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동원F&B가 락토프리 커피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라떼’의 신제품 ‘크리미 카라멜라떼’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덴마크 소화가 잘되는 우유로 만든 크리미 카라멜라떼’는 동원F&B만의 저온 효소 처리 기술로 유당을 모두 제거해 유당불내증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으며 1등급 국산 원유만을 사용했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는 커피 시장의 화두인 ‘개인화’ 트렌드가 반영됐다. 본인의 건강과 취향에 따라 원두·당도 등을 조절하는 경우가 많아졌으며, 특히 유당불내증을 겪는 소비자들은 락토프리 우유로 만든 라떼 음료를 주문하는 추세다. 동원F&B 관계자는 “맛과 편의성은 물론 락토프리로 기능성까지 충족하는 라떼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40여 년 동안 쌓아온 유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양한 락토프리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제주신라호텔이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딤섬을 테마로 한 ‘프리미엄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에서 딤섬 파트를 총괄하는 리자원 셰프를 초청해 진행한다.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의 딤섬은 상시 인기 메뉴로 꼽히는 시그니처 콘텐츠로 제주신라호텔에서도 동일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뉴 구성을 강화한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는 한·중·일·양식 및 디저트 등 전 메뉴에서 제주산 제철 식재료를 풍부하게 사용하며 호텔이 위치한 중문 지역 호텔 뷔페 중에서 유일하게 홈메이드 딤섬을 선보이는 등 뛰어난 맛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제주신라호텔 더 파크뷰 디너 뷔페에서는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기존 5종으로 제공되던 딤섬 메뉴를 전체적으로 업그레이드하고 8종으로 확대해 선보인다. 대중적인 ‘춘권’부터 고급 딤섬의 상징인 ‘하가우’까지 8종의 딤섬을 재료 본연의 식감과 풍미를 살려 조리한다.
[FETV=이건우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29일(목)부터 4일(수)까지 ‘밥상 물가 안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29일(목)부터 1일(일)까지 4일간 제주산 ‘상생 무(개/국산)’를 990원 초특가에 판매한다. 겨울 무 핵심 산지인 제주를 중심으로 최근 잦은 강우가 겹치며, 가늘고 작은 크기의 물량이 늘어나고 전체적으로 품위가 하락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롯데마트는 크기가 작거나 미세한 상처가 있는 제주 무 120톤을 롯데슈퍼와 공동 매입해, 일반 상품 대비 약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홍윤희 롯데마트∙슈퍼 채소팀 MD(상품기획자)는 “국내 대표 그로서리 유통 채널로서 농가와 소비자를 모두 고려한 상생 상품 운영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지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신선 먹거리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출시된 신상품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며 국내 유일의 ‘오픈런 위스키’로 화제를 모은 ‘블랙서클 위스키’를 오는 30일 앙코르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따. 이번 ‘블랙서클 위스키’ 앙코르 출시는 고객들과 가맹 경영주의 요청으로부터 시작됐다. 세븐일레븐이 지난해 방송인 신동엽과 셀럽IP 전문회사 메코이와 함께 선보인 ‘블랙서클 위스키’는 가성비 위스키 시장의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세계적인 스카치위스키 명가에서 생산한 원액을 블렌딩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구현했으며 애주가로 알려진 신동엽이 직접 원액 시음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여기에 2만원 이하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고급 케이스까지 구성해 ‘퀄리티는 높이고 가격은 낮춘’ 가성비 상품을 완성해 높은 인기를 얻었다. 송승배 세븐일레븐 양주/와인 담당MD는 “블랙서클 위스키는 가성비 위스키 시장 성장과 소비자 취향 변화를 상징하는 상품”이라며 “이번 앙코르 출시를 계기로 위스키 초보부터 애호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위스키 문화를 더욱 확산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FETV=이건우 기자] 이번 협약식은 BGF리테일 오정후 전략혁신부문장과 산돌 윤영호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BGF사옥 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CU 폰트 개발 ▲양사 간 콜라보 상품 출시 ▲공모전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하며, 브랜드 정체성 강화와 신규 고객 유입을 동시에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협업의 첫 단계로 양사는 CU만의 폰트인 ‘좋은 친구’ 개발에 착수해 친근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은 폰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CU의 폰트 공개 시점을 기점으로 양사 간 콜라보 상품도 선보일 계획이다. 산돌의 폰트 정체성을 담은 상품을 출시하고, CU의 폰트 ‘좋은 친구’를 반영한 자음·모음 모양 스낵, 한입 문장 쿠키 등을 내놓을 예정이다. 양사는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내가 좋아하는 한 글’ 공모전을 공동 개최해 브랜드와 고객 간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쌍방향으로 확장한다. 해당 공모전은 ‘한글로 표현하는 편의점 음식’이라는 주제로 정해진 상품의 맛을 의성어나 의태어를 활용한 레터링 디자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모전 우승자의 결과물은 상품 패키지로 구현되어 CU에서 만나볼 수
[FETV=김선호 기자] 축구장 3개에 달하는 길이의 17만 톤급 아시아 최대 규모 크루즈가 한국에서 출항한다. 롯데관광개발은 27일 오후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MSC 크루즈’와 3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MSC 크루즈’의 첫 한국 시장 공식 진출을 알리는 전세선 크루즈 계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계약식에는 올리비에로 모렐리(Oliviero Morelli) MSC 크루즈 아시아 사장과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양사 간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전세 계약은 15년 간 이어온 롯데관광개발의 전세선 운영 노하우와 글로벌 선사로부터의 신뢰가 집약된 결과”라며 “MSC 크루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크루즈 시장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크루즈 경험을 제공하며 미래 크루즈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계약의 핵심은 2027년 6월 인천항에서 첫 출항하는 ‘MSC 벨리시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크루즈선인 ‘MSC 벨리시마’는 17만 1,598 톤으로 축구장 3개 길이(약 315.83m)와 아
[FETV=이건우 기자] 파리바게뜨가 ‘파바리카노 990원’ 행사를 28일부터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온·오프라인 혜택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고객이 어떤 제품이라도 1개 이상 구매 시 HOT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를 990원에 제공한다. 영수증 1건당 최대 4잔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커피는 중복 할인 및 적립 대상에서 제외된다. 본 행사는 참여 동의한 점포에 한해 준비된 물량 소진 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 및 매장 안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월 9일부터는 ‘밥먹고 파바고’세트를 파바앱에서 2,500원 혜택을 받고 즐길 수 있다. HOT 또는 ICED 파바리카노(파리바게뜨 아메리카노) 13oz 1잔과 조각케이크 1개로 구성된 세트 쿠폰을 매일 10시에 다운받으면 된다. 이벤트 대상 조각 케이크는 부드럽고 촉촉한 ‘티라미수’, 진한 초콜릿 풍미의 ‘부드러운 초코가나슈’, 꾸덕한 치즈 맛이 특징인 ‘촉촉한 클래식 치즈’ 등 3종이다. 쿠폰은 선착순 지급되며 소진 시 행사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식후 자연스럽게 커피와 디저트를 떠올리는
[FETV=김선호 기자] 노랑풍선은 외국인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한 한국 여행 체험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서울 사옥 1층에 외국인 관광객 전용 상담 공간인 ‘옐로 라운지’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을 거점으로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 지역의 여행 정보를 한곳에 담은 이 공간은 외국인 관광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관광 정보 제공을 넘어 각종 편의시설과 휴대폰 충전 서비스 등 외국인 여행객을 위한 실질적인 편의 기능을 갖춘 복합 여행 종합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서울을 비롯해 경기·인천, 강릉, 경주, 광주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1Day Tou, Overnight Tour, City Highlights Tour, Culinary Tour, Experience Tour, History Tour, ature Scenery Tour 등 다양한 테마로 운영된다. 대형 단체 중심이 아닌 소규모 여행 형태로 도시 주요 명소 방문과 체험·미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서울 지역의 경우 대표 관광지와 도심 명소를 둘러보는 시티 하이라이트 투어를 비롯해
[FETV=김선호 기자] 롯데백화점이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의 ‘김창수 위스키 붉은말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업계 단독으로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에디션은 불의 기운과 도약, 번영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의미를 담아 제작되었다. 김창수 위스키 증류소는 이번 출시를 통해 2026년 한 해 모든 일이 크게 번창하고 하늘을 나는 말처럼 거침없이 앞날을 개척해 나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제품은 김창수 대표가 엄선한 셰리 캐스크와 마데이라 와인 캐스크 숙성 원액 4가지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여 완성했다. 특히 물을 섞지 않은 51.8%의 캐스크 스트렝스 제품으로 총 1356병만 한정 생산되어 희소성을 높였다. 새콤달콤한 베리류 과일의 단맛과 피트의 스모키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붉은 말의 이미지를 미각적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디자인 역시 이번 에디션의 상징성을 극대화했다. 전면 라벨에는 질주하는 붉은 말의 형상을 역동적인 묵화 기법으로 담아 시각적 강렬함을 더했다. 패키지 측면에는 ‘병오길창 천마행공’이라는 문구를 기재해 새해 모든
[FETV=김선호 기자] 가족 여행에서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가 중요해지고 있다. 저출생 시대, 한 아이에게 집중하는 흐름이 이어지면서, 관광업계에서도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는 어린이 대상 아트투어 프로그램인 ‘아티즈 어드벤처(ARTiZ ADVENTURE)’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아티즈 어드벤처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호텔 내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작품을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아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와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에서 진행되며, 각각 총 7점의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오는 2월 7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만 5세부터 11세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며, 회차당 5명에서 10명 규모로 진행된다. 투어의 대표 작품으로는 반복되는 패턴과 색채를 통해 상상력의 세계를 펼쳐 보이며,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