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보험개발원은 지난 30일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가 개최한 ‘제20회 대산보험대상 시상식’에서 보험산업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보험개발원은 보험요율 산출 기관으로서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 ‘실손24’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안착에 기여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에 참석한 허창언 보험개발원 원장(왼쪽)이 남궁훈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부터 상패를 받고 있다. [사진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승진 <팀장> ▲M러닝부 M러닝운영팀장 김송희 ▲연수부 연수팀장 김진우 ▲전략기획부 AI전략팀장 이동욱 ▲AI사업팀장 김한익
◇선임 <부서장> ▲서울TC2사업단장 황원식 ▲서울Pro사업부장 이승욱 ▲부산TC사업단장 윤재현 ▲호남TC사업단장 송영우 ▲인천GA사업단장 김덕주 ▲대구GA사업단장 권나영 ▲일반기획파트장 김남엽 ▲중국법인장 손세욱 ▲일반상품파트장 최병두 ▲단체상해사업부장 이혜원 ▲채널영업1부장 김용범 ▲플랫폼운영부장 이전휘 ▲다이렉트자동차사업부장 이종근 ▲데이터지원파트장 나하나 ▲장기심사파트장 김숙현 ▲장기SIU부장 지욱현 ▲경기보상부장 김기성 ▲부산보상부장 최선욱 ▲방카슈랑스사업부장 심영희 ▲연금자산컨설팅파트장 이효영 ▲IT개발파트장 강승엽 ▲송무파트장 류영진 ◇전보 <부서장> ▲조직성장파트장 박효철 ▲개인마케팅파트장 김윤수 ▲교차사업부장 김윤상 ▲서울지역단장 김병석 ▲서울북부지역단장 신현선 ▲구리지역단장 조현근 ▲서울TC1사업단장 마숙민 ▲경기지역단장 이종욱 ▲경인지역단장 손현각 ▲안양안산지역단장 배지원 ▲강원지역단장 이규남 ▲강릉지역단장 오성록 ▲경인강원TC2사업단장 최원익 ▲부산지역단장 전용선 ▲창원지역단장 이연승 ▲대구지역단장 석을생 ▲대구TC사업단장 이승환 ▲대전지역단장 한충수 ▲충남지역단장 송기상 ▲전남지역단장 김현심 ▲충청TC사업단장 김미
[FETV=장기영 기자] 연말 건강검진 시즌을 맞아 미래에셋생명의 수술비 보장 플랜이 주목받고 있다. 31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달 ‘M-케어 건강보험’의 ‘건강검진 수술비 플랜’ 가입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 이는 건강검진이 집중되는 연말을 맞아 내시경 검사 과정에서 발견되는 각종 용종, 종양 절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데 따른 것이다. 건강검진 수술비 플랜은 대장 용종 절제술, 갑상선 양성종양 절제술, 자궁 근종 및 난소 양성종양 복강경하 절제술 등을 특약을 통해 보장한다. 대장 내시경 검사 중 발견되는 치핵은 1~5종 수술 특약 가입 시 치핵근치술 후 최대 20만원을 보장한다. 대장 용종을 절제하는 경우 질병수술 특약을 통해 최대 4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생명은 뇌·심장 CT, MRI, 심전도, 초음파 검사 시 발견될 수 있는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부정맥 등 주요 질환 수술비를 보장하는 ‘종합검진 수술비 퍼펙트 보장 플랜’도 판매 중이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연말 건강검진이 집중되면서 검진 과정에서 확인되는 주요 병변에 대한 보장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M-케어 건강보험의 수술비 플랜
[FETV=장기영 기자] 국내 생명·손해보험업계 1위사인 삼성 보험계열사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내년 보험계약마진(CSM) 잔액 30조원 시대를 연다. 두 회사는 신계약 CSM 확보를 위해 고(高)수익성 건강보험 판매 확대 전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올해 9월 말 CSM 잔액은 총 29조547억원으로 지난해 12월 말 26조9759억원에 비해 2조788억원(7.7%) 증가했다. 이 기간 삼성생명, 삼성화재의 CSM 잔액은 나란히 1조원 안팎의 증가세를 나타내며 각각 14조원, 15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생명은 12조9020억원에서 14조470억원으로 1조1450억원(8.9%), 삼성화재는 14조739억원에서 15조77억원으로 9338억원(6.6%) 늘었다. 두 회사의 CSM 잔액은 올해 1~3분기(1~9월) 분기당 평균 6929억원 증가했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내년 3월 말 총 3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두 회사는 내년에도 수익성 중심의 상품 판매 전략을 추진해 신계약 CSM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상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고수익성 건강보험 판매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생명과 삼
[FETV=장기영 기자] 이병래 손해보험협회 회장이 30일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릴레이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회장은 강영구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회장(가운데)이 직원들과 함께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 손해보험협회]
[FETV=장기영 기자] 열정과 변화,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아 온다. 올 한해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경쟁 심화, 손해율 상승으로 주춤했던 보험사들이 새해에는 힘차게 달릴 수 있을까. 삼성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5개 대형 손해보험사의 개별 재무제표 기준 올해 1~3분기(1~9월) 당기순이익 합산액은 5조5245억원으로 전년 동기 6조7106억원에 비해 1조1861억원(17.7%) 감소했다. 장기보험 손해율 상승에 따른 보험금 예실차 확대로 보험이익이 급감한 가운데 4년 연속 보험료를 인하한 자동차보험은 적자의 늪에 빠진 결과다. 수익성 회복에 나선 보험사들은 저마다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연말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하며 붉은 말에 올라타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새해에는 붉은 말의 고삐를 잡으려는 보험사들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특히 손보업계 1위 자리를 사수하려는 삼성화재와 빼앗으려는 메리츠화재가 정면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화재와 메리츠화재의 올해 1~3분기 당기순이익은 각각 1조4632억원, 1조4511억원으로 격차는 121억원에 불과했
[FETV=장기영 기자] 한화손해보험이 계열사 한화생명으로부터 인도네시아 리포(Lippo)손해보험 지분을 넘겨받아 자회사 편입을 완료했다. 한화손보는 첫 번째 해외 자회사 리포손보의 성장을 주도하며 매출 다각화에 나설 계획이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는 전날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이 보유한 리포손보 지분 46.6%를 추가 인수했다. 이번 지분 인수에 따라 한화손보가 보유한 리포손보 지분은 14.9%에서 61.5%로 늘어 첫 번째 해외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한화손보는 올해 2월 이사회에서 리포손보 자회사 편입을 승인한 바 있다. 한화손보에 리포손보 지분을 넘긴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의 지분율은 59.5%에서 12.9%로 낮아져 지분구조가 재편됐다. 2023년 3월 한화생명 인도네시아법인과 한화손보가 인도네시아 재계 6위 리포그룹으로부터 리포손보 지분을 인수한 지 약 3년만이다. 이에 따라 한화손보는 인도네시아 손해보험사업을 주도하며 매출 다각화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1963년 설립된 리포손보는 현지 77개 손해보험사 중 14위 규모이며, 건강·상해보험 시장점유율은 2위다. 수도 자카르타를 비롯한 인도네시아 전역에 14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승진 ▲특별계정운용팀장 김민성 ▲언더라이팅팀장 정선영 ▲우리원파트장 임석재 ▲신계약지원파트장 노승현 ▲수도GA사업단장 서청희 ▲중앙GA사업단장 박진영 ▲충호GA사업단장 최낙중 ▲FC영업지원팀장 최태용 ▲FC영업교육팀장 이경호 ▲조직강화파트장 신상대 ◇전보 ▲투자기획팀장 신설아 ▲마케팅기획팀장 하현 ▲고객분석팀장 김종문 ▲경영혁신팀장 권한희 ▲서울GA사업단장 백경호
◇승진 <부서장> ▲자율규제부장 박원석 ▲감사실장 류종석 ▲영남본부 지역본부장 조정명 <팀장> ▲기획조정부 재무회계팀장 정종찬 ▲채널지원부 자격관리팀장 오승민 ▲소비자보호부 민원서비스팀장 윤인효 ▲전주지부 지부장 박정훈 ◇전보 <부서장> ▲수도권본부 지역본부장 모진영 <팀장> ▲신성장지원부 국제업무팀장 이성찬 ▲법무지원부 법무팀장 김영한 ▲자율규제부 모집질서관리팀장 류강래 ▲사회공헌부 사회공헌팀장 권혁규 ▲총무부 인사팀장 김우열 ▲보험계약관리부 보험심사팀장 이호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