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김선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미백 신제품인 ‘자정앰플세럼’을 출시했다. 자정앰플세럼은 설화수가 새롭게 선보이는 미백 라인인 ‘자정 라인’의 대표 제품이다. 인삼 유래 미백 성분인 ‘진생엑토인™’과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결합해 노화로 인해 칙칙해진 피부를 바로잡는 미백 효과를 선사한다. 이번 제품은 진생다당체와 엑토인을 결합한 설화수의 독자 원료인 진생엑토인™과 나이아신아마이드의 결합 효과로 4.17배의 투명 광채를 나타낸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에서도 자정앰플세럼의 탁월한 효과가 입증되었다. 4주 사용자의 96%와 8주 사용자의 100%에서 색소 침착 및 잡티 개선 효과가 확인되었다. 노란기, 붉은기, 기미, 멜라닌, 투명도, 윤기, 밝기, 다크서클, 수분량 등 10개의 미백 항목에서도 전반적인 개선 효과가 입증되었다. 사용 중단 후 7일이 지나도 색소침착, 멜라닌, 밝기 개선 효과가 유지되고 피부가 다시 어두워지지 않는 등 높은 미백 유지력을 보여주었다. 설화수 자정앰플세럼은 가볍고 포근한 ‘실크 캐시미어’ 질감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된다. 빠르게 흡수되어 촉촉하고
[FETV=김선호 기자]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 특별한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LG생활건강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특급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클럽동 갤러리인숍에서 이달 28일까지 더후의 시그니처 라인인 ‘환유’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팝업 스토어에는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 더후 부스를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방문 고객에게는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 손대현 장인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더후 국빈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국빈 세트에 담은 ‘더후 환유고’는 탁월한 탄력 개선 효과를 지닌 ‘산삼진세노사이드TM 성분을 바탕으로 굵은 주름, 잔 주름, 리프팅, 탄력, 피부결 등 이른바 5대 노화 시그널을 케어하는 대표적인 럭셔리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특히 APEC 정상회의 VIP들에게 제공하는 공식 선물로 선정되며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과 사전 예약자에 한정한 스페셜 프로그램 체험 기회도 마련했다. 환유 제품을 오감으로 느낄 수
[FETV=김선호 기자]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2025년 역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창립 이후 11년 연속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에이피알은 2025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 1조5273억원과 영업이익 36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 111%, 영업이익은 198% 증가한 수치로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실현하며 창립 이후 11년 연속 성장을 이어갔고 영업이익률은 24%를 기록하며 견조한 수익성을 입증했다. 2025년 4분기 또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76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1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해당 분기에는 해외 매출액이 474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03% 성장했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87%까지 확대되면서 해외 시장 중심의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 부문의 성장이 단연 두드러졌다. 화장품 부문은 베스트셀러의 포트폴리오 확대로 4분기 매출액 4128억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25
[FETV=김선호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다이소몰에서 ‘Daiso-DAY 두근두근 뷰티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2월 4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아침 9시마다 뷰티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뷰티 위크 오픈런’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최근 유행하는 상품과 MD가 추천하는 상품을 엄선한 ‘MD’s PICK’ 등으로 구성해 약 370여 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하는 ‘뷰티 위크 오픈런’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뷰티 상품들을 판매한다. 오픈 첫 날인 4일에는 ‘VT 리들샷 에센스 립 플럼퍼’ 3종과 ‘더봄 스키니 브로우’ 4종을 선보인다. 지난 1월 출시 직후 큰 사랑을 받아 품절이 잦았던 ‘줌 바이 정샘물’ 상품을 5차 재입고해 선보인다. 5일에는 ‘라노이아 바디크림미스트’, ‘메디필 멜라논엑스’, ‘셀더마데일리’, ‘배쓰프로젝트’를 만나볼 수 있으며 6일에는 ‘영진약품’의 알부민, 키즈 유산균 상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선보이는 ‘MD’s PICK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큐레이션해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의 쇼핑
[FETV=이건우 기자] APR이 지난해 매출1조5273억원, 영업이익365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연간 매출은 전년 대비 111%, 영업이익은 198%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4분기 별도로는 연결기준 매출액 5476억원, 영업이익은 1301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124%, 228% 상승하며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APR은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며 사상 최대치의 연간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4분기 해외 매출액은 47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3% 성장했다. 전체 매출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87%까지 확대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견인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화장품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화장품 부문은 4분기 매출액 412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5% 성장했다. 베스트셀러 포트폴리오 확장과 함께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메디큐브 브랜드 수요가 확대되며 연간 화장품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뷰티 디바이스 부문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4분기 매출액은 1229억원, 연간 매출액은 4070억원이다. 글로벌 판매 지역과
[FETV=이건우 기자] CJ문화재단이 설립 20주년을 기념해 이달 말부터 5월까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CJ문화재단은 지난 20년간 창작자의 성장을 지원해 온 여정을 관객과 나누고자 ‘드림 투 스테이지(DREAM TO STAGE)’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오는 25일부터 시작되는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콘서트 시리즈’(이하 콘서트 시리즈)는 창작자와 관객의 첫 만남이 이뤄졌던 CJ아지트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콘서트 시리즈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 ‘튠업: 라이브 스테이지’, ‘스토리업: 컬처 토크’로 구성됐다. 콘서트 시리즈 포문을 여는 ‘스테이지업: 뮤지컬 갈라 콘서트’는 이틀간 진행되며 ‘스테이지업’을 통해 발굴된 주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25일에는 뮤지컬 ‘홍련’, ‘판’, ‘풍월주’가, 26일에는 ‘여신님이 보고계셔’, ‘아랑가’, ‘로빈’이 무대에 오른다. 공연은 각 작품 대표 넘버와 함께 작품 개발 과정, 에피소드를 공유하는 토크 결합 형식으로 진행되며 유명 뮤지컬 배우가 히든 게스트로 등장한다. 이어서 3월부터 두 달간 ‘튠업: 라이브 스테이
[FETV=이건우 기자]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 대표 제품인 '아토베리어365 크림'이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에스트라는 1982년 태평양제약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더마 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이 생소하던 시절부터 민감 피부를 위한 장벽 보습 연구를 지속해 오며 전문성과 신뢰를 쌓아왔다. 이러한 연구 기반 위에서 탄생한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에스트라의 철학을 집약한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아토베리어365 크림은 2018년 올리브영 출시 이후 민감 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성장해 왔다. 올리브영 어워즈 크림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 1월 누적 판매 1천만 개를 기록하며 국내 크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1회 사용만으로 사용 전 대비 2배 보습, 단 10분 만에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 120시간 보습 지속 등 탁월한 제품 효능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저자극 포뮬러와 사계절 사용 가능한 데일리 보습력으로, 민감 피부는 물론 남녀노소가 모두 사용하기 좋은 국민 장벽 보습 크림으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에스트라는 이번 의미 있는 성과를
[FETV=이건우 기자]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4년 태교 여행 패키지를 처음으로 출시했고 해당 패키지가 예비 부모 고객에게 호응을 얻자 임신 축하 선물과 패키지 혜택 등을 대폭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태교여행은 뱃속의 태아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최근 임산부라면 한 번쯤 고민해보았을 만큼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잡았다. 일반적인 여행과는 달리 태아와 산모의 건강상태를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신라호텔은 도심 속 위치해 교통이 용이하며, 별도의 이동 없이 호텔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품격있는 서비스와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태교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컨셉으로 ‘특별함’과 ‘편안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에게 증정되는 선물 세트는 오직 태교 패키지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들로 구성했다. △신라베어가 수놓인 영아용 모자와 양말, 속싸개 구성의 ‘신라베어 태교 선물 세트’, △턱받이를 한 신라베어 키링 포 맘(For Mom) 에디션이 포함된 미니 에코백 세
[FETV=이건우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아떼 바네사브루노 액세서리’가 글로벌 캐릭터 ‘헬로키티’와의 2차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헬로키티와의 2차 협업은 ‘레이어드’ 트렌드 속에서 급부상한 ‘프릴백(Frill Bag)’을 중심으로 총 10여 종의 제품으로 구성됐다. 독특한 주름 장식이 특징인 프릴백은 아떼 바네사브루노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경쾌한 무드를 상징하는 라인으로, 이번 협업에서는 헬로키티의 친숙한 캐릭터 요소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내는 핵심 아이템으로 제안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는 르봉백에 이은 2차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 중심의 협업 구조화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앞으로도 협업 아이템을 단발성 화제 상품이 아닌,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 가능한 라인업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에서 프릴백은 편안한 저지 소재와 포멀한 스트라이프 패턴 원단으로 재해석됐다. 저지 소재를 활용한 프릴백에는 빅 사이즈 헬로키티 자수를 적용해 캐주얼한 매력을 강조했다. 반면, 광택감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프릴백에는 프릴 끝단에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을 더하고, 헬로키티 얼굴 모양의 참 장식을 적용해
[FETV=이건우 기자] 세븐일레븐은 지난달 판매를 시작한 후덕죽 셰프 콜라보 간편식(2종)이 2주만에 15만개 판매를 돌파함에 따라 도시락, 버거, 스낵 등으로 확대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앞서 57년 경력을 지닌 중식대가이자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서 톱3에 진출한 후덕죽 셰프와 손잡고 올해 스타셰프 마케팅 2차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달 21일 출시된 후덕죽고추잡채삼각김밥과 후덕죽중화불고기김밥은 스타셰프 효과와 더불어 현대인들의 식사 간편화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2개 상품만으로 2주만에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이에 힘입어 간편식 매출 또한 출시 이후 현재까지(1/21~2/3) 전년 동기간 대비 16% 신장한 결과를 보이기도 했다. 지난 30일부터 선보인 ‘후덕죽유자고량주하이볼’도 출시 즉시 하이볼 카테고리 매출 2위를 기록하며 후덕죽 셰프 관련 상품들이 소비자들의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이달부터 후덕죽 셰프와의 콜라보를 더욱 강화해나간다. 도시락의 경우 대중성이 있는 다양한 중식 메뉴로 구성한 ‘후덕죽짬뽕고기볶음중화도시락’을 출시했다. 짬뽕소스를 넣어 불맛을 강조한 고기볶음과 직화파기름굴소스로 볶은 중화닭볶음까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