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이 2026학년도 입학 시즌을 앞두고 교육보험 가입자들에게 학자금을 미리 지급한다. 교보생명은 2026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교육보험 중도보험금, 만기보험금 등 학자금을 수령할 예정인 고객 4885명에게 총 276억원을 선(先)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교육보험 학자금 선지급 제도는 입학금 등 교육비 지출 시기와 학자금 수령 시기의 차이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이번 선지급 학자금은 1인당 평균 565만원 수준이다. 학자금을 미리 받으려는 고객은 교보생명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고객센터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입학 시즌 일시적 가계 부담이 큰 학부모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 출범에 맞춰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했다. 이사회 산하 사무국을 신설하는 조직개편도 단행해 이사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어 정세창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신한라이프 이사회 의장에 사외이사가 선임된 것은 지난 2021년 7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법인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에 따라 신한라이프는 신임 대표이사인 천상영 사장 체제 출범과 동시에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하게 됐다. 신한라이프는 같은 날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해 신한금융지주 재무부문장(CFO) 출신의 천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 분리 결정은 책무구조도 도입에 따른 금융당국의 권고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한라이프 출범 이후 이사회 의장은 전·현직 대표이사가 맡아 왔다. 초대 대표이사인 성대규 전 사장은 2023년 1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1년간 사내이사 자격으로 의장직을 수행했다. 2023년 12월부터는 후임 대표이사인 이영종 전 사장이 의사봉을 잡았다.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승진 <전무> ▲소비자보호본부장(CCO) 최재형 ◇선임 <상무> ▲HR본부장 박소현 ◇전적 <전무> ▲BA본부장 노현주
◇승진 <부사장> ▲GA영업부문장 오병주 <전무> ▲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 ▲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 ▲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 ▲CPC추진본부장 이상규 ◇선임 <상무> ▲다이렉트본부장 김범석 ▲준법감시인 김중구 ▲소비자보호본부장 박미라 ▲IT본부장 장명수 ◇전적 <부사장> ▲경영관리부문장 박효익 <전무> ▲법인영업2본부장 이주창 ◇전보 <전무> ▲디지털사업부문장 겸 AI데이터본부장 고창영 ▲HR본부장 박찬일 <상무> ▲경인강원본부장 강상준 ▲브랜드홍보본부장 김길현 ▲장기보험상품본부장 김재구 ▲자산운용지원본부장 김재수 ▲서울본부장 황현선
◇선임 <부사장> ▲고객IT부문장 한상욱 <상무>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조운근 ▲영업부문장(CMO) 황문경 ▲B2B영업본부장 최호준 <전문임원 이사대우>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장현각 <직무대행> ▲마케팅본부장 전원석 ◇전보 <상무> ▲고객지원본부장 서혜연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가 모회사 KB금융지주에 1200억원의 중간배당금을 지급한다. KB라이프는 26일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7407원씩 총 1200억원의 중간배당금을 배당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올해 1~3분기(1~9월) 당기순이익 2673억원 기준 배당성향은 44.9%다. 배당금은 KB라이프 지분 100%를 보유한 최대주주 KB금융이 전액 수령할 예정이다. KB라이프는 이번 중간배당에 따라 올해 12월 말 잠정치 기준 지급여력(K-ICS)비율이 246.2%에서 241%로 5.2%포인트(p)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KB라이프는 “회사의 자본적정성 수준을 고려해 배당금을 산정했다”고 설명했다.
[FETV=장기영 기자] DB생명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오저초등학교에 ‘1사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졸업·입학생 장학금과 동절기 피복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금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 DB생명 본부장(왼쪽)과 정의남 오저초 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생명]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서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엔젤우편함 위드(with) 땡큐토큰’ 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1주간 우리금융그룹 디지털 소통 플랫폼 ‘땡큐토큰’을 통해 진행된 캠페인에는 총 420여건의 메시지가 접수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들이 참여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이 설립 5주년을 맞는 내년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판매채널 다각화와 맞춤형 상품 개발을 통한 시장 공략 강화로 순손익 흑자 전환 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 베트남법인은 지난 23일 사원총회를 개최해 ‘2026년 경영계획’을 승인했다. 베트남법인은 신한라이프의 첫 해외법인으로, 2021년 2월 설립 이후 2022년 1월 영업을 개시했다. 설립 5주년을 맞는 내년 경영계획에는 판매채널 다각화와 맞춤형 상품을 개발을 통한 영업력 강화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법인은 영업 개시 이후 텔레마케팅(TM)채널과 방카슈랑스채널을 중심으로 시장을 공략해왔다. 방카슈랑스의 경우 먼저 베트남에 진출한 계열사 신한은행, 신한카드 현지 법인과의 제휴를 통해 보장·저축성보험을 판매 중이다. 지난해부터는 전속 보험설계사(FC)채널을 가동하며 판매채널 다각화에 나섰다.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력을 중심으로 FC 조직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지 소비자와 판매채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상품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신한라이프는 이를 통해 베트남법인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면
◇승진 <부서장> ▲경영지원부장 류종원 ▲소비자보호부장 이용섭 <팀장> ▲보험사기조사부 자동차조사팀장 강아현 ▲판매채널전략부 자율규제팀장 최영제 ◇전보 ▲공익업무부장 박승호 ▲판매채널전략부장 최동욱 ▲중부지역본부장 박기준 ▲동부지역본부장 김원신 ▲기획조정부 국제산학협력팀장 문준호 ▲일반보험부 일반보험팀장 이현희 ▲미래대응지원부 ESG&공시팀장 엄준식 ▲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상팀장 이웅노 ▲공익업무부 과실분석팀장 길병각 ▲홍보부 홍보팀장 송인호 ▲민원서비스부 민원관리팀장 김봉진 ▲감사실장 이인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