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보험GA협회)가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에 대응해 올해 연말까지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보험GA협회는 16일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업계 관계자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판매수수료 제도 설명회 및 1분기 GA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판매수수료 제도 설명회에서는 GA 보험설계사 ‘1200%룰’ 적용, 대형 GA 비교·설명 강화, 수수료 분급 제도 등 제도 개편 방향과 주요 사항이 소개됐다. 금융감독원 보험제도팀장이 직접 참석해 관련 ‘보험업감독규정’ 개정 취지를 설명하고, 수수료 체계 개편 전 과도한 시책 운영과 설계사 모집 등 자제해야 할 사항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판매수수료 제도 개편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내실화되기 위해서는 정확한 정보 공유와 함께 업계 전반의 인적, 물적, 기술적 시스템 준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협회는 향후 GA업권이 1200%룰 적용, 수수료 분급 시스템 구축 등 제도 시행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GA들이 함께 참여하는 ‘GA업권 수수료 TF’를 연말까지 운영해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FETV=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은 16일 소아암 환아의 사회성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초등학교 1~2학년 아동의 사회성 증진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백혈병어린이재단 서울나음소아암센터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승희 흥국생명 인사팀장(왼쪽)과 서선원 백혈병어린이재단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흥국생명]
[FETV=장기영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서울지역 초등학생들의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 콘텐츠를 보급한다. 이번 보급은 지난해 서울시교육청과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공교육 체계 안에서의 조기 성범죄 예방을 위해 기획됐다. BTF푸른나무재단을 통해 제작한 콘텐츠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프로젝트 제로(Z.E.R.O)’ 4편이다. 시리즈는 ▲불법 촬영 ▲딥페이크 ▲온라인 그루밍 ▲방관자와 방어자를 주제로 구성됐다. 애니메이션은 서울시교육청 관내 600여개 초등학교에 배포돼 수업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 변화 속에서 아동 보호는 기업이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 “미래 세대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자녀의 성장에 따라 보장금액도 늘어나는 ‘우리원(WON)하는 쑥쑥 어린이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녀의 전 생애에 걸친 경제적 가치를 고려해 시간이 흐를수록 보장금액이 늘어나는 체증형 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이 된 후 치료비 부담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가입 20년 후부터 보장금액이 최초 가입금액의 100%까지 늘어난다. 예를 들어 최초 가입 시 암 진단비가 5000만원이었다면, 20년 후에는 2배인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장기유지 고객을 위해 가입 후 10년, 20년이 되는 시점에 보너스 보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입 유형은 종합보장형과 3대 질환 보장형으로 구성됐다. 3대 질병 보장형은 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 진단비를 집중 보장한다. 가입 연령은 태아부터 15세까지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15·20·30년 중 선택 가능하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자녀의 어린 시절은 물론, 성인기 이후 치료비 증가를 고려한 실속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3일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검단산에서 ‘2026년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기원제’를 진행했다. 송춘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농협손보 임직원 40여명은 이날 검단산 정상에 올라 농업정책보험 무재해 운영과 농가 경영 안정을 기원했다. 기원제를 마친 송 대표(앞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NH농협손해보험]
◇선임 ▲연구조정실장 김해식 ▲금융시장분석실장 김동겸 ▲보험산업연구실장 강성호 ▲금융정책연구실장 노건엽 ▲보험법제연구실장 황현아 ▲글로벌연구실장 이승준
[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가 항공기 지연이나 결항에 따른 비용을 보장하는 해외여행보험 특약 보장 범위를 귀국, 경유까지 확대했다. 삼성화재는 해외여행보험 귀국·경유편 ‘항공기 지연·결항 보상 특약’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화재는 지난해 2월 업계 최초로 국내 출국편 특약을 출시한 데 이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이 특약은 항공기 지연 시간을 기준으로 식비, 숙박비 등을 보장하는 지수형 특약이다. 기존 실손형 담보와 달리 항공 지연 증명서 등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도 약정 금액을 지급한다. 보험금은 항공기가 2시간 이상 지연 또는 결항 시 지연 시간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 6시간 이상 지연 또는 결항 시 최대 20만원을 보장한다. 출국부터 귀국까지 해외여행 전체 여정에 대해 지수형 방식 보장을 제공하는 것은 삼성화재가 유일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지수형 항공기 지연 보장을 도입한 이후 보상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간편한 보상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주요 보험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지난해 최대 20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손해보험업계 1위사 삼성생명, 삼성화재 CEO 2명이 한 해 동안 받은 보수는 총 40억원에 달했다. 16일 각 보험사의 ‘2025년 사업보고서’를 종합하면 지난 13일까지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삼성생명,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6개 생명·손해보험사 대표이사 6명의 평균 보수는 11억9500만원이다. 이 중 20억원 이상은 1명, 10억원 이상·20억원 미만은 1명, 5억원 이상·10억원 미만은 4명이다.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이는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으로 유일하게 20억원을 웃돌았다. 홍 사장은 급여 10억600만원, 상여 10억9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5900만원 등 총 21억6100만원을 수령했다. 이문화 삼성화재 사장은 10억원 이상의 보수를 받아 뒤를 이었다. 이 사장은 급여 6억6000만원, 상여 9억58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억4000만원 등 총 17억5800만원을 수령했다. 삼성 보험계열사이자 각 업계 1위사인 삼성생명, 삼성화재 대표이사 2명의 보수를 합치면 총 4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응원카드를 보내는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족, 친구 등에게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 참여 희망자는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에서 원하는 응원카드를 선택한 후 카카오톡 메신저 등을 통해 발송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스타벅스 커피 세트,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 등을 이벤트 기간 중 하루 40명씩 총 124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이한 모든 이들의 출발을 응원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은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로, 전국의 동호인들이 모여 실력을 겨룬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5시까지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은 동호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