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한화생명은 미래 금융 혁신을 주도할 인재를 발굴하는 ‘2025 미래금융인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공모전의 공모 분야는 인공지능(AI), 글로벌, 투자, 헬스케어, 블록체인 등 총 5개 분야다. 선택한 분야의 주요 현안을 분석하고, 금융의 관점을 더한 아이디어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참가는 국내외 대학, 대학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최대 3인) 단위로 참가가 가능하다. 공모전은 ▲1라운드(기획안 및 5분 이내 영상 제출) ▲2라운드(분야별 심화 주제 발표) ▲최종 라운드(분야별 심화 주제 발표)를 거치는 순위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내년 1월 9일 오후 3시까지 한화생명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접수와 1라운드 기획안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1라운드 합격자에게는 한화생명 인재 육성 프로그램 ‘한화 파이낸스 멤버십’ 혜택을 제공하며, 멤버십 대상자는 향후 신입사원 채용 시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종 수상자와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1억원 상금과 함께 해외 연수 기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윤호재 한화생명 피플앤컬처팀장은 “미래 금융
[FETV=장기영 기자] DB손해보험은 남자 프로농구단 원주 DB 프로미 홈구장인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 시각장애인 특수학교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학생과 교직원들을 초청해 농구경기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DB손보는 지난 2013년부터 충주성심학교 야구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훈련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달 20일 진행된 초청 행사에 참석한 DB손보 임직원과 충주성심학교 학생, 교직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D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4년 연속 자동차보험료를 인하한 손해보험사들이 올해 거둬들인 보험료가 3000억원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된 보험료 인하 영향으로 손해율이 상승하면서 보험손익이 적자로 전환한 가운데 내년 보험료 인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자동차보험을 판매하는 11개 손보사의 올해 1~3분기(1~9월) 원수보험료는 15조2383억원으로 전년 동기 15조5236억원에 비해 2853억원(1.8%) 감소했다. 특히 이 기간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등 자동차보험 시장점유율 상위 4개 대형사의 원수보험료는 13조2582억원에서 12조9827억원으로 2755억원(2.1%) 줄었다. 회사별로는 KB손보를 제외한 3개 대형사의 원수보험료가 감소세를 나타냈다. 1위 삼성화재는 4조4415억원에서 4조3730억원으로 685억원(1.5%) 감소했다. DB손보 역시 3조3625억원에서 3조3085억원으로 540억원(1.6%) 줄었다. 현대해상은 3조2377억원에서 3조261억원으로 2116억원(6.5%) 줄어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가 이 같이 감소한 데에는 4년 연속 보험료 인하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청년희망터’ 4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청년희망터는 청년들이 주체가 돼 지역 소멸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4기 청년단체 중 우수 단체에 대한 시상과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성과공유회에 참석한 홍원학 삼성생명 사장과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등이 청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
[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계절별로 주요 질환을 보장하는 다이렉트 전용 상품 ‘4계절보험’ 겨울플랜을 출시했다. 지난 9월 출시한 4계절보험은 각 계절마다 가입해 자주 발생하는 질환을 보장받을 수 있는 온라인 미니보험이다. 계절 구간은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로 나뉜다. 겨울플랜은 본격적인 한파와 함께 호흡기질환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관련 진단·치료비 담보로 구성했다. 주요 담보는 한랭질환 진단비, 독감 항바이러스제 치료비, 특정 감염성질환 진단비, 호흡계질환 입원일당·수술비 등이다. 상품 가입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계절 변화에 따라 주요 위험이 달라지는 만큼, 4계절보험은 계절별로 맞춤 보장을 제공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겨울플랜을 활용해 실속 있는 보장을 받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서울경찰청과 아동, 장애인, 치매환자 등 실종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실종 예방 사전 등록 활성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교보생명은 어린이보험, 치매보험 가입자가 지문 등을 활용한 사전 등록을 완료하면 매월 보험료를 1~1.5% 할인해준다. 지난 5일 서울경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참석한 조대규 교보생명 사장(왼쪽)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겨울철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라이프 임직원 봉사단은 이날 임대아파트를 방문해 직접 준비한 방한용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창문에 단열재를 부착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이 강남세움복지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자회사 대표이사 선임 DB자동차보험손해사정 ▲대표이사 심진섭 DBCSI ▲대표이사 박순만 DBCAS ▲대표이사 임성훈 DBCNS ▲대표이사 박권일
[FETV=장기영 기자] 금융권 요양사업 선두주자 KB라이프의 자회사 매출이 올 들어 30% 가까이 증가했다. 신한라이프를 비롯한 후발주자들의 추격에 맞서 공격적인 투자와 맞춤형 서비스 도입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8일 KB라이프에 따르면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의 올해 1~3분기(1~9월) 영업수익은 140억원으로 전년 동기 108억원에 비해 32억원(29.6%)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 147억원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연간 영업수익은 KB골든라이프케어 인수 이후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KB라이프는 2023년 10월 계열사 KB손해보험으로부터 KB골든라이프케어 지분 100%를 인수해 자회사로 편입했다. KB라이프는 KB골든라이프케어 인수 이후 공격적인 투자로 요양시설을 확대해왔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올해 3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추가 개소해 총 5개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5월 서울 은평구 ‘은평빌리지’를 시작으로 9월 경기 수원시 광교신도시 ‘광교빌리지’, 11월 서울 강동구 ‘강동빌리지’가 문을 열었다. 앞선 2023년 12월에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첫 임대형 실
[FETV=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이 자본건전성 강화를 위해 다음 달 최대 2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한다. 증액 발행에 성공할 경우 지급여력(K-ICS)비율은 최대 10%포인트(p)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흥국생명은 오는 12월 9일 1000억원 규모의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27일 공시했다. 후순위채 발행액은 12월 2일 진행하는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2000억원까지 늘어날 수 있다. 수요 예측 시 공모 희망 금리는 연 3.9~4.5%이며, 5년 후 조기 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부여한다. 이번 후순위채 발행은 자본 확충을 통해 K-ICS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흥국생명은 1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 시 올해 9월 말 기준 경과조치 후 K-ICS비율이 208.6%(잠정)에서 214%로 5.4%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예상을 감안하면 2000억원 규모 증액 발행 시 K-ICS비율은 최대 10%포인트 이상 상승할 전망이다. 후순위채 발행 대금은 보완자본으로 분류돼 기본자본 K-ICS비율은 변동이 없다. 흥국생명은 증권신고서를 통해 “후순위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K-ICS비율 제고를 통한 자본건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