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이건혁 기자] 현대차증권이 전년대비 영업이익 부문에서 30% 이상 성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차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 부문에서 723억원을 벌어들였다. 이는 2024년 영업이익인 547억원보다 32.1%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361억원에서 577억원으로 59.7% 늘어났다.
현대차증권은 공시를 통해 "위탁매매 및 IB수익 증가에 따라 수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