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식사 메뉴나 음료, 커피 등에 이어 디저트마저도 건강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헬시컨슈머(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층을 타겟으로 고단백 쿠키 ‘널담 고단백 크럼블쿠키’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을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쿠키 중량인 75g 기준으로 단백질이 8.3g 이상 구성 시 고단백 식품에 속해 2종(두바이초코, 초코볼) 모두 각각 11g, 9.9g으로 해당 기준치를 훌쩍 넘겼다. 이는 성인 1일 단백질 섭취 기준의 20% 이상을 차지한다.
‘널담 고단백 두바이초코 크럼블쿠키’는 최근 두바이식 디저트 인기에 힘입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초코쿠키 위에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화이트초코를 섞은 토핑을 풍성히 올렸다. 널담 고단백 초코볼 크럼블쿠키는 고소한 버터쿠키 위애 알록달록한 색깔의 초코볼과 밀크 초콜릿을 올려 시각적으로 먼저 만족감을 준다.
세븐일레븐은 고단백 쿠키 2종 출시를 기념해 관련 행사도 선보인다. 오는 28일까지 해당 상품 구매 시 1+1 행사를 진행, 행사 교차 적용이 가능해 하나의 가격으로 두가지 쿠키를 모두 맛볼 수 있다.
문다영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 디저트MD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디저트까지도 건강 요소를 꼼꼼히 확인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며 “두바이식 디저트가 유행이지만 건강을 생각해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