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우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설 명절을 맞아 신제품을 출시하고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삼색 카스테라’는 딸기, 바닐라, 녹차 세 가지 맛의 카스테라에 살구잼과 크림으로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조청약과 쌀파운드’는 우리쌀로 만든 담백한 파운드 케이크에 조청쌀엿 코팅으로 촉촉함을 더했고, 약과와 피칸, 아몬드를 넣어 고소한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2026년 말의 해를 맞아 선보인 ‘2026 유니콘 드림’은 오로라 빛 유니콘 장식이 돋보이는 초코 케이크로 새해의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초코 골드 레이어’는 기존 인기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재출시한 케이크로, 촉촉한 초코와 모카 레이어 시트 사이에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생크림과 카라멜이 조화를 이룬다. 이 외에도 복주머니 패키지 안에 곰돌이 마들렌을 담아 아이들 선물용으로도 좋은 ‘곱디고운 하이베어 세트’, 가벼운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전통 약과, 오란다, 휘낭시에로 구성한 ‘다정다감 약과&오란다 세트’,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도 선보인다. 특히 ‘도란도란 휘낭&약과 세트’는 전통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을 비롯한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는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경쟁하는 ‘LIV 골프리그’ 소속 한국계 선수단 ‘코리안 골프클럽(KGC)’을 후원한다. 이번 후원은 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플러스(PLUS)’ 글로벌 마케팅의 일환으로, 2026 시즌 대회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지난 14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 박찬혁 한화생명 플러스실장(오른쪽)과 스콧 오닐 LIV 골프 최고경영자(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화생명]
[FETV=손영은 기자]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 수주에 성공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일본 해운사 MOL(Mitsui O.S.K. Lines, Ltd.)과 1만 2천 세제곱미터(㎥)급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선박은 길이 150m, 너비 28m, 높이 15m 규모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하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앞서 지난 2023년과 2024년 총 4척의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을 수주했다. 올해 초 첫 번째 선박을 선주사에 성공적으로 인도한 바 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세계 최대 규모의 중압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이다. 액화이산화탄소뿐만 아니라 액화석유가스(LPG)도 안정적으로 운반할 수 있는 화물 처리 시스템을 적용해 다목적 화물 운송이 가능하다. 친환경 LNG 이중연료 추진 엔진을 탑재해 운항 중 오염물질 배출을 줄였다. 북해 등 극지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내빙(Ice Class) 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이와 더불어 선수·선미 추진기(Side thruster)
[FETV=이건우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이 연초부터 신제품을 잇달아 선보이며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전초 시그니처 세트’는 연작의 핵심 라인업을 한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기획 제품이다. 전초 컨센트레이트와 전초 에센셜 크림 정품을 중심으로 전초 토너,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 베이스프렙, 글로우 프렙 베이스 등 연작 베스트셀러 제품을 미니 사이즈로 담았다. 세트의 메인 상품인 ‘전초 컨센트레이트’는 피부 결을 매끈하게 다듬고 보습을 채워 탄탄한 피부 바탕을 완성해 주는 연작의 대표 에센스다. 출시 이후 스킨케어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꾸준히 기록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외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백년초&우질두 수분 진정 크림’도 이달 대용량 구성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백년초와 어린 산딸기 열매인 우질두 성분을 통해 뛰어난 보습력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중국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지난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6% 신장했다. 이번 세트에는 ‘머미팩 코튼 패드’를 함께 구성했다. 얼굴 굴곡에
[FETV=이신형 기자] 이스타항공이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알마티 노선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2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실시된다. 공항이용세와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편도 총액 최저가는 ▲인천-알마티 19만9400원 ▲부산-알마티 18만7500원이다. 환율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다. 탑승 기간은 인천-알마티는 4월7일부터 10월24일까지이며 부산-알마티는 취항일인 5월1일부터 10월24일까지다. 특가 제외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이스타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알마티 노선의 운항 스케줄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김해국제공항에서 18시55분에 출발해 22시40분(이하 현지시각) 알마티국제공항에 도착하고, 현지에서는 23시40분에 출발해 다음날 9시35분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톈산산맥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품고 있는 알마티는 ‘아시아의 알프스’로도 불리는 이색 여행지다. 하얀 설산, 푸른 초원, 맑은 호수 등 유럽의 산악 풍경을 연상시키는 관광 자원을 모두 갖추고 있으면서 물가는 저렴해 스위스 여행의 대안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작년 4월
[FETV=이건우 기자] BBQ 치킨대학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만든 치킨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에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1월 한 달 동안 치킨대학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패밀리(가맹점주)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함께 만든 치킨 1000마리를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BBQ가 경기도 이천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관인 치킨대학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착한기부’를 통해 경기도 내 지역돌봄센터와 어르신 복지센터, 사회복지관 등 복지시설에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에는 교육 과정에 참여한 패밀리와 공채 37기 신입사원들이 직접 조리한 치킨을 기부하며 BBQ의 핵심 가치인 상생과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체험했다. BBQ의 착한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치킨대학이라는 교육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조리 재능기부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생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기부 활동으로 본업과 사회적 책임이 하나로 엮여 ESG(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BBQ 관계자는 “공채 신입사원들이 교육 과정에서부터
[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의 ‘KB 전통시장 날씨피해 보상보험’이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제7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상품은 보험업계 최초의 전통시장 대상 지수형 단체보험으로, 날씨로 인한 상인들의 휴업손실을 보장한다. 시상식에 참석한 구본욱 KB손보 사장(오른쪽)이 이찬진 금감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FETV=이건우 기자] 동원홈푸드(대표이사 정문목)가 국밥 프랜차이즈 ‘동동국밥’을 운영하는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동원홈푸드는 29일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동원홈푸드 양산물류센터에서 위포먼스F&B와 식자재 공급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과 위포먼스F&B의 조은빈·김영민 대표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국 40여 개 동동국밥 매장에 식자재를 공급하게 됐다. 영남권을 중심으로 성장한 동동국밥이 서울에 직영점을 오픈하며 수도권에도 진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공급 규모는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동원홈푸드는 산지구매, 정가·수의매매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농가로부터 고품질의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한 소스와 드레싱은 물론 가공식품과 비식품에 이르는 3만여 종의 식자재를 취급하고 있다. 박상천 동원홈푸드 외식식재사업부장은 “위포먼스F&B와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식자재 관리 시스템을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자재를
[FETV=이신형 기자] 티웨이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A카운터를 지난 26일부터 새롭게 오픈하고,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전용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A카운터는 티웨이항공 비즈니스 클래스 승객과 티웨이플러스 플래티넘 회원을 위한 ‘프리미엄 체크인’ 전용 카운터로 운영된다. 해당 고객은 보다 여유롭고 편리한 환경에서 신속한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은 지속적인 장거리 노선 확대와 함께 프리미엄 고객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고객 동선 개선과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전용 프리미엄 체크인 카운터를 마련했다. A카운터 운영을 통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체크인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티웨이항공 프리미엄 체크인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A카운터 방문 시 체크인 전후 별도의 독립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탑승 전 여유로운 휴식과 함께 안정적인 체크인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A카운터는 출국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출국 동선과 연계한 공간 운영을 통해 탑승 전 이용 편의 및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 22일부터 기존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체크인 카
[FETV=권현원 기자] 하나은행은 ‘설’을 맞이해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많은 소상공인․중소기업에게 오는 3월 13일까지 총 15조원 규모의 특별자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일반대출(운전/시설), 상업어음할인, 무역어음대출 등 1년 이내의 기업대출 신규 및 기 취급 명절(설,추석) 특별자금 대출의 연장(대환)건으로, 최대 1.5% 범위 내 대출금리 감면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 한도는 신규 6조원, 연장 9조원을 더한 총 15조원 규모로, 신규 및 기존대출의 이자를 대폭 절감하여 명절 전후 자금 수요가 필요한 중소기업(개인사업자포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나은행은 설을 맞이하여 신권교환 수요가 있는 귀성객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2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재 만남의광장 휴게소(하행선)에서 ‘움직이는 하나은행’을 통해 신권교환 행사를 실시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이해 자금이 꼭 필요한 소상공인․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