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기상청에서 지난 3월 23일 발표한 '3개월 전망' 자료에 따르면 올해 4~6월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 전부터 미리 에어컨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롯데하이마트 측은 전했다.
롯데하이마트(대표 남창희)는 오는 4월 말까지 전국 30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SUPER 얼리 에어컨 세일’을 진행한다. 에어컨 구매가 몰리는 여름 성수기 전 미리 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브랜드의 에어컨 행사상품들을 특가에 제공하고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상품을 성수기인 5월 대비 17% 할인한 연중 최대 혜택가에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는 매장 대표 행사상품으로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2 에어컨',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 타워1 5시리즈 에어컨’, 삼성전자 '무풍 갤러리 에어컨' 등 특가 행사상품을 마련했다. 봄철 미세먼지를 고려해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LG전자 ‘오브제컬렉션 휘센뷰1 3시리즈 에어컨’을 구매하면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를 증정한다.
냉방효율을 높이기 위해 에어컨 뿐만 아니라 실링팬 구매도 고려하는 고객들을 위한 동시구매 행사 혜택도 있다. LG전자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뷰I 프로 에어컨',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 콤보 갤러리 프로 에어컨' 등 에어컨 행사상품과 함께 롯데하이마트 PB 상품인 'PLUX 저소음 슬림형 실링팬'을 동시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에어컨을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도 지난 3월에 이어 오는 4월 말까지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한다. 롯데하이마트의 ‘클리닝 서비스’는 전문 노하우를 갖춘 CS 마스터가 에어컨을 분해해 열교환기 세척, 부품 세척은 물론 피톤치드 분사와 자외선 살균까지 8단계 과정을 통해 에어컨을 꼼꼼히 세척한다. 클리닝 문제로 고장 발생 시 1년 이내 고장 수리비를 지원하고 '시간 약속 이행 100% 보증제'로 방문일자 및 시공 시간을 준수하고 있다.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상품은 벽걸이형, 스탠드형, 멀티형, 천정형 등 에어컨 유형에 따라 에어컨 클리닝 성수기인 5월 대비 최대 17% 할인가에 제공한다. 에어컨 사전점검을 받으면서 상담을 통해 클리닝 서비스까지 받는 고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두 가지 서비스를 한 번에 경제적으로 받을 수 있는 ‘에어컨 프리미엄 클리닝 서비스’도 성수기 대비 5% 할인가에 제공한다. ‘사전점검’은 에어컨 정상 작동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에어컨 냉매 점검, 배수 호스 점검, 오류 코드 확인, 실외기 설치 환경 확인 등 7단계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매장에서는 에어컨 클리닝 서비스 상품과 함께 세탁기, 건조기, 김치냉장고 등 다른 품목의 클리닝 서비스를 동시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주호 롯데하이마트 에어컨/냉장가전팀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기 전 미리 에어컨을 준비하는 고객분들을 위해 에어컨 특가 상품들을 마련했다”며 “에어컨 뿐만 아니라 에어컨 클리닝 상품도 연중 최대 혜택가에 제공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