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임종현 기자] BC카드가 금융 플랫폼 최초로 사진 편집 및 카메라 서비스 ‘스노우 VIP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노우 VIP는 일반 버전 대비 ▲증명사진 생성 ▲벚꽃 사진 전용 필터 ▲체형 보정 ▲숏폼 영상 제작 등 최신 AI 기능을 보다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구독 서비스다. 스노우 VIP 서비스를 이용하면 촬영한 사진을 전문가 수준으로 간편하게 보정할 수 있다. AI 기반 영상 생성 기능도 제공해 사진 촬영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서비스로 활용 가능하다.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는 글로벌 1위 카메라 앱으로 2015년 출시 이후 일본과 동남아시아 등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4억 회 이상, 가입자 2억 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3일까지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진행된다. BC카드 회원사(우리카드, 하나카드, NH농협카드, IBK기업은행, KB국민카드, iM뱅크, BNK부산은행, BNK경남은행, 신한카드, Sh수협은행, 광주은행, BC바로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페이북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구독권을 발급받은 뒤 스노우 앱 쿠폰함에 등록하면 된다. 참여 고객 전원에게는 스노우 VIP 1개월 이용권(월 1만1900원)이 제공된다.
BC카드는 스노우와 제휴 프로모션을 통해 500만 월간 활성화 이용자수(MAU)를 보유한 페이북 앱 이용자에게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AI 카메라가 제공하는 일상의 편리함과 즐거움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페이북은 온·오프라인 결제를 모두 지원하는 통합 결제 플랫폼이다. QR과 NFC 기반 오프라인 결제와 앱에 등록된 카드 기반 온라인 간편결제를 제공해 실물 카드 없이도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결제 기능과 함께 여행 예약, 공연 예매, 골프장 예약, 쇼핑 등 생활 서비스도 제공한다. 다양한 소비 영역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하현남 BC카드 상무는 “스노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페이북 고객들에게 최신 AI 서비스 경험을 무료로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디지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고객의 소비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