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3월 4일부터 4월 14일까지, 슈크림 라떼 1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슈크림 라떼 포함 총 6종의 슈크림 음료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슈크림 말차 라떼’도 재출시한다. 스타벅스에 따르면 슈크림 말차 라떼는 지난해 160만잔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딸기 라떼에 슈크림을 얹은 ‘슈크림 딸기 라떼’는 이번에 처음 출시된다.
휘핑 대신 폼을 올려 슈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슈 폼 라떼 시리즈도 새롭게 공개한다. ▲슈 폼 라떼 ▲슈 폼 말차 라떼 ▲슈 폼 딸기 라떼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3월 16일부터는 ‘체리 블라썸 백도 크림 프라푸치노’가 국내에 처음 소개된다.
봄 시즌 음료와 페어링할 수 있는 푸드도 마련했다. 신규 푸드로는 ▲딸기 쏙 몽블랑 케이크 ▲부드러운 딸기 말차 케이크 ▲냥이 마들렌 ▲꾹꾹이 마들렌 ▲카스텔라 크림 에그 샌드위치 등이 있다.
이수연 스타벅스 전략기획본부장은 “슈크림 라떼 출시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슈크림 라떼 라인업과 함께 특별한 챌린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스타벅스의 시그니처 음료로 자리매김한 슈크림 라떼와 함께 올해도 더욱 달콤하고 설레는 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