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TV=장기영 기자] KB손해보험은 신학기를 맞아 소상공인 자녀와 그룹홈 아동 등 취약계층 아동 200명에게 학습물품을 지원했다. 지원 물품은 책가방, 운동화, 학용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맞춤형 지원을 위해 아동들이 선호하는 모델과 크기를 사전에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26일 학습물품 전달식에 참석한 김규동 KB손보 ESG상생금융유닛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손해보험]
[FETV=장기영 기자] 삼성생명은 개인형 퇴직연금(IRP)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니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IRP 신규 계좌를 개설한 뒤 1개월 이내 개인부담금을 일정 금액 이상 납입하면 납입 금액 구간에 따라 ‘모니머니’ 1만~3만원을 지급한다. 단, 개인부담금 납입 후 2개월 이내 IRP 계좌 또는 자동이체를 해지할 경우 모니머니를 지급하지 않는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IRP는 절세 혜택과 장기 자산관리를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대표적인 노후 준비 수단”이라며 “고객들이 자신에게 맞는 연금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탄탄한 인생 2막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생명은 올해 초 보험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상장지수펀드(ETF) 적립금 1조원을 돌파했다. 이달 현재 삼성생명 퇴직연금 계좌를 통해 투자가 가능한 ETF는 총 714개로, 증권사를 제외한 은행·보험업권 사업자 가운데 가장 많다.
[FETV=장기영 기자] 신한라이프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서류 없는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보험금 청구 심사 시 종이 서류 제출 없이 ‘신한쏠(SOL)라이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진료내역 조회가 가능하다. 다양한 인증 수단을 활용해 본인 인증을 거친 후 병원 이용 사유를 입력하고 진료내역을 선택하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다. 신한라이프가 운영 중인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 ‘에스(S)-패스’ 적용 대상 계약의 경우 별도의 심사 과정 없이 보험금을 즉시 지급한다. 신한라이프는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는 모든 고객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고객 관점에서 보다 쉽고 빠른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절차를 개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흥국생명은 전국 7개 금융플라자에 고령층과 청각장애인 고객을 위한 ‘인공지능(AI) 실시간 자막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금융플라자 창구 상담 시 직원의 안내 음성을 문자로 실시간 변환해 보여준다. 흥국생명은 금융취약계층 보호 방안의 일환으로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의사소통 불편을 줄이고 정보 전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와 함께 흥국생명은 외국인 고객을 위해 16개국 언어를 지원하는 상담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김종일 흥국생명 소비자보호실장은 “고객 누구나 차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고객 중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인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은 금융감독원이 지난해 발표한 ‘금융소비자 보호 거버넌스 모범 관행’을 반영해 소비자 보호 관련 정책과 전략을 보다 체계적인 관리하기 위한 조치다. 위원회에는 소비자 보호 분야 전문가를 포함해 총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되며, 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동양생명은 위원회 신설을 계기로 상품 기획, 개발 단계부터 판매,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에 소비자 보호 관점이 반영될 수 있도록 내부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동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 조운근 상무는 “금융소비자보호위 신설은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상품 개발부터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NH농협생명은 헬스케어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농협상호금융 애플리케이션 ‘NH콕뱅크’와 연계한 ‘NH헬스케어 내맘에 콕 이벤트’를 오는 4월 3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NH콕뱅크 앱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NH헬스케어’ 앱에 신규 가입한 회원 선착순 4만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농협 모바일 금액권(5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200명) 등 경품을 지급한다. 당첨 결과는 4월 17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NH헬스케어는 이용자의 건강관리를 도와주는 디지털 헬스케어 앱이다. ‘랜선 텃밭’, ‘걷기 배틀’ 등 게임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농협생명 관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NH헬스케어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범농협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도규상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사진>이 현대해상의 자회사인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이하 현대인베운용) 이사회를 이끈다. 25일 보험업계와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현대인베운용은 지난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도 전 부위원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도 전 부위원장은 주주총회 직후 열린 이사회를 거쳐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현대인베운용은 올해 1월 현대해상 부사장 출신의 김승호 대표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 지 3개월여만에 의장을 교체했다. 현대인베운용은 “원만한 이사회 소집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기타비상무이사를 의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현대인베운용이 전직 차관급 고위 인사인 도 전 부위원장을 영입한 것은 금융당국의 정책과 규제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도 전 부위원장은 1966년생으로 부산 배정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에 입문해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등 요직을 거쳤다. 특히 문재인 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을 거쳐 금융위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도 전 부위원장은 지난해 이재명 정부 초대 금융위원장 후보군으로 거론된 바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실버타운(노인복지주택) ‘평창카운티’에서 ‘평창마루 생활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평창마루 생활지원센터는 입주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지원 거점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개소식에 참석한 정문철 KB라이프 사장(왼쪽 세 번째), 조용범 KB골든라이프케어 대표(다섯 번째)가 입주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ABL생명은 지난 24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지난해 우수한 영업실적을 기록한 보험설계사(FC)에게 상을 수여하는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FC, 영업관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서는 FC 11명이 최고상인 명인상을 공동 수상했다. 곽 대표(왼쪽 여덟 번째)와 명인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ABL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금융취약계층인 장애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금융교육을 오는 12월까지 전국 10개 장애인 학교와 관련 기관에서 실시한다. 체험형 금융교육을 통해 개인 예산 계획 수립과 신용 관리, 근로소득 기반 생활 설계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19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관악고등학교 특수학급을 방문한 강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