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송은정 기자]최태원 SK 회장이 24일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코로나19 상황 점검 회의를 열었다. 최 회장은 SK이노베이션과 SK하이닉스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각각 회의를 개최했다. 최 회장은 각 계열사 경영 상황 점검과 함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제 및 사회적 파장 등도 점검…
[FETV=송은정 기자]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대란이 한창인 가운데 삼성 이재용 부회장이 '마스크 대란' 해결사로 나섰다. 삼성은 국내 마스크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짐에 따라 마스크 제조기업 생산량 증대 지원과 해외에서 확보한 마스크 33만개 기부 등 긴급 지원에 나섰다고 24일 밝혔다. 삼성의…
[FETV=김창수 기자] 김동관 한화솔루션 전략부문장(부사장)이 사내이사에 선임됐다. 이로서 한화그룹은 본격적인 ‘3세 경영’를 맞게 됐다. 한화솔루션은 24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김 부사…
[FETV=김현호 기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경영권 연임에 한걸음 다가섰다. 주주연합(조현아·KCGI·반도건설)의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기 때문이다. 양측의 지분 차이가 벌어짐에 따라 27일로 예정된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의 승기가 굳어지는 분위기다. 법원이 판단은 모두 한…
[FETV=김창수 기자] 코로나19 확산으로 우량주로 꼽히던 주식들이 큰 폭의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주식 연달아 매입하고 나서 주목된다. 주주들에게 책임경영 의지를 드러내면서 동시에 이들 기업의 기초 체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여주려…
[FETV=김윤섭 기자]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의 장남인 이병만 코스맥스 마케팅본부 부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코스맥스 그룹의 2세경영이 본격적으로 출발됐다. 또 코스맥스는 이 회장의 차남인 이병주 경영지원본부 부사장을 코스맥스비티아이 대표이사로 임명, 이완경 대표와 분야별로 역할…
[FETV=송은정 기자] 김범수의 카카오가 출범 10돌을 맞았다. 카카오는 18일 카카오톡 10돌을 맞아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이 임직원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을 카카오TV에 올렸다. 김 의장은 “10년 전 네 명이서 카카오톡을 밤새워 만들어 2010년 3월18일 애플 앱스토어에 올리고 반…
[FETV=김창수 기자] 19일 현대기아차그룹 '정의선號'가 출항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자동차 이사회 의장직을 맡았다. 이로써 현대기아차그룹은 정의선 의장의 증조부인 고 정주영 선대 회장과 부친인 정몽구 회장에 이어 3세 경영 제체로 탈바꿈됐다. 정의선 의장이 현대기아차그룹의…
[FETV=김윤섭 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신 회장이 한국에 이어 일본에서도 롯데 회장 자리에 오르며 '뉴롯데'를 향해 '한일 원톱' 체제를 시작한 것이다.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별세로 후계구도에 관심이 쏠렸지만 '신동빈 체제'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수년간 지속…
[FETV=유길연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의 '글로벌 전략'이 사상 첫 '제로금리' 시대를 맞은 금융권의 첫번째 생존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신한금융의 해외 사업 부문 당기순이익은 3979억원으로 1년 전(3228억원)에 비해 23% 늘었다. 그룹 순이익 중 글로벌 순익이 차지하는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