짬뽕’을 리뉴얼한 ‘이비가짬뽕라면’을 출시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2024년 대한민국 대표 짬뽕 전문 브랜드와 협업해 ‘세븐셀렉트 이비가짬뽕’을 출시했다. 짬뽕 전문점의 비법 소스와 양배추, 목이버섯 등 큼직하고 풍부한 건더기 구성으로 소비자 호평을 받으며 세븐일레븐을 대표하는 면류 PB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다만 일부 고객들 사이에서는 “국물과 면이 따로 노는 느낌이 있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이에 세븐일레븐은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상품 개선에 착수했으며, 짬뽕 국물과의 조화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 숙면에서 유탕면으로 면 타입을 전면 변경하는 리뉴얼을 단행했다. 세븐일레븐은 종합식품기업 ㈜오뚜기와 협업해 짬뽕 유탕면에 잘 어울리는 두꺼운 면발을 적용했고, 국물이 면발에 진하게 스며들도록 전자레인지 조리가 가능한 버전으로 개발했다. 여기에 유성스프로 불맛을 구현해 짬뽕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결과, 리뉴얼 출시 2주 만에 15만 개 판매를 돌파하며 컵라면 매출 1위에 등극했다. 기존 ‘이비가짬뽕’의 인기를 유지하면서도 맛 완성도와 가성비를 동시에 강화한 전략이 빠른 판매 성과로 이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와 손잡고 차별화 PB 스낵 3종을 선보였다. 세븐일레븐은 ‘세븐셀렉트 이나피웨이퍼(딸기, 말차)’과 ‘세븐셀렉트 이나피러브믹스’ 총 3종을 선보였다. 이나피스퀘어의 시그니처 컬러인 흑, 백 드로잉 패키지를 적용해 단순한 간식을 넘어 시각적 재미를 더했다. 먼저 세븐셀렉트 이나피웨이퍼 2종은 얇고 바삭한 식감의 샌드 웨이퍼 속에 트렌디한 플레이버를 담았다. 상큼한 ‘딸기맛’과 진하고 쌉싸름한 풍미의 ‘말차맛’ 두 가지로 출시되었으며, 총 8개가 개별 포장되어 있어 취식의 편의성을 높였다. 커피나 차와 함께 곁들이면 고급스러운 티타임 디저트로도 손색이 없다. 함께 출시된 세븐셀렉트 이나피러브믹스는 브랜드의 흑백 아이덴티티를 과자 모양과 맛으로 구현해 낸 제품이다. 호불호 없는 달콤한 피넛버터맛과 진한 초코맛 스낵을 믹스해 단짠의 매력을 살렸으며 하트 모양의 스낵으로 골라 먹는 재미와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오는 2월 한 달간 이나피스퀘어 콜라보 스낵 3종에 대해 2+1 행사를 진행한다. 김나영 세븐일레븐 P
[FETV=이건우 기자] CU가 아침 식사족을 겨냥한 ‘get모닝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CU가 지난해 시간대별 간편식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아침(5~9시) 시간대 매출 비중이 17%를 기록했다. 이는 점심(10~13시) 23%, 저녁(18~21시) 22%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특히 아침 시간대 간편식사의 전년 대비 매출신장률은 2023년 17.2%, 2024년 16.4%, 2025년 18.2%로 해마다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져 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CU는 한 입에 들어오는 미니 사이즈의 ‘get모닝 스팸 청양 꼬마김밥’과 ‘get모닝 통 스팸 꼬마김밥’ 2종(각 2,900원)을 선보인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아침에 먹기 좋게 자극적이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메뉴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김밥과 함께 ‘get모닝 잉글리쉬 햄에그 머핀’(2,600원)과 ‘get모닝 베이컨 머핀’(3,000원) 2종도 순차 출시한다. 쫄깃하고 촉촉한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치즈, 계란과 함께 각각 햄 또는 베이컨을 조합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CU는 최근 커피값 상승에 가성비 높은 1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