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신동현 기자] 드림에이지는 모바일 퍼즐 게임 ‘퍼즐 세븐틴(Puzzle SEVENTEEN)’이 그룹 세븐틴 리더 에스쿱스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에스쿱스는 17일 위버스를 통해 진행된 방송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이용자와 실시간 소통했다. 그는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퍼즐 세븐틴 693~695레벨을 연속으로 클리어해 이용자에게 ‘하트’를 보상으로 제공했고, 추가 도전을 통해 처음으로 ‘세븐틴 부스터’를 지급했다.
![드림에이지는 ‘퍼즐 세븐틴’ 에스쿱스와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미지 드림에이지]](http://www.fetv.co.kr/data/photos/20250834/art_17556632055106_8b8ecf.png?iqs=0.19600465812679813)
방송 중 세븐틴 멤버 디에잇이 깜짝 등장해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에스쿱스는 자신의 미니룸을 꾸미고, 이용자의 미니룸을 방문해 ‘좋아요’와 ‘종이 비행기’를 남기는 등 참여자와의 교감을 이어갔다. 또 사전 모집한 응원 메시지를 직접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방송 말미에는 에스쿱스가 아이디어를 낸 ‘체리 조명’ 아이템이 공개됐다. 드림에이지는 방송과 연계해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1000골드를 지급한다.
퍼즐 세븐틴은 21일 ‘어쩌나 섬’ 업데이트와 신규 퍼즐을 선보이며, 9월에는 체리 조명 아이템을 포함한 신규 시즌 패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드림에이지 관계자는 “퍼즐 세븐틴은 아티스트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콘텐츠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