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9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워커힐호텔에서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보험설계사에게 상을 수여하는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장기보험 매출 39억원을 달성한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3년만에 두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중현 메리츠화재 사장(왼쪽)이 주 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메리츠화재]

[FETV=장기영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9일 서울 광장동 비스타워커힐호텔에서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보험설계사에게 상을 수여하는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장기보험 매출 39억원을 달성한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3년만에 두 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김중현 메리츠화재 사장(왼쪽)이 주 지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메리츠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