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노랑풍선은 지난 1월 28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노랑풍선 사옥에서 ‘2025년 연간 우수 가이드·인솔자·랜드사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소비자중심경영(CCM)을 기반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가이드와 인솔자, 랜드사를 선정·포상함으로써, 현지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파트너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 기간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노랑풍선 여행 상품을 이용한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만족도 조사와 VOC(고객의 소리) 데이터를 종합해 공정하게 평가했다. 가이드와 인솔자는 가이드·인솔자 만족도 점수와 VOC 가감점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랜드사는 고객만족도조사(CSI) 점수와 중대 사고 관련 VOC 가감 요소를 반영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시상은 ▲우수 가이드 ▲우수 인솔자 ▲우수 랜드사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우수 가이드 부문에서는 일본 지역을 담당하는 김영민 가이드(행진투어)가 최우수 가이드로 선정됐다. 이어 문민석 가이드(일본·행진투어), 조진호 가이드(이탈리아·더에이밍커뮤니케이션)가 우수 가이드로 이름을 올렸다. 우수 인솔자 부문에서는 유럽
[FETV=이건우 기자] 시그니엘 서울이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할 수 있는 스페셜 케이크 ‘투 마이 발렌타인 (To My Valentine)’ 3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1월 26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며, 현장 구매는 2월 2일부터 3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홀 케이크 1종과 쁘띠(조각) 케이크 2종이다. 시그니엘 서울만의 섬세한 담은 비주얼과 최신 미식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무스와 젤리, 크런치한 재료들을 레이어드해 다채로운 식감과 깊은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홀 케이크 ‘라무르(L'Amour)’는 최근 디저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두바이 쫀득 쿠키’를 시그니엘 서울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눈길을 끈다. 피스타치오와 설탕을 카라멜라이징해 갈아 만든 피스타치오 프랄린에 바삭한 카다이프를 더해 고급스러운 식감과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샴페인 베리 젤리를 더하고, 상큼한 라즈베리와 리치를 활용한 무스로 전체를 감싸 조화로운 맛을 완성했다. 가격은 12만 원(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최소 2일 전 예약 필수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쁘띠 케이크 2
[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는 올 명절 160여 종의 주류 선물세트를 판매 중이다. 신년 맞이 말띠 에디션과 캐릭터 컬래버레이션, DIY 선물세트 등 다변화되는 취향을 만족시킬 이색 주류도 함께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와인은 2병 묶음 세트로 실속 선물 수요를 공략한다. 설 사전예약(12/26~1/28) 중간 집계 결과, 2병 묶음 세트는 와인 판매량 상위 5개 품목 중 4개를 차지하며 가성비 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 상품 ‘프랑스 론 와인 2종 세트(앙리 드 플로레·셰리에 도르 각 750ml)’는 3만 9900원에 판매하며, ‘프랑스 와인 1호(빌퐁텐·샤이용 라 바 타이유 각 750ml)’는 4만 9900원에 제공한다. ‘바냐마올라 파고 2종 세트(파고 스위트 화이트·파고 스위트 레드 각 750ml)’는 2만 9900원으로, 병당 1만원대 초저가 상품으로 구성했다. 고객이 직접 와인을 골라 구성하는 ‘DIY 와인 선물세트’도 운영한다. 종류 제한 없이 원하는 와인 1병 또는 2병을 선택 시 선물용 케이스를 무상 제공하며, 1병은 3만원 이상, 2병은 5만원 이상 구매 시 적용된다. 정형화된 구성에서 벗어나 취향과 예산을 고려한 맞춤형 선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이 치킨 상품에 대한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모바일앱(세븐앱)에서 베스트 치킨 6종에 대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MZ세대를 중심으로 앱 예약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 1월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의 즉석치킨 당일 픽업 주문 건수는 전년 동기간 대비 2.1배(110%) 증가했는데 2030세대 수요가 전체의 70%였다. 해당 기간 세븐일레븐 앱에서 ‘한도초과 콘소메순살치킨’은 정상가 대비 34% 저렴한 5,900원에 판매하고, ‘한도초과 옛날통닭’은 25% 할인한 8,900원에 선보이는 등 상품별로 20%에서 최대 34% 할인가에 선보인다. 한도초과는 ‘맛 초과, 양 초과, 만족 초과’ 실현을 강조한 가성비 상품 네이밍이다. 오프라인 행사도 별도 진행된다. 한도초과 치킨 2종(옛날통닭, 콘소메순살치킨)은 BC카드나 토스페이로 결제시 20% 현장 할인받을 수 있고, 통다리 3종(점보통다리, 매콤점보통다리, 숯불통다리)은 펩시콜라210ml를 무료 증정한다. 단, 모바일앱 할인행사와 오프라인 행사는 중복 적용이 불가하다. 세븐일레븐은 즉석치킨 외 기타 즉석식품에 대한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FETV=이건우 기자] CU가 편의점 모바일 커머스를 강화하기 위해 포켓CU에서 최신 이슈 상품을 판매하는 ‘위클리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포켓CU ‘위클리 팝업스토어’는 현재 SNS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 상품, 기간과 수량에 제한이 있는 한정판 상품 등을 최대 7일간 판매하는 상시 기획전이다. 소비자 관심이 높은 최신 트렌드 상품을 발빠르게 판매함으로써 포켓CU으로의 집객 효과를 높이고 모바일 커머스를 통해 추가적인 매출을 확보하겠다는 복안이다. 진열, 재고 확보 등 오프라인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는 효과적인 전략이다. 실제, 지난 추석과 올해 설 선물로 CU가 선보인 금 상품들도 포켓CU를 통해서 한정 수량 1,200개가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반 점포에서 운영이 어려운 고가의 상품들이 구매 편의성이 높은 모바일 앱에서 높은 판매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지난해 10월, CU에서 편의점 역대 최고가로 판매된 상품인 7500만원짜리 글렌그란트 65년 위스키도 포켓CU를 통해서 판매됐다. CU는 이처럼 희소성 있는 상품들에 대한 수요가 앞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최신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에 맞춘 이슈 상품들을 포켓
[FETV=이건우 기자] 컬리는 베이커리부터 떡까지 인기 상품을 모아 ‘컬리에서만 만나는 맛있는 간식’ 특가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내달 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전에서는 과자와 유제품, 커피·차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오직 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컬리온리’ 상품을 중심으로 겨울철 집콕족을 위한 간식부터 설 선물세트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컬리온리 중에서는 베이커리 상품을 눈 여겨 볼만하다. 쫀득한 식빵에 트러플 향과 오징어 먹물 맛을 더한 ‘도제식빵’ 트러플 식빵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좋은 ‘그녀의 빵공장’ 소금빵, ‘오베이글’ 쌀로 만든 담백한 베이글 등을 제안한다. 겨울철 국민 간식 호빵을 찾는다면 ‘삼립’ 말차우유크림호빵을 추천한다. 제주산 말차를 사용해 깊고 진한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국산 밤을 사용해 은은한 닷맛을 담은 ‘해아람’ 담백한 공주밤 설기, ‘큰행복’ 제주 구움찰떡 등도 함께 구성했다. 설 선물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바삭하면서도 묵직한 타르트지 속을 진한 크림으로 채운 ‘르까도드마비’ 타르트 퍼블벌룬과 ‘그래인스 쿠키’ 트레비앙 세트, ‘군산 이성당’ 샌드웨이퍼 등 온 가족이
[FETV=이건우 기자] 농심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라면 신라면의 새로운 TV 광고를 30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올해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첫 번째 캠페인이다. 광고는 “우리에겐 언제나 신라면이 있다”라는 메인 카피와 함께 학생, 소방관, 운동선수 등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국민들의 일상을 조명하면서,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따뜻한 힘이 된다는 브랜드 존재를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 특히 “한 걸음 더 나아갈 거라면”, “서로 다른 꿈을 꾸는 여정이라면”, ‘지켜야 할 누군가가 생긴 거라면” 등 ‘라면’이 반복되는 구조를 통해 응원과 위로, 다짐과 희망이 필요한 새해의 모든 순간에 신라면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농심 관계자는 “이번 신년 광고는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국민의 희로애락을 함께해 온 신라면의 가치를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라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모든 분이 신라면과 함께 ‘인생을 울리는’ 가슴 벅찬 한 해를 보내시길 응원한다”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웰푸드는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프리미엄 가나와 함께 나만의 취향을 완성하는 주간인 ‘프리미엄 가나 취향 위크’를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디저트 카페, 소품샵, 위스키 바, 꽃집, 향수 가게 등 20여개 지역 점포와 함께 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가나의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신만의 감각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방문하는 공간과 협업해 ‘나를 위한 작은 보상’이라는 브랜드 지향점을 색다르게 알릴 계획이다. 각 공간에서는 컬래버레이션 디저트 출시, 원데이 클래스, 위스키 페어링 등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프리미엄 가나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취향위크의 거점인 성수동의 대표 복합문화공간 LP카페 ‘바이닐 성수’에서는 프리미엄 가나 포토존, 원데이 클래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행사 기간 바이닐 성수 내부는 프리미엄 가나의 신제품을 맛볼 수 있는 공간과, 가나 오브제 및 조형물을 활용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또, 이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디저트도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의 겨울 신제품인 ‘트리
[FETV=이건우 기자] 삼립이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바이st 파삭파이’는 바삭한 파이 위에 쫀득한 마시멜로와 카다이프를 조합한 피스타치오 필링을 가득 채우고 초콜릿 코팅으로 달콤함을 더했다. ‘두바이st 떠먹케(떠먹는 케이크)’는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카다이프가 들어간 피스타치오 필링을 듬뿍 넣어 촉촉함과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삼립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했다. 앞으로도 트렌드와 편의를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 선물세트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 다양한 육류 제품을 엄선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LA 꽃갈비세트(1.8㎏)’를 선보인다. 갈비 부위 중 마블링이 가장 풍부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특징인 6·7·8번 꽃갈비만 선별했고,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만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넣어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증정한다. 202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제품 구성부터 고급스러운 패키지까지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 고기를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하는 몽골리안 방식으로 열풍 건조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또 미트프로젝트의 철저한 맛 평가 과정을 거쳐 선별한 매운치즈소스,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함께 증정한다. 지난해 설 명절에 첫 선을 보이며 호평을 받은 프리미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