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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대우건설, 사외이사 3명 신규 선임

이사보수 한도는 30억 유지

 

[FETV=김현호 기자] 대우건설이 25일 을지로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사외이사 3명이 신규 선임됐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이 통과됐다.

 

문린곤 한국항공우주산업 비상근고문, 양명석 변호사, 장세진 인하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서울사회경제연구소 소장)는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대우건설 이사진은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전년 보다 2명 줄었다. 이사들의 보수 최고한도액은 30억원을 유지했다. 실제 지급된 액수는 13억원으로 이는 2018년 10억8000만원보다 20.4% 증가했다.