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진 <전무> ▲영업지원담당 겸 컨설턴트불편지원센터장 손영대 ▲우수조직순증담당 이관상 ▲신사업기획담당 이철 ▲리스크관리담당 박종길 <상무> ▲강남권역담당 배대근 ▲부산권역담당 노현우 ▲법인1본부장 권범석 ▲건강보장사업부장 최지광 ▲정보보안담당 김보경 ▲대체투자사업본부장 박정범 ▲투자자산관리담당 장재웅 ▲선임계리사 양회은 ▲현업AI지원담당 박성주 ▲비서팀장 김지영 ▲AX전략팀장 박창원 ◇전보 <권역담당> ▲강북 김준현 ▲호남 문광수 ▲경인 성시현 <담당·실장> ▲자산운용전략담당 이동모 ▲전사AX지원담당 겸 그룹경영전략담당 신중하 ▲AI테크담당 이태동 ▲종합자산관리담당 김계완 ▲보험서비스지원실장 유정구 <본부장·사업부장> ▲AM1본부장 김기범 ▲AM2본부장 정기환 ▲법인사업본부장 문영미 ▲법인2본부장 문정원 ▲가족·노후보장사업부장 노중필 <팀장> ▲CSM전략 김헌재 ▲영업기획 안철균 ▲현업AI지원2 조지현 ▲영업지원 정석윤 ▲평생든든고객지원 유동엽 ▲우수조직순증 노경환 ▲노블리에·시장확대지원 조홍래 ▲마케팅기획 박홍규 ▲가족·노후상품전략 김현숙 ▲보장유지지원 강호식 ▲지급심사 김선아 ▲보험서비스기
[FETV=장기영 기자] 보험사들이 여성 사외이사의 임기 만료와 중도 사임에 따라 후보 물색에 나섰다. 여성 사외이사 선임 의무화에 따라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드시 기존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거나 새로운 사외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사외이사인 김학자 법무법인 에이원 변호사는 지난 1일 사외이사직을 중도 사임했다. 총 4명의 미래에셋생명 사외이사 중 유일한 여성 사외이사였던 김 변호사는 내년 3월까지인 임기를 4개월여 남겨 두고 물러났다. 김 변호사의 사임에 따라 미래에셋생명은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새로운 여성 사외이사를 선임해야 한다. 미래에셋생명은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사회의 과반수를 사외이사로 구성하고 있다. 현재 김 변호사가 사임하면서 사내이사와 사외이사가 각 3명으로 동수를 이루고 있다. 지난 2022년 8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개정안 시행에 따라 총자산 2조원 이상 상장법인은 이사회를 남성 또는 여성 등 특정 성(性)으로만 구성할 수 없어 여성 사외이사 선임이 의무화됐다. 다른 보험사들도 기존 여성 사외이사의 임기 만료에 따라 재선임을 검토하거나 신임 사외이사
[FETV=장기영 기자] 보험사들이 올해 연말 결산을 앞두고 채권 발행과 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으로 분주하다. 내년에는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비율 도입에 맞춰 공동재보험 출재를 포함한 다양한 자본, 부채 관리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본현대생명은 지난 10일 최대주주 대만 푸본생명이 참여하는 7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완료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금융시장 리스크 확대와 강화된 자본 관리 요구에 대응해 선제적 자본 확충으로 K-ICS비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특히 보완자본을 제외한 기본자본 K-ICS비율을 높이기 위해 후순위채, 신종자본증권 등 채권 발행 대신 유상증자를 선택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유상증자에 따라 올해 12월 말 기준 경과조치 후 K-ICS비율이 23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올해 9월 말 K-ICS비율 174.1%에 비해 55%포인트(p) 이상 상승한 것으로, 지난 2023년 K-ICS 제도 시행 이후 사상 최고치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확충으로 자본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동시에 질적 개선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강화된 자본건전성을
[FETV=장기영 기자] KB라이프는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손편지로 마음을 나누는 ‘온기우편함’ 답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B라이프 희망드림봉사단은 이날 전국에 설치된 온기우편함을 통해 익명으로 전달된 고민 편지를 선정해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담은 답장을 손글씨로 썼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희망드림봉사단 소속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KB라이프]
[FETV=장기영 기자] 동양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신규 인증을 획득했다. 동양생명은 고객 접점 부서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소비자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보험금 지급 기간을 단축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수여식에 참석한 동양생명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 서혜연 상무(왼쪽 두 번째)와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동양생명]
[FETV=장기영 기자] 삼성화재는 ‘보험 선물하기’ 광고 캠페인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디지털 영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보험 선물하기 광고 캠페인은 보험을 단순한 보장이 아닌 일상 속 감독과 배려의 경험으로 재해석한 기획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캠페인은 ▲종합편 ▲해외여행보험 ▲골프보험 ▲원데이 자동차보험 등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됐다. 생활밀착형 보험을 필요한 순간에 바로 선물 형태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시리즈 누적 조회 수는 2796만회, 좋아요 수는 5만3000개, 댓글 수는 4700개를 기록해 호응을 얻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보험 선물하기는 보험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넘어 안심과 응원을 전달하는 새로운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상품에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 적용해 고객의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FETV=장기영 기자] 서울보증보험이 임직원 중심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생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지난 2021년 사회공헌 브랜드 ‘SGI 온(ON)’을 공개한 이후 미래세대, 지역사회, 중소기업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먼저 ‘미래세대 성장 파트너’로서 취약계층 아동의 의료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백혈병, 소아암 환아의 치료비와 함께 저소득층 청소년과 보육시설 퇴소 대학생의 장학금,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의 ‘주거안심동행 민관협력사업’에 공사비와 자재비를 후원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함께 하는 나눔 파트너’로서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조직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봉사단은 2016년 출범 이후 지난해까지 누적 2219명이 총 1만1400시간 동안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다양한 직급의 직원 4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도시 숲 조성을 위한 나무 심기, 해변 환경정화 등 환경 분야 봉사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이 밖에 ‘동반성장 상생 파트너’로서 다양한 외부기관과 협력해 유망 중소기업 지원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특히 수출 중소기업, 지역 중소기
[FETV=장기영 기자] 삼성 보험계열사 삼성생명, 삼성화재의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이 올해 사상 첫 연간 매출 3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두 자회사형 GA는 내년에도 적극적인 보험설계사 증원과 외부 영업조직 합병으로 성장세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금융서비스와 삼성화재금융서비스의 올해 1~3분기(1~9월) 영업수익 합산액은 2532억원으로 전년 동기 1558억원에 비해 974억원(62.5%) 증가했다. 삼성생명금융서비스와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삼성생명, 삼성화재가 각각 2015년, 2016년 설립한 자회사형 GA다. 두 자회사형 GA의 올해 3분기 누적 영업수익은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 2134억원을 웃도는 금액이다.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된다면 두 회사의 올해 연간 영업수익은 처음으로 3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삼성생명금융서비스와 삼성화재금융서비스는 올해 나란히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거나 달성을 앞둔 상태다. 삼성생명금융서비스의 올해 1~3분기 영업수익은 1512억원으로 전년 동기 718억원에 비해 794억원(110.6%)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수익 986억원을 웃도는 금액으로, 사상 처음 10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5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우수기업 포상 및 인증서 수여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교보생명은 소비자 보호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한 점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 CCM 10회 연속 인증과 함께 표창을 받았다. 수여식에 참석한 조대규 사장(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FETV=장기영 기자] 교보생명은 지난 10일 청각장애아동과 가족들을 서울 광화문 본사에 초청해 ‘2025 다솜이 소리빛 산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각장애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을 지원하는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각장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영화 관람과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청각장애아동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