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전북은행이 고객의 최소한 생활유지를 위해 월 250만원까지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JB 든든 생계비 계좌'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법령에 따라 월 250만원 한도 내에서 압류가 제한되는 생계비 보호 전용 통장이다. 실명의 개인 고객이라면 1인 1계좌에 한해 영업점은 물론 모바일뱅킹과 모바일웹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이번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30일까지 JB든든 생계비 계좌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혜택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개설 및 유지 조건에 따라 총 세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기간 내 계좌를 신규 개설한 고객 중 매 월 100명을 추첨해 2026원 캐시백을 지급하며 월 누적 30만원 이상 입금한 고객 대상으로 매월 50명을 추첨해 CU편의점 5000원 모바일 금액권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내 누적 입금액이 250만원인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생활지원금 50만원(기프트카드)을 증정한다. 단 유지 조건은 계좌 잔액이 이벤트 조건금액을 충족한 날로부터 최소 1일 이상(다음날 자정) 잔액 유지 필수이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JB 든든 생계비 계좌는 일상 속에서 꼭 필요한 생계비를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