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이마트가 캠핑·아웃도어 브랜드 ‘시티 피크닉’을 새롭게 론칭한다. 도심 근교나 공원 등 일상 속에서 가벼운 야외활동을 즐기는 트랜드를 반영하여 캠크닉에 어울리는 가볍고 실용적인 14종 상품으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4월 9일부터 4월 15일까지 7일간 인기 캠핑용품과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봄 나들이 캠크닉 특가전’을 진행한다. 봄 나들이철 필수 아이템인 캠핑용품부터 인기 먹거리도 최대 50% 할인가에 준비했고 그늘막, 캠핑체어 등 인기 캠핑용품은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 판매한다.
캠핑 요리에 어울리는 신선식품도 최대 반값 할인한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남해안 홍가리비, 바지락, 멍게는 40% 할인 판매하며 호주산 냉장 생고기는 최대 30% 할인, 국내산 냉장 돼지고기 앞다리살, 수입 돼지고기 등 인기 축산 상품은 20% 할인한다.
간편 먹거리부터 주류도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있다. 프로모션 혜택들과 함께 할인 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아울러 이마트에서 5만원 이상 결제 후 이마트 앱에서 응모한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아쿠아필드 멀티패스 이용권’, ‘이마티콘 1만원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서영주 이마트 바이어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캠핑, 피크닉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캠크닉 용품부터 신선한 먹거리까지 폭넓게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봄 나들이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