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디모데지역아동센터에서 취약계층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오렌지 산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화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아동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트리를 장식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이 아동과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FETV=장기영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2025년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에서 유일하게 금융감독원장상, 경찰청장상, 손해보험협회장상을 모두 수상해 3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김정훈 조사실장은 금감원장상, 박충호 조사실장은 경찰청장상, 조승일 선임차장과 이재만 책임은 손보협회장상을 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박 실장(가운데)과 김 실장(오른쪽), 조 선임차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메리츠화재]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이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 마이금융파트너 대표이사를 약 5년만에 교체했다. 마이금융파트너는 GA 영업 전문가를 신임 대표이사로 맞아 조직, 매출 성장세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1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지난 15일 마이금융파트너 신임 대표이사에 전혁 전 현대해상 상무를 선임하는 내용을 포함한 자회사 대표이사 인사를 단행했다. 마이금융파트너는 현대해상이 지난 2021년 2월 자본금 200억원을 출자해 설립한 자회사형 GA다. 마이금융파트너 대표이사가 교체된 것은 설립 당시 김재용 초대 대표이사를 선임한 이후 약 5년만이다. 마이금융파트너 대표이사 선임과 함께 전무로 승진한 전혁 신임 대표이사는 현대해상에서 AM1본부장을 거쳐 AM영업부문장을 역임한 GA채널 영업 전문가다. 마이금융파트너는 전 대표 선임을 계기로 조직, 매출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마이금융파트너의 올해 6월 말 보험설계사 수는 1004명으로 지난해 6월 말 516명에 비해 488명(94.6%) 증가했다. 설립 첫해인 2021년 6월 말 35명에 불과했던 설계사 수는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해 4년만에 1000명을 넘어섰다. 특히 지난해
[FETV=장기영 기자] 한화그룹 보험계열사 한화생명과 한화손해보험이 내년 이름값으로 570억원 이상을 낸다. 한화그룹 지주사 ㈜한화는 한화생명, 한화손보와 총 575억원의 규모의 2026년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별 거래금액은 한화생명 398억원, 한화손보 177억원이다. 거래금액은 예상 금액이며, 향후 변동될 수 있다.
[FETV=장기영 기자]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1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2025년 보험범죄방지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경찰과 보험업계 조사자 등 총 125명이 유공자로 선정돼 상을 받았다.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유삼 한국신용정보원 원장, 안철경 보험연구원 원장, 김미영 금융감독원 부원장, 김범기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박우현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김철주 생보협회 회장, 이병래 손보협회 회장,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사진 생명보험협회]
[FETV=장기영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서울 성북구 북정마을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배성완 사장을 비롯한 하나손보 임직원 30여명은 이날 취약계층 10가구에 연탄 2000장을 배달했다. 배 사장(왼쪽)이 직원과 함께 연탄을 옮기고 있다. [사진 하나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메리츠화재는 업계 최초로 ‘민사소송 출석비용 보장(상고심 제외)’ 특약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특약은 소송비용 확정 결정서에 따라 부담하는 출석비용을 지급한다. 소송에서 패소하더라도 본인뿐 아니라 소송 상대방 최대 10명의 출석비용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석비용은 소송 당사자인 원고 또는 피고가 법원의 요구나 요청에 따라 법원에 직접 출석할 때 발생하는 비용이다. ‘민사소송비용규칙’에 따라 일당, 국내 운임, 식비 및 숙박료 등을 합산해 산정한다. 해당 특약은 출시 2개월 전인 지난 10월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독창성, 유용성, 진보성 등을 인정받아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특약은 ‘메리츠 운전자 상해종합보험’, ‘메리츠 우리집보험 엠하우스(M-House)’, ‘메리츠 재물보험 성공메이트’, ‘메리츠 성공파트너 종합보험’ 등 4개 상품을 통해 판매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기존 상품의 보장 공백을 해소하고 소송비용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며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법적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지난 16일 결식 우려 아동의 식사를 지원하기 위한 기부금 1000만원을 글로벌 아동권리전문단체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내년 1~3월 겨울방학 기간 중 전국의 취약계층 아동 84명을 대상으로 주말 식사를 8회 지원하고 밀키트를 제공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여의도 ABL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하철웅 ABL생명 커뮤니케이션부장(왼쪽)과 어정욱 굿네이버스 사회공헌협력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ABL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교보교육재단과 함께 지난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교보 체육꿈나무 5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육상, 수영, 빙상, 체조, 유도, 탁구, 테니스 등 7개 종목 유소년 선수 14명이 장학증서를 받았다. 수여식에 참석한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뒷줄 오른쪽 첫 번째)와 최화정 교보교육재단 이사장(왼쪽 첫 번째)이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현대해상 ◇선임 <부사장> ▲CIAO 이창욱 ▲윤리경영실 부실장 최재혁 ▲기획관리부문장 정규완 ▲개인영업부문장 김도회 <상무> ▲경영기획본부장 조영택 ▲인사총무본부장 이용진 ▲경인지역단장 윤종식 ▲영남지역단장 이제영 ▲AM2본부장 오정출 ▲일반보험기획본부장 이상수 ▲기업영업1본부장 박민호 ▲법인컨설팅본부장 문정교 ▲재무기획본부장 최민엽 현대C&R ◇선임 <대표이사> ▲전무 홍사경 <상무> ▲PM사업본부장 김준범 현대HDS ◇선임 <대표이사> ▲상무 강태종 <상무> ▲SM본부장 김현희 ▲IDC본부장 변규현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선임 <상무> ▲위험관리연구소장 김상엽 마이금융파트너 ◇선임 <대표이사> ▲전무 전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