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흥국화재는 서울 광화문 본사 인근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흥국화재 임직원들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유형과 대응 요령을 안내하는 자료를 배포하고, 꽃다발과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 식당을 방문한 임직원들이 캠페인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흥국화재]
[FETV=장기영 기자] 현대해상은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에 도서관 ‘마음심(心)터’를 개관했다. 마음심터는 환자와 보호자, 의료진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독서 공간으로, 올해는 총 3개 병원에 추가로 문을 열었다. 지난달 30일 동탄성심병원에서 진행된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한 주준형 현대해상 브랜드전략본부 상무(왼쪽 다섯 번째)와 한성우 동탄성심병원 원장(네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해상]
[FETV=장기영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지난 1일 서울시와 함께 유아차를 탄 아이와 부모가 함께 달리는 가족 웰니스 축제 ‘2025 서울 유아차 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5000가족, 약 2만3000명이 참가해 광화문광장에서 여의도공원까지 이어지는 7㎞ 구간을 달렸다. 광화문광장에 모인 참가자들이 유아차를 밀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사진 한화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28일까지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하기 위한 ‘더(The) 건강하게 배지원정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미래에셋생명의 ‘엠라이프(M-LIFE)’ 애플리케이션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해 건강활동을 실천하면 경품을 증정한다. 건강목표 설정, 식단 연속 기록(2일), 건강검진 연동 등 총 9개 건강활동을 실천하면 건강 배지를 지급하고, 배지를 많이 모을수록 경품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벤트 참여자 중 70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모바일 기프트카드 5000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미래에셋생명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엠라이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본부장은 “고객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건강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당뇨병 진단 초기 치료부터 합병증 치료까지 전 과정을 종합 보장하는 ‘한화생명 H당뇨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중증 위주 당뇨병 보장의 한계를 보완하고,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GLP-1 처방 등 약물치료 보장을 강화하고, 당뇨병과 연관성이 높은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보장 특약을 추가했다. 당뇨병 주요 치료 보장 특약 가입 시 약물치료와 수술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응급실 내원비와 입원비, 수술비 등도 보장받을 수 있다. 최근 입원, 수술, 진단 여부와 당뇨병 관련 진단, 치료 이력을 고지하면 만성질환이 있는 유병자도 간편가입형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연령은 20세부터 80세까지다. 월 보험료는 40세 남성, 100세 만기, 20년납, 일반가입형, 주계약 가입금액 1500만원 기준 5만795원 수준이다. 이상희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이번 상품은 경증 단계 약물치료부터 합병증까지 치료 과정 전반을 보장하는 당뇨병 종합보험”이라며 “유병자도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어 더 많은 고객들이 당뇨병 걱정 없이 건강한 삶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AI 민원 해결 도우미’를 도입했다고 3일 밝혔다. AI 민원 해결 도우미는 고객의 녹취 데이터를 AI가 스스로 분석해 민원 유형을 자동 분류하고 유형별 처리 방안을 제시하는 AI 에이전트(Agent)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 도입에 따라 민원 담당자는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객의 요청 사항과 민원 처리 정보를 파악하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KB손보는 앞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원스톱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KB손보 관계자는 “AI 민원 해결 도우미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불편사항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고객 중심의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인카금융서비스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지난달 3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삼성생명, 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
[FETV=장기영 기자] 지난 2023년 11월 메리츠화재 역대 최연소 대표이사로 선임된 김중현 사장이 취임 2주년을 맞았다. 김 사장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이끈 데 이어 올해 사상 첫 연간 당기순이익 1위에 도전한다. 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지주는 오는 14일 메리츠화재의 올해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의 3분기 경영실적은 올해 사상 첫 연간 당기순이익 1위 달성 여부를 좌우할 중요한 성적표다. 올해 상반기 업계 1위 삼성화재를 상대로 당기순이익 역전에 성공한 메리츠화재가 3분기에도 앞선다면 연간 당기순이익 1위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진다. 메리츠화재는 올해 상반기 5대 대형 손해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이 일제히 감소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작은 감소 폭을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개별 재무제표 기준 메리츠화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9873억원으로 전년 동기 9977억원에 비해 104억원(1%) 감소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대형사 중 유일하게 5068억원에서 5247억원으로 179억원(3.5%) 늘어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삼성화재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9539억원으로 전년 동기 1조2772억원에 비해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업계 최초로 통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독서 서비스 ‘서재’를 선보인다. 서재는 교보생명이 통합 앱 서비스 다각화 전략에 따라 보험, 건강, 자산 관리 등에 이어 추가한 서비스다. 서비스는 통합 앱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자신의 책장 사진을 찍어 올리면 자동으로 서재가 만들어지고, 그동안 읽은 책이나 영감을 받은 문구 등을 저장해 관리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책을 읽고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챌린지’, 문장을 기반으로 숏폼 형태의 콘텐츠를 볼 수 있는 ‘문장플레이’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 교보문고를 운영 중인 교보생명은 독서 서비스를 통해 문화적 가치와 디지털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보험과 건강, 자산뿐 아니라 독서를 통해 마음의 풍요까지 전달할 수 있는 교보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생명보험협회는 11월부터 서민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숨은보험금 찾아주기’ 대국민 캠페인을 진행한다. 숨은보험금은 보험금 지급액이 확정됐으나 청구되지 않은 만기보험금, 중도보험금, 휴면보험금 등이다. 주로 소비자가 보험금 발생 사실을 모르거나 적립 이자율을 정확히 몰라 찾아가지 않은 경우 발생한다. 지난해 말 기준 숨은보험금은 약 11조2000억원에 달한다. 지난해의 경우 약 4조954억원의 숨은보험금이 주인을 찾았다. 생보협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입한 보험 내역을 확인하고 숨은보험금을 조회할 수 있는 ‘내보험찾아줌’ 누리집 이용 방법과 ‘숨은보험금 찾아주기’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각 보험사는 금융위원회와 행정안전부의 협조 아래 보험계약자 등의 최신 주소로 우편 안내물을 발송하거나 모바일을 통한 안내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아파트 엘리베이터, 보험사 고객센터 등에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경제 전문 유튜브와 숏폼 채널 등을 통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치국 생보협회 소비자보호부장은 “금융당국, 보험업권과의 전방위적 노력을 통해 소비자가 숨은보험금을 신속히 찾아 권리를 행사하고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