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토스(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가 지난해 연간 실적을 발표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연결 영업수익) 및 첫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토스 앱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onthly Active Users, MAU)는 와이즈앱 기준 전년 대비 29% 늘어난 2480만명을 기록했다. 활성 이용자 수 증가에 따라 주요 서비스의 이용률도 함께 높아졌다. 이는 간편결제, 커머스, 광고 등 전반적인 사업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 같은 사용자 기반 확대에 힘입어 토스와 자회사의 매출을 포함한 연결 영업수익은 1조9556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42.7% 성장하며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특히 토스의 주요 서비스와 함께 토스증권, 토스페이먼츠, 토스인컴, 토스인슈어런스 등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이 돋보였다. 토스는 ‘수퍼앱(Super app)’ 전략 하에 각 사업 부문별로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다. 첫 연간 흑자 전환에도 성공했다. 연결 영업이익 907억원, 연결 당기순이익 213억원을 기록하며 수익성 지표 전반의 개선을 이뤘다. 이는 수익 기여도가 높은 컨슈머 서
[FETV=임종현 기자] IBK캐피탈은 28일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로 전달돼 산불로 인한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구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IBK캐피탈 관계자는 “산불피해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라며 “당사의 기부금이 피해지역 복구에 도움이 돼 주민들이 일상을 되찾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IBK캐피탈은 IBK기업은행이 10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자회사다. IBK캐피탈은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장애인, 불우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FETV=임종현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전국적인 산불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총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화마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아픔을 나누고자 전체 저축은행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피해 지역의 복구 지원과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축은행 업계는 지역사회와 아픔을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선임 ▲ 토스페이먼츠 임한욱
[FETV=임종현 기자] iM뱅크는 28일 기술보증기금과 ‘신(新)성장 4.0 전략 분야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 핵심정책인 ‘신성장 4.0 전략’ 및 ‘수출금융 종합 지원방안’ 등을 뒷받침해 중소기업금융지원을 통한 복합경제 위기 극복 및 강소기업 육성 목적으로 마련됐다. iM뱅크는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재원 50억원을 기술보증기금에 특별출연한다. 이번 출연은 시중은행과 공공기관이 공조해 정부의 기업육성을 통한 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 협력한 공익증진 사례 중 하나다. iM뱅크가 기보에 출연하는 50억원의 보증재원을 기반으로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를 거쳐 최대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출 신청은 가까운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의 기술평가 후 보증승인이 나면 iM뱅크 지정 영업점에 방문해 대출약정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대출조건으로는 3년간 대출금 전액을 기술보증기금이 보증해주며 보증료 0.2%p 감면, 금리 감면 등의 우대혜택이 적용된다. iM뱅크는 이번 출연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전국에 소재하고 있는 기술 중소기업을 광범위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대출대상은 ▲신성장 4.0 및 수출기업
[FETV=임종현 기자] 우리카드는 다음달부터 업종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무이자 할부 이벤트는 기존 최대 4개월에서 최대 6개월까지 확대됐다. 우리카드 개인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개월수는 업종별로 상이하다. 우리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 시 ▲병원 ▲백화점 ▲손해보험 업종은 최대 5개월, ▲온라인쇼핑 업종은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카드 홈페이지 및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FETV=임종현 기자] 보람상조는 지난 27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스카이펫이 펫상조서비스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대상은 소비 수준 향상 및 브랜드 품질 개선을 위해 소비자 평가를 바탕으로 우수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리서치가 산업별 브랜드 전략, 품질 및 고객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 브랜드를 선정한다. 스카이펫은 프리미엄 펫상조 시장을 개척하고 체계적인 반려동물 상조시스템을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펫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상조 전 과정에 걸친 소비자 중심의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람상조가 2023년 처음 선보인 스카이펫은 35년간 축적한 일반 상조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상조를 프리미엄화한 브랜드다. 반려동물이 무지개다리를 건너면 보람상조 전문 장례지도사가 출동해 장례 절차를 직접 진행한다. 펫 전용관과 단독 추모실을 비롯해 유골함, 최고급 수의, 헌화꽃, 액자, 장례증명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형 RV 차량에 반려동물의 모습이 꾸며진 스카
[FETV=임종현 기자] 콘텐츠 투자 핀테크 플랫폼 예투(YEATU)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버트레져가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 인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엑스포 오사카(Korea Expo in Osaka)’에 참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한일 수교 60주년과 2025 오사카 엑스포(2025 World Expo Osaka)를 기념해 한국무역협회와 오사카 총영사관의 공동 주최로 개최됐다. 한일 간 산업·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양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 에버트레져는 ‘예술 투자 대중화’와 ‘K-컬처의 글로벌 확장’이라는 비전을 담아 참여했다. 에버트레져는 박람회 현장에서 자사의 콘텐츠 투자 핀테크 플랫폼 ‘예투’를 선보인다. 미술, 공연, 영화 등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누구나 투자할 수 있는 대체투자 자산으로 소개했다. 관람객들은 현장에서 예투의 투자 방식, 수익 구조,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 보안 시스템 등 예투의 혁신적인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에버트레져는 일본 현지 예술 관계자 및 투자 기관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플랫폼 현지화 및 파트너십 협력 가능성도 타진했다. 일본은 예술 소비가 활발하고 컬
[FETV=임종현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하 신협재단)은 지난 27일 대전 유성구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제1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재단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신협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는 데 기여한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등록 공로자’ 8명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와 함께 새롭게 아너스클럽에 가입한 34개 법인과 1명의 개인에게도 그 뜻을 기리는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진 2부 본회의에서는 ▲2024년 사업실적 및 결산 보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임원 보궐선거 및 신규 임원 선출 등이 심의·의결됐다. 이를 통해 신협재단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 신협재단은 전국의 신협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누적 기부금 650억원을 달성했다. 이 중 2024년 한 해 동안에만 54억원을 사회공헌사업에 투입해 전국적으로 약 4만4000명의 이웃에게 실질적 지원을 제공했다. 신협재단은 이 같
[FETV=임종현 기자] 롯데카드는 지난 27일 서울특별시와 서울시 관광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특화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 마케팅 등의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롯데카드는 ▲서울을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MVP(Must Visit Place) 테마코스' ▲드라마·영화·케이팝 등 한류 주인공들의 영혼이 깃든 장소, 한류 팬덤의 성지 '소울 스팟' ▲서울의 시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고 있는 '오래가게' 등 서울시가 보유한 다양한 테마의 관광 콘텐츠에 롯데카드의 여행 서비스 및 마케팅 노하우를 접목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외국인 관광객이 혼자와도 한류와 로컬문화 체험에 불편함이 없는 여행 자유도시 서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용객 편의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서울시가 가진 독창적인 관광 자원과 롯데카드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역량이 결합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