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은행은 31일 서울시 종로구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지원을 안내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현주 부행장(가운데)을 비롯한 농협은행 임직원들이 종로구 일대에서 봄꽃 화분을 나누며 '보이스피싱 보상보험 무료 가입' 지원을 안내하는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NH농협은행]
[FETV=권현원 기자] 신한은행이 GC케어와 협력해 연금 수령 고객에게 '신한 SOL메이트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하기로 했다. 31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2026년 3월부터 공적연금(국민·공무원·군인·보훈·사학 등)또는 신한은행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신한은행 계좌로 처음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GC케어는 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로, 전문의료진의 건강상담, 대형병원 진료예약, 간병인 지원서비스 등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전문기업이다. 연금 수령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대학병원 진료예약 ▲건강검진 예약대행 및 우대서비스 ▲중증질환 환자 대상 간호사 진료 동행 및 차량 에스코트 등으로 고객은 전문 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신한은행으로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과 금융을 결합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니어 고객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권현원 기자] Sh수협은행이 코람코자산신탁과의 협력을 통해 부동산 금융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31일 Sh수협은행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코람코자산신탁 본사에서 코람코자산신탁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협은행의 안정적인 금융지원 역량과 코람코자산신탁이 부동산 금융 역량을 결합해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리츠 및 부동산 투자사업의 공동 발굴 ▲리츠 자산보관 및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 ▲부동산 금융 및 투자 관련 정보 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학기 은행장은 “코람코자산신탁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부동산 금융 시장의 발전과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부동산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FETV=권현원 기자] NH농협은행이 'K-콘텐츠 혁신기업' 육성에 400억원 규모 금융지원에 나선다. 31일 NH농협은행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콘텐츠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K-콘텐츠 생산적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농협은행은 신용보증기금에 20억원을 특별출연하고, 이를 기반으로 총 4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신용보증기금의 ▲문화산업 완성보증 ▲문화산업 특화보증 대상 기업으로, 콘텐츠 기획·제작·사업화 및 콘텐츠IP 활용 기업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의 기업을 포함한다. 특히 신용보증기금은 지원 기업에 대해 ▲최초 3년간 보증비율 100% 적용 ▲보증료 0.5%p 감면 혜택을 제공함에 따라 기업의 금융부담이 낮아질 것으로 NH농협은행은 기대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콘텐츠 산업은 국가 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산업으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는 금융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해 실물경제 지원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FETV=권현원 기자] 하나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내 문화콘텐츠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31일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K-콘텐츠 산업 육성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우수한 창의력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문화콘텐츠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를 위해 총 10억원(특별출연 7억원·보증료 지원 3억원)을 신용보증기금에 출연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전액 보증을 통해 대출 실행이 용이해지며 연 1.0%의 보증료 지원 혜택을 통해 금융 비용 부담을 낮춤으로써 안정적인 제작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하나은행은 기대하고 있다. 금융 혜택지원 대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추천한 ‘문화산업완성보증’ 및 ‘특화보증’ 대상 기업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문화콘텐츠 기업이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히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FETV=권현원 기자] KB국민은행이 생산적 금융 금리우대 프로그램의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생산적 금융 실행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특히 최근에는 중소기업·개인사업자 대상 금융지원 관련 담당 조직인 SME추진부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SME추진부는 생산적 금융 관련 주요 내용이 담긴 생산적 금융 종합 가이드 발간도 담당하는 등 국민은행의 생산적 금융 실행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다. ◇10조 규모 금리우대 프로그램 확대·운영 KB국민은행(이하 국민은행)은 최근 총 10조원 규모로 금리우대 프로그램을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프로그램의 확대는 국가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됐다. 먼저 ‘생산적 금융 금리우대 프로그램’의 지원 규모를 4월부터 3조원에서 6조원으로 확대한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운영을 시작한 국민은행이 국가 경제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산업 영역에 저리의 자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국가전략산업우량 산업단지 내 소재한 기업과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수출 기업, 신기술·유망 분야의 성장 기업 등 생산적 금융에 해당하는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다. 6조원으로 확대된 생산적 금융 금리우대
[FETV=권현원 기자] 한국씨티은행이 지난해 연간 30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 감소한 실적이다. 30일 한국씨티은행은 지난해 1조419억원의 총수익과 3074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업금융 중심 비이자수익은 전년 대비 31% 증가했으나, 이자수익은 전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로 인한 자산 감소 및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순이자마진 감소의 영향으로 같은 기간 34.9% 감소했다. 전년 대비 총수익은 11.4% 감소했다. 지난해 연간 비용은 전년보다 1% 감소한 6356억원을 기록했다. 대손비용은 중견기업부문의 충당금적립액과 소비자금융 대손비용의 감소로 1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87.7% 줄었다. 지난해 말 기준 총대출금은 11조3000억원으로 환매조건부채권매수 증가에 기인해 전년 대비 9.6% 증가했으며 예수금은 20조원으로 기업금융 부문의 예수금 증가에 기인해 전년 대비 11.4% 늘었다. 총자산순이익률은 0.6%로 전년 대비 0.14%p 감소했으며 자기자본순이익률은 5.54%로 같은 기간 0.23%p 증가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BIS 자기자본비율 및 보통주자본비율은 31.7
[FETV=권현원 기자] 신한은행은 금융 특화 AI·디지털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신한은행 광주금융센터에서 진행된 ‘신한 학이재 광주’ 개관식에서 (왼쪽부터) 정상혁 신한은행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정광영 대한노인회 광주광역시연합회장, 김영문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신한은행]
[FETV=권현원 기자] IBK기업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과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참여 중소기업 대상 금융지원에 나선다. 30일 IBK기업은행은 미래 성장동력 산업 육성을 위해 해군 함정 MRO 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에 2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과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중소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 대상은 해군 함정 MRO 사업 참여 이력이 있거나 참여 예정인 중소기업이다. 기업은행은 최대 1.3%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군 함정 MRO 사업 계약 이행 및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공급할 예정이다. 장민영 은행장은 “이번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 미래 성장동력인 함정 MRO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책금융 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FETV=임종현 기자] BNK부산은행이 전산시스템 교체 및 점검 작업으로 금융서비스를 일시 중단한다. 부산은행은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음달 12일 전산시스템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기술지원이 종료된 통신장비 교체와 시스템 점검·개선 작업을 포함해 진행된다. 먼저 내달 12일 00시30분부터 05시30분까지 약 5시간 동안 인터넷뱅킹과 모바일뱅킹, 자동화기기 조회·이체 등 대고객 금융서비스가 전면 중단된다. 이 기간에는 타 금융기관에서 부산은행 계좌로의 이체도 불가능하며 지역화폐 동백전 결제도 일부 교통수단을 제외하고 이용이 제한된다. 이어 05시30분부터 11시까지 약 5시간 30분 동안은 대출 거래 등 일부 금융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타 기관 연계가 필요한 여신과 외환 업무 일부도 이용이 제한된다. 다만 BC 신용카드 결제와 고객센터를 통한 사고 신고 등 일부 서비스는 정상 이용이 가능하다. 부산은행은 고객들에게 해당 시간대 중요한 자금 결제 및 거래는 사전에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