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TV=장기영 기자]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는 공동 러닝 브랜드 ‘플러스 런(PLUS RUN)’을 알릴 러닝 앰배서더 그룹 ‘팀(TEAM) 플러스’를 출범했다. 팀 플러스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 육상선수 김민지를 포함한 스포츠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30일 여의도를 한 바퀴 도는 ‘고구마런 더 매치(The Match)’를 시작으로 웰니스 콘텐츠 제작과 러닝 대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한화생명]

[FETV=장기영 기자] 한화그룹 금융계열사는 공동 러닝 브랜드 ‘플러스 런(PLUS RUN)’을 알릴 러닝 앰배서더 그룹 ‘팀(TEAM) 플러스’를 출범했다. 팀 플러스는 전 UFC 파이터 김동현, 육상선수 김민지를 포함한 스포츠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30일 여의도를 한 바퀴 도는 ‘고구마런 더 매치(The Match)’를 시작으로 웰니스 콘텐츠 제작과 러닝 대회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한화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