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6 (일)

  • 맑음동두천 15.8℃
  • 구름많음강릉 17.1℃
  • 맑음서울 15.4℃
  • 맑음대전 15.8℃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8.3℃
  • 맑음광주 17.1℃
  • 맑음부산 15.6℃
  • 맑음고창 14.8℃
  • 맑음제주 16.8℃
  • 맑음강화 10.7℃
  • 맑음보은 16.3℃
  • 맑음금산 15.7℃
  • 맑음강진군 17.9℃
  • 맑음경주시 19.0℃
  • 맑음거제 15.0℃
기상청 제공


유통


디아지오코리아, ‘조니워커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존 워커’ 1820년 스코틀랜드에서 위스키 도전 시작
기존 제품 패키지와는 다른 콘셉트의 감각적 디자인 적용

 

[FETV=김윤섭 기자] 조니워커가 200주년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포함한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조니워커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을 전국 마트 및 백화점에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조니워커 브랜드 창시자 ‘존 워커’가 지난 1820년 위스키 분야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지 올해로 200주년을 맞았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존 워커’의 ‘KEEP WALKING’ 혁신정신을 기념해 ▲조니워커 레드 레이블(Johnnie Walker Red Label)과 ▲조니워커 블랙 레이블(Johnnie Walker Black Label)에 젊은 감각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특히 조니워커 20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은 기존 위스키와는 다른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각 제품별로 감각적인 레드 및 블랙 컬러가 병의 전면을 뒤덮어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또 브랜드의 슬로건인 ‘KEEP WALKING’을 심플한 디자인으로 더욱 크게 새겨 넣어 200년간 이어온 조니워커의 혁신정신을 강조했다. 아울러 스트라이딩맨(Striding Man)과 24도 사선 모양의 라벨 등 조니워커 고유의 상징적 디자인 역시 200주년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세계 1위 스카치 위스키 조니워커에 담긴 200년의 유산을 기념하고 한국의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을 이어 나가기 위해 200주년 한정판 에디션을 선보인다”라며, “조니워커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K앞으로도 소비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변화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 말했다.

 

‘조니워커’는 기존의 인식을 탈피하며, 보다 젊은 소비자들에게 눈 높이를 맞추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확대되는 홈술 트렌드에 발맞춰 지난 5월 세계적인 바텐더 대회 ‘월드클래스’ 출신의 바텐더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들을 브랜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아울러 지난해 제24회 부산 국제 영화제 공식 주류 후원사로 참여, 부산 해운대 BIFF 광장에 조니워커 부스를 설치해 소비자들에게 조니워커를 베이스로 한 하이볼인 조니 레몬과 조니 진저를 알렸으며 2019 조이올팍 페스티벌, ESCAPE KOREA 2019 등 뮤직페스티벌에도 참가해 밀레니얼 고객층의 하이볼 경험 기회를 확대했다.

 

현재 조니워커는 스코틀랜드 전역에 있는 약 700만 통 이상의 오크통에서 지역들의 특성에 맞게 숙성된 위스키 원액으로 만들어지고 있으며, 블루 레이블, XR21, 18년, 그린 레이블, 골드 레이블 리저브, 더블블랙, 블랙 레이블, 레드 레이블 그리고 스윙에 이르는 스카치 위스키 제품군을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