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이 업계 최초로 여성의 특정자궁질환 초음파검사비를 지원하는 특약을 개발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교보생명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교보 더블업 여성건강보험’의 ‘특정자궁질환 보장 특약’ 특정자궁질환 초음파검사 이용률에 대한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보험상품의 독창성, 유용성, 진보성 등을 평가해 부여하는 독점 판매 권한이다. 사용권 부여 기간 다른 보험사는 유사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이번에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특약은 업계 최초로 특정자궁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필수적인 급여 초음파검사 지원비를 보장해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초음파검사 지원을 통해 중증질환 진행이나 난임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고객의 치료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건강한 삶을 평생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