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창수 기자] 최근 정유업계의 화두는 ‘변신’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석유 수요 감소로 인한 실적 하락세가 이어지자 업계는 비정유 부문 사업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등을 결합한 현장의 스마트화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오일뱅크도 정유업계의 변신 대열에 몸을…
[FETV=송은정 기자]"나는 일에 젊음을 바칠 자세를 가진사람을 원한다.” 이는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의 인재관이다. 그는 넷마블의 성공 요인으로 '혁신'과 '도전' 을 꼽았다. 방준혁은 넷마블 이사회 의장이다. 넷마블 몸집을 키우고 게임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가난한 환경에서…
[FETV=김현호 기자] 김기남 부회장은 글로벌 반도체 1위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사령관이다. 김 부회장에겐 항상 '최연소'라는 꼬리표가 훈장처럼 따라 붙었다. 40여년 전 삼성전자에 입사한 뒤 ‘최연소’ 타이틀을 연달아 달았고 반도체 사업부문의 최정예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항상 '최연…
[FETV=이가람 기자]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이 계속되고 있다. 박 회장은 10년 동안 보유 주식의 배당금 전액을 장학생 육성 및 사회 복지 사업에 기부해 왔다. 올해에도 미래에셋자산운용 배당금 16억원과 미래에셋캐피탈 배당금 1억원을 합산한 17억원을 기부했다. 지…
[FETV=권지현 기자] 올해 3월 실적 악화에 빠진 한화손해보험의 '구원투수'로 나선 강성수 대표가 한화손보의 새 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재무전문가'인 강 대표가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회사의 체질 개선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지 보험업계의 관심이 모인다. 27일 업…
[FETV=유길연 기자]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글로벌·디지털'을 앞세워 하나은행의 한 단계 더 도약에 앞장서고 있다. 지 행장은 금융권에서 ‘열정맨’으로 통한다. 일선 현장에서 끝을 볼 때 까지 일에 몰두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나은행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후에도 실무 영역에서 꼼꼼하게 일을…
[FETV=유길연 기자] KB국민은행이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과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비한 건전성 강화의 '투트랙 전략'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안정’을 추구하면서 다른 시중은행에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약한 해외에서는 ‘도전’을 택하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FETV=김윤섭 기자] 지난 10년간 위메프를 이끌어온 박은상 대표의 리더십이 빛을 발하고 있다. 위메프는 박 대표의 공격경영에 힘입어 6년 연속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렸다. 그런 위메프의 박 대표가 또 한번 고속성장 신화 창조를 위해 시험대에 올랐다. 지난해까지 거래액 6년 연속 성장을 이끌며 위메프…
[FETV=김창수 기자] 화석연료를 주축으로 사업을 영위하는 정유·화학업계에도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정부 기조에 발맞춰 정유화학업계가 ‘탄소배출 제로’를 목표로 친환경 경영으로의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GS칼텍스는 1996년 환경경영방침을 선언한 이래 경영활동 전 과정에서 환경 요…
[FETV=송은정 기자]김택진은 엔씨소프트 창업주다. 그는 현재 엔씨소프트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그는 1967년 3월14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전자공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박사 과정을 밟다가 중퇴하고 게임업계에 발을 들여놨다. 엔씨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