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식사 메뉴나 음료, 커피 등에 이어 디저트마저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헬시컨슈머(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고단백 쿠키 ‘널담 고단백 크럼블쿠키’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 중량인 75g 기준으로 단백질이 8.3g 이상 구성 시 고단백 식품에 속해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 모두 각각 11g, 9.9g으로 해당 기준치를 훌쩍 넘겼다. 이는 성인 1일 단백질 섭취 기준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널담 고단백 두바이초코 크럼블쿠키’는 최근 두바이식 디저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초코쿠키 위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를 섞은 토핑을 풍성히 올렸다. 널담 고단백 초코볼 크럼블쿠키는 고소한 버터쿠키 위애 알록달록한 색깔의 초코볼과 밀크 초콜릿을 올려 시각적으로 먼저 만족감을 준다. 세븐일레븐은 고단백 쿠키 2종 출시를 기념해 관련 행사도 선보인다. 오는 28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1+1 행사를 진행, 행사 교차 적용이 가능해 하나의 가격으로 두가지 쿠키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까지
[FETV=이건우 기자] CU는 이달 새로운 차별화 위스키로 ‘브란즈 피티드 위스키(700ml, Alc.40%)’를 19900원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CU의 브란즈 피티드 위스키는 구운 사과와 캐러멜향의 달콤함과 은은한 꽃 향기, 강한 스모키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으로, 특히 편의점 업계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트(peat) 위스키 차별화 제품이다. 피트 위스키는 식물성 이탄인 피트를 태운 불로 맥아를 건조해 장작불에 그을린 듯한 훈연 향이 매력적인 위스키로, 바비큐나 해산물과 페어링해 다양하게 즐기기 좋다. CU는 기존 대중 인지도가 높은 스카치 위스키, 블렌디드 위스키를 넘어 이제는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 두터운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피트 위스키를 1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임으로써 편의점 위스키 시장에서 더욱 다양한 주류 소비 경험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CU는 이처럼 가성비 높은 제품을 출시하고자 세계 최대 주류박람회인 독일 프로바인에 직접 참가해 제조사를 발굴했다. 블라인드 테스트로 30여 개의 원액을 선별한 뒤, 아일랜드 현지에서 생산한 위스키를 BGF푸드에서 직수입,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함으로써 저렴한 가격에도 높은
[FETV=이건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병오년 설을 앞두고 설 명절 간편식 시리즈 5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지난 3일 9첩 반상 콘셉트의 ‘이달의도시락 2월 설명절편’을 출시했다. ▲전주식나물비빔밥, 톳조림&겨울 무나물 비빔밥, 흑미밥 등 3종의 밥과 ▲돼지갈비불고기 ▲떡갈비 ▲모듬전 3종(보리새우미나리전, 김치고구마채전, 오색꼬지전) ▲튀김 3종(조청고추장불고기튀김, 꿀마늘닭강정, 무침만두튀김) ▲콩가루찹쌀떡까지 총 9가지의 반찬으로 풍성한 명절 밥상을 구현했다. 가격은 6800원이다. GS25 명절 도시락은 실속 있는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 한정 판매 전략을 바탕으로 매 시즌 도시락 카테고리 매출을 이끄는 핵심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설 명절 도시락은 출시 후 도시락 매출 1위에 올랐으며, 설 연휴 기간(1월 28~30일, 당일 포함 3일) 동안 2위 도시락과 매출 격차를 2배 이상 벌렸다. 명절 도시락 인기에 힘입어 동기간 전체 도시락 매출도 전주 대비 32.1% 증가했다. GS25는 설명절 도시락 출시를 기념하고 명절 물가 안정 취지를 담아 대규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28일까지 농협
[FETV=이건우 기자] 이마트24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홀로 설을 보내는 ‘혼설족’을 겨냥한 ‘K명절 풀옵션 한판’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K명절 풀옵션 한판’도시락(6900원)은 너비아니, 간장불고기, 모둠전(김치전, 해물파전, 오색모둠전, 동그랑땡), 미니전병, 당근잡채, 삼색나물(고사리, 도라지, 시금치) 등 총 12가지 반찬으로 푸짐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K명절 풀옵션 한판’이라는 상품명처럼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대표 음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번거로운 준비 없이도 명절 음식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마트24 FF팀 유영민MD는 “이번 ‘K-명절 풀옵션 한판’은 혼설족은 물론 간편하게 명절 음식을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너비아니, 모둠전 등 명절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대표 음식을 도시락 하나에 담아, 고물가 시대에도 부담 없이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CU는 다양한 명절 음식을 담은 간편식 출시와 함께 계란, 떡국 떡, 만두 등 설 명절 관련 상품을 대상으로 알뜰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8일 밝혔다. CU가 오는 10일 선보이는 설 간편식은 8찬 도시락 정식과 7가지 전 세트 2종이다. ‘새해 복 많이 드시락’(6500원)은 돼지갈비 양념구이, 전, 나물 등 다양한 설 명절 대표 반찬으로 풍성하게 채운 8찬 정식 도시락이다. 고향에 내려가기 어려운 1인 가구도 간편하게 설 명절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오징어 튀김, 고구마 튀김, 김치전, 부추전, 깻잎전, 오색산적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전’(5900원)은 오징어 튀김, 김치전, 동그랑땡, 오색산적 등 7가지 전을 풍성하게 담아낸 단품 요리다. 합리적인 가격에 직접 전을 부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제사나 성묘 등에도 쉽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CU는 설 연휴 기간 언제 어디서든 명절 먹을거리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설 명절 상품 프로모션’을 이달 말일까지 전개한다. 명절 시즌 수요가 높은 냉동 만두, 냉동 파전, 쌀 떡국 떡, 두부 등에 대해 최대 1+1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명절을 홀로 보내는 ‘혼명족’을 위한 명절 도시락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이 설을 맞아 오는 10일 새롭게 선보이는 명절 도시락은 ‘기운한상도시락(6,900원)’이다. 쫀득한 알떡스테이크와 소불고기, 모둠전을 메인으로 구성하고 가정식 잡채와 각종 나물을 더해 총 11가지 반찬으로 구성했다. 명절 상차림의 핵심 메뉴들을 한 도시락에 담아내 혼자서도 든든하고 풍성한 설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기운한상도시락’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증정 행사도 마련했다. 해당 도시락 구매 시 ‘장인라면 얼큰한맛(2,800원)’을 무료 증정해 명절 연휴 동안 더욱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혼명족들이 다양한 도시락을 즐길 수 있도록 세븐일레븐 베스트 도시락 6종에 대한 음료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 상품은 ‘한도초과 고민할 필요없는 도시락’, ‘7찬 도시락’, ‘고기(肉)올인원 도시락’, ‘반반제육&쏘야 도시락’, ‘뷔페한상 11찬 도시락’, ‘고기(肉)맥시멈 도시락’이며, 이달 말까지 구매 고객에게 칠성사이다 제로 310ml 또
[FETV=이건우 기자] GS25가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의 주요 출연 셰프들과 컬래버 상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화제의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 요리사2)> 출연 셰프들과 협업을 통해 간편식 중심의 컬래버 상품을 2월 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번 협업에는 ▲흑백요리사2 최종 우승자 최강록 셰프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 ▲최유강 셰프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 ▲프렌치파파 타미 리 셰프 등이 참여하며 주차별로 다양한 콘셉트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GS25와 넷플릭스가 ‘흑백요리사2’를 매개로 전개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양사가 콘텐츠와 리테일을 연결해 고객 경험을 확장하는 ‘공식 협업’이다. ‘최강록 날치알명란&계란주먹밥(1,700원)’은 명란을 오븐에 구워 비린 맛을 잡고 고소함을 극대화했다. 짭짤한 명란과 날치알을 와사비마요에 버무려 깔끔한 끝 맛을 살렸으며, 달달한 일본식 계란말이를 더해 풍미를 높인 일본식 삼각김밥이다. ‘서울엄마 소불고기김밥(3,800원)’은 서울엄마 우정욱 셰프가 운영하는 한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대규모 와인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와인 특가전 역시 이러한 흐름을 이어 합리적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와인 쇼핑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창고대방출’ 콘셉트의 2월 이달의 와인 행사를 통해 지난 연말 홈파티용으로 인기를 끌었던 프리미엄 와인과 데일리 와인 8종과 신상품 1종에 대해 토스페이(머니/계좌), 삼성, 현대, BC카드 결제 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상품은 신상품 ‘프레스코발디 카스텔 지오콘도BDM’과 ‘앙드레끌루에 실버브뤼’, ‘드보뀌베D’, ‘파이퍼하이직 빈티지18’, ‘미니북 까버네 소비뇽’, ‘산타리타 트리플C 블랙에디션’, ‘앙리마티스 앨런스콧소비뇽’, ‘앙리마티스 트리벤토재즈’, ‘앙리마티스 보히가스에디션’ 이다. 최근 인기 드라마에 등장해 화제를 모은 신상품 ‘프레스코발디 카스텔 지오콘도BDM’은 비비노 평점 4.3점을 기록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프리미엄 와인으로, 산지오베제 100% 품종을 사용해 밝은 루비 컬러와 라즈베리·블랙커런트 향, 제비꽃과 스파이스, 가죽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세븐일레븐은 와인 애호가 사이에서
[FETV=이건우 기자] CU는 올해 1월 차별화 빵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5%나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CU는 지난해 말부터 자체 베이커리 브랜드 ‘베이크하우스405’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업 상품들을 선보였으며 그 이후로도 1천 원대 초저가 빵 ‘올드제과’, 지역 유명 빵집과의 콜라보 상품까지 잇따라 출시하며 베이커리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개별 상품들의 성과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프랑스 유제품 브랜드 ‘페이장브레통’과 협업한 베이크하우스405 3종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0만 개를 기록했으며, 전 상품 1,500원 가성비를 앞세운 ‘올드제과’ 시리즈는 실속 소비 트렌드를 타고 누적 35만 개 이상 판매됐다. 또한, 최근 대구의 대표 베이커리인 ‘삼송빵집’과 선보인 차별화 빵 4종은 출시 열흘 만에 약 10만 개가 팔렸고, 이석원 제과제빵 명장과 함께 개발한 ‘베이크하우스405 명장 단팥빵’ 역시 출시 1주 만에 2만 개가 판매되며 출시 초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CU는 오는 5일부터 ‘베이크하우스 405 소금빵’ 3종을 선보이며 편의점 빵 맛집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 소금빵은 겉은 바삭하고
[FETV=김선호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증가하는 택배 수요에 발맞춰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국내택배 무제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GS25는 오는 14일까지 국내택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200원 일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GS25 매장에서 국내택배를 접수한 고객은 누구나 200원 자동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행사 기간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국내택배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시 100원 할인이 추가돼 최대 300원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국내택배 예약 서비스는 ‘우리동네GS’ 앱 또는 ‘GS25 편의점 택배’ 앱 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설 연휴를 앞두고 크게 증가하는 택배 서비스 이용 고객의 배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 기획됐다. 실제로 GS25의 의하면 지난해 설·추석 명절 연휴 직 전 2주 간 국내택배 이용 건수는 평시 대비 20.9%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선물세트 발송과 택배 멈추는 연휴 전 물건을 보내려는 수요 등이 집중되며 물동량이 급증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국내택배는 14일 접수분을 끝으로 18일까지 명절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