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이버 보안 분야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Bug Bounty)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화손보가 보험업계 최초로 진행한 프로그램에는 대학(원)생 145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우수자 11명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나채범 한화손보 사장(앞줄 가운데)이 우수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손해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