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1월 12일부터 25일까지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 행사를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화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인 자음생을 중심으로 피부 자생력을 강화하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하고 고객에게 특별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일상 속에서 자음생 라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설화수의 대표 제품인 자음생크림은 10년 연속 안티에이징 크림 부문 1위를 기록한 제품으로 핵심 성분인 ‘진세노믹스™’를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진세노믹스™는 6000배 농축된 희귀 인삼 사포닌을 기반으로 피부 속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탄력과 밀도 개선에 도움을 준다. 이는 설화수가 60여 년간 축적해온 인삼 연구와 피부 과학 기술이 집약된 결과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렉슨 미나램프, 자음생 라인 체험본 증정 등 풍성한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네 번째를 맞이한 ‘자음생 럭셔리 뷰티 페어’는 아모레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G마켓, 뷰티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FETV=김선호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 김병훈)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에 3년 연속 참가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치며 글로벌 파트너를 대상으로 K-뷰티테크의 우수성을 알렸다. 에이피알은 현지 시각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메디큐브’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CES에는 160여 개국 4천3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해 다양한 혁신 기술과 신제품들을 선보인 가운데 에이피알 역시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와 메디큐브 화장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뷰티테크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을 한층 강화했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이번 CES 2026 행사 기간 메디큐브 부스에는 약 1600여 명이 방문했다. 이는 지난해 CES 행사 대비 약 33%가량 증가한 수치로 글로벌 시장 속 높아지는 브랜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CES 혁신상에 ‘뷰티테크’ 부문이 신설되며 뷰티 산업 내 기술 적용 사례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만큼 에이피알이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와 기술 기반 제품 경쟁력에도 현장의 관심이 집중됐다. 현장에는 글로벌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
[FETV=김선호 기자] 아워홈이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기존 고객 재계약 비율도 5년 새 최고치로 한화그룹 편입 후 연달아 성과를 내며 ‘뉴 아워홈’의 첫 페이지를 성공적으로 장식했다. 아워홈은 지난해 단체급식 시장 신규 입찰 물량 중 약 30%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창사 이래 최대 신규 수주 실적으로 업계 전체적으로도 눈에 띄는 성과다. 기존 고객과의 재계약 비율도 그 어느 때보다 높게 나타났다. 아워홈은 지난해 기준 계약 만료를 앞둔 전체 고객사의 85%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아워홈과 한화의 시너지’가 가시적 성과로 나타나는 모양새다. 앞서 지난해 5월 아워홈 인수 직후 열린 비전 선포식에서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은 밸류체인 확대를 통한 원가 절감, 생산 물류 전처리 효율화, 세계 최고 수준의 주방 자동화 기술력 확보 등을 통해 아워홈의 시장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아워홈은 이번 성과를 시작으로 앞서 세운 청사진을 하나씩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단체급식 시장에서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는 수주 결과”라며 “인수 초기 일각에서 고객
[FETV=김선호 기자]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는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 1·2>에 출연한 셰프들의 대표 상품을 모은 모바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는 임성근, 정호영, 오세득, 천상현, 레이먼킴, 여경래, 박은영 셰프를 포함해 시즌 1에서 ‘이모카세’ 콘셉트로 화제를 모았던 김미령 대표의 김 제품까지 함께 구성됐다. 각 출연진이 직접 개발에 참여한 레시피와 엄선된 원재료로 만들어진 제품들로 프로그램과 홈쇼핑을 통해 이미 검증된 맛과 품질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객 편의를 고려해 상품을 ‘셰프별’로 분류해 구성했다. 원하는 셰프나 출연진의 이름을 선택하면 해당 인물의 대표 상품을 한눈에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어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을 갖게 된 셰프의 요리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다. 임성근 셰프의 ‘갈비탕’은 연간 20만 개 이상 판매된 대표 히트상품이며 정호영 셰프는 동태알탕과 장어구이도 대표 상품 중에 하나이다. 이외에도 오세득 셰프의 ‘오리주물럭’, 천상현 셰프의 ‘갈비 메뉴’, 레이먼킴 셰프의 ‘함박스테이크’, 여경래 셰프의 중식 요리, 박은영 셰프의 ‘동파육’등
[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가 글로벌 e스포츠 전문 기업 '젠지 이스포츠'와 손을 잡고 공식 유니폼 발매를 포함한 후원에 나선다. 무신사는 12일 젠지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발표하며 올해부터 공식 후원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젠지는 2025년 LCK 통합 시즌 챔피언이자 MSI 2년 연속 우승, 2025 EWC 우승 등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글로벌 대표 e스포츠 구단이다. 국내외에서 폭넓은 팬층을 보유한 젠지와의 협력이 기업 브랜딩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신사는 올해 젠지의 ‘리그 오브 레전드’ 팀과 ‘발로란트’ 팀 등 구단에 소속된 전체 프로팀을 후원하며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공식 유니폼과 기타 패션잡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무신사는 올 시즌에 젠지 소속 선수들이 경기 중에 착용할 공식 유니폼을 직접 디자인·생산한다. 공식 유니폼은 젠지의 브랜드 컬러인 블랙&골드를 중심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으며 새롭게 선보이는 골드 컬러와 젠지의 상징인 ‘호랑이의 눈’을 형상화한 디자인 요소를 핵심으로 담아냈다. 이를 통해 젠지 특유의 강인한 에너지와 한 시즌을 관통하는 팀의 강한 의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무신사는 오는 26일에
[FETV=김선호 기자] 롯데쇼핑의 백화점사업부(롯데백화점)가 복합쇼핑몰 ‘타임빌라스’ 확대전략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2026년 정기인사에서 대표 교체가 이뤄진 후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는 등 성장 로드맵을 새로 수립하면서다. 다만 마트사업부(롯데마트)의 ‘e그로서리’는 지속할 방침으로 확인됐다. 12일 업계 고위 관계자는 “2026년 정기인사에서 롯데쇼핑의 각 사업부 대표가 교체된 후 그동안 진행했던 신사업이 도마 위에 올랐다”며 “롯데마트는 ‘오카도’로 불리는 e그로서리 등 물류센터 건립을 지속하되 롯데백화점은 쇼핑몰 ‘타임빌라스’를 재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롯데쇼핑의 사업은 크게 백화점·마트·슈퍼·e커머스로 구성된다. 그중 2023년 정기인사에서 롯데마트 대표가 롯데슈퍼까지 이끌게 된 후 두 사업부 간 조직 통합이 이뤄졌다. 조직으로 보면 백화점과 마트·슈퍼, e커머스 세 개 사업부로 운영되고 있다. 이러한 롯데쇼핑은 2024년 유통업계 최초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하면서 재도약을 위한 전략을 본격화했다. 같은 해에 롯데마트는 이커머스사업부(롯데온) 내 e그로서리사업단과 조직을 통합했다. e그로서리사업단은 기존 ‘롯데온’과 별개의 앱과 물류
[FETV=김선호 기자] 롯데면세점(대표이사 김동하)이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해 ‘스타에비뉴’를 전면 리뉴얼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본점 1층에 위치한 스타에비뉴는 롯데면세점이 2009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K컬처를 전파하기 위해 조성한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롯데면세점의 헤리티지와 시그니처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왔으며, 코로나 이전 연간 약 29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등 한국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롯데면세점은 체험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스타에비뉴를 새롭게 재단장해 글로벌 고객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은 약 4개월간의 재단장을 거쳐 스타에비뉴를 그랜드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은 ‘스타리움(STARIUM)’ 콘셉트의 몰입형 전시체험이 핵심이다. 스타리움은 ‘스타(STAR)’와 공간을 나타내는 ‘이움(-IUM)’의 합성어로 스타가 있는 공간을 뜻한다. 이는 최근 K콘텐츠와 특별한 문화 체험을 선호하는 방한 여행객의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에 비해 체험형 요소를 대폭 확대했다. 새로운 스타에비뉴는 ▲하이파이브 존 ▲대형 미디어 월 ▲체험존 등 총 3가지 구역으
[FETV=김선호 기자] 고객들의 ‘가치소비’ 선물세트 선택지가 한층 넓어진다. 이마트가 올 설을 맞아 가치소비 PB ‘자연주의’ 선물세트 준비 물량을 20% 확대하고 고객의 취향과 신념을 담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고물가 속 실속을 찾는 수요를 반영해 사전예약 기간 동안 행사카드 결제 또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35% 할인과 2+1 혜택도 마련했다. ‘가치소비’는 개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철학과 의미에 기준을 두고 상품을 선택하는소비 방식으로 MZ세대를 중심으로 전 연령층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최근에는 저탄소·유기농 등 환경과 건강을 고려한 소비가 일상적인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실제 이마트의 대표 가치소비 브랜드 ‘자연주의’ 선물세트는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이마트 자연주의 선물세트 매출은 매년 두 자릿수 신장을 기록했으며 특히 2025년 설·추석에는 자연주의 가공세트 매출이 각각 72.4%, 41.7% 증가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이마트는 올 설 사전예약 기간 동안 자연주의 선물세트를 전년 대비 10% 늘린 총 33종으로 운영한다. 지난 설 대비 전체 물량을 20%
[FETV=김선호 기자] 무신사가 중국 사업을 본격화한 후 거래액과 방문객 수가 빠르게 상승하며 단기간에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구축했다. 무신사는 중국 시장 진출 100일만에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거래액이 약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12월 31일 기준으로 11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는 온·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가 주효했다. 티몰 내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 전체 거래액은 9월 약 5억원에서 12월 44억원으로 9배 이상 확대됐다. 12월 상하이 매장 오픈을 기점으로 온라인 채널 합계 거래액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가 문을 연 후 티몰 무신사 스토어의 거래액은 전월 대비 2배 이상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구매자의 85% 이상이 MZ세대 소비층으로 K-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중국의 젊은 세대가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온라인 구매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가 빠르게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상품 전략도 뚜렷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의 베스트 셀러 ‘시티 레저 후디드 라이트 다운 재킷’은 티몰 무신사 스탠다드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 1위를 기록한데
[FETV=김선호 기자] SSG닷컴은 장보기 특화 신규 멤버십 '쓱세븐클럽'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쓱 장보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쓱세븐클럽은 월 구독료 2900원에 쓱배송 상품 결제액의 7%를 SSG머니로 고정 적립해주는 멤버십이다. 신세계백화점몰, 신세계몰 최대 7% 쿠폰도 매달 제공한다. 오는 3월에는 국내 대표 OTT 티빙 옵션형도 출시된다. 행사 기간 쓱닷컴은 신선·가공식품과 일상용품 77가지를 멤버십 전용 특가에 판매한다. 해당 상품군에 적용 가능한 최대 20% 상품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특히 '오늘의 Pick' 코너에서는 매일 다른 인기 품목을 엄선해 최저가에 도전한다. 9일에는 CJ제일제당 고메너겟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해 개당 최종가 7900원대에, 스팸 클래식을 최종가 1만6천원 대에 판매한다. 이어 쌀, 올리브유, 스타벅스 원두, 캡슐세제 등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매일 최대 7000원의 장보기 지원금 또는 장바구니 쿠폰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SSG닷컴 관계자는 "지금 가입하면 월 구독료 2개월 무료에 티빙 1개월 이용권까지 받아볼 수 있다"며 "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